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 이것들이 미쳤나봐요

띠로링 |2011.07.28 15:56
조회 171 |추천 0

몇주전에 아이폰이 집에서 너무 안터지는 관계로 중계기 설치함.

 

그런데 중계기를 설치해도 안터지는건 똑같았음. 안터지는 정도가 좀 심함.

 

쓰리지 안터지는건 매일매일의 일이고, 가끔 친구들이 전화해도 안오는 경우가 많았음.

 

급한 일이 있어도 핸드폰은 무용지물. 집전화로 해결해야 하는 스트레스까지 받음.

 

안되겠다싶어서 케이티에 다시 전화를 했음. 근데 핸드폰 리퍼를 받으라고 함.

 

핸드폰 리퍼받은지 2주도 안됐음. 그런데도 다시 받아보라고 함.

 

하지만, 핸드폰엔 이상이 없었음. 책임전가하려고 하는게 너무 짜증남.

 

그래서 오늘 2시 22분에 114에 전화를 걸었음. "상담사와의 연결시간" 이 분명 2분 남짓이었음.

 

근데 나랑 첫 통화가 된건 3시 10분이었음.

 

처음엔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보려고 전화를 건거였음. 근데 무슨 내 전화만 안받나 싶을정도로

 

거의 1시간동안 전화를 받지 않았음. 난 굉장히 열이 받았음.

 

 

이게 내 통화내역임. 마지막 3시 10분에 처음으로 연결이 된 전화도 확인해보겠다며 1분정도만에 끊음.

 

케이티에서 상담사 연결까지 몇분 남았는지 말해주는것만 믿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다시 "다시 전화를 걸어주세요" 라는 멘트만 10번 넘게 들었음.

 

그리고 상담사가 4시 안에 전화를 주겠다고 함. 4시 안에 전화 안오면 진짜 케이티 엎어버릴거임.

 

지금 전화왔는데 당장 어떻게 해줄수 있는게 아니라고 죄송하다고만함.

 

우리집 나혼자 케이티 쓰고, 다른 가족들 다 에스케이 쓰는데, 아무도 불편을 못느낌ㅡㅡ

 

저번에 중계기사 아저씨도 와서 내 핸드폰에 확인전화했는데, 핸드폰 안울려서 아저씨 개당황.

 

아저씨가 리퍼고 뭐고 그냥 케이티에 전화해서 따지고 다른회사로 옮기라고 함.

 

지금 굉장히 화나서, 케이티 본사가서 핸드폰 집어 던져주고 오고 싶은 심정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