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개고기를 싫어하지 않지만 모란의 저 역겨운 냄새와
불쌍한 식용개들의 모습을 볼때마다
인간의 잔인한 식성에 넌더리리가 난다.
그속에서도 천진스럽게 뛰노는 저 어린애들을 보니
이런생각이 든다.
어떤 환경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것과 불행을 느끼는 것의 차이는
오로지 마음먹기 나름이고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의 문제다.
나도 개고기를 싫어하지 않지만 모란의 저 역겨운 냄새와
불쌍한 식용개들의 모습을 볼때마다
인간의 잔인한 식성에 넌더리리가 난다.
그속에서도 천진스럽게 뛰노는 저 어린애들을 보니
이런생각이 든다.
어떤 환경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것과 불행을 느끼는 것의 차이는
오로지 마음먹기 나름이고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