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리뷰를 작성 해보려 합니다 . ^^
미흡 하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뷰라는게 어디 까지나 주관에 의한 관점이니 너그러이 구경해주세요 ^^)
제가 처음으로 리뷰를 작성하는것은 휴대용 미니스피커 바이브로이를 소개하려합니다.
휴대용 스피커 종류도 많고 회사도 참 많죠 ?
저는 얼마전 소셜 네트워크에서 저렴한 가격에 올라온 녀석에다가 조만간 야외활동이 있을예정으로
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박스 구성품 부터 보겠습니다.
처음 박스를 개봉하면 이러한 물건이 나옵니다.
맨처음 본채 즉 저희가 사용하려는 물건의 바디부분이 저렇게 포장되어 있구요
그다음 하얀 작은 박스가 하나 동봉 되게 됩니다. (무게가 가벼워 실수로 버리실수 있는데 ~ 절대 버리시면 안됩니다 ^^ 밑에 사진에 나오겠지만 기타 구성품들이 들어 있네요 ^^)
다음은 조그만한 박스도 개봉한 상태로 찍은사진입니다.
먼저 물건이 USB가 연결 가능한 케이블 하나 동봉 되어 있습니다.
이제품의 경우 AAA 사이즈의 배터리 2개를 이용하게 되는데요 AAA 배터리대신 USB 의 출력을 이용한
전력을 사용해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근데 뭐 휴대용 물건이라 함은 컴퓨터가 근처에 없는 환경에서 사용하니 그렇게 ~ 큰 사용빈도가
예상되지는 않습니다 . ^^ )
그리고 이어폰 연결 브릿지 라고 해야하나요 ? 연장선도 들어 있습니다.
음악재생기 (MP3 플레이어, CD 플레이어 ,MD 플레이어, 휴대전화등 음악을 재생하는 기기)
에 연결할시 연장할수 있어서 은근히 센스(?) 있는 동봉품이였습니다.
이사진은 본체에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먼저 가장 좌측 부분에는 녹색의 전구가 달려 있습니다.
이것은 전원을 켰을때 전원 여부를 알려주는 신호등이지요 ^^
그리고 중간에는 전원을 껏다 켰다 할수 있는 스위치가 달려 있습니다.
(전 맨처음 사고 뭐야 -_- 불량인가 ? 왜소리 안나; 하다 보니까 저기 스위치가 Off 에 있더군요 ㅎ)
그다음 가장 오른쪽에는 DC IN 즉 아까 전에 설명 드렸던 USB 케이블을 이용한 전원 방식입니다.
물건은 굉장히 심플한 디자인과 심플한 사용으로 굉장한 효과를 내는것 같습니다.
이번 사진은 이 휴대용 스피커를 정확히 설명 하기 위한 부분인데요 ~
저렇게 본체의 상단 부분을 살며시 잡아당기시면 저런 헤드 부분이 떨어져 나옵니다.
이 휴대용 스피커의 작동 원리는 다들 아시겠지만 진동 이어폰의 원리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즉 피사체에 음파를 진동시켜 그 진동을 소리로서 더욱 증폭을 시켜 소리를 듣게 하는 방식이지요
그래서 저 헤드부분을 살며시 ~ 물체에 갔다 대면 물건에서 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스피커의 형태를 띄게 되는것입니다.
저 헤드부분을 빼내실때는 실타래 풀듯이 돌돌돌돌 헤드부분을 잡고 돌리시면 연결선이 ~ 주르륵 늘어 납니다 .
(이때 무리한 힘으로 돌리시면 단선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서에 동봉되어있네요 ^^)
그리고 감으실땐 헤드 부분과 연결된 부분 즉 3번째 사진에 서 제 손가락이 잡고 있는 부분을
잡고 돌리시면 돌돌돌돌 말려 들어갑니다.
이때도 역시 무리한 힘을 주면 고장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서에 동봉 되어있네요 ^^
제가 첫 리뷰라서 그런지 글제주가 없어서 ㅠ.ㅠ 이렇게 밖에 설명 못하지만
좀더 간한단 성능 테스트를 위해서 동영상 촬영을 했습니다.
일부러 비교 영상이 되라고 물체를 바꿔 가면서 테스트 하였습니다.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
테스트에 사용된 음악은 (Maroon5 - Moves like jaggar ) 입니다.
맨처음 물체에 헤드부분을 접촉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소리 입니다.
굉장히 작습니다.
CD 베이글통 에 먼처 테스트 하고 그다음 철재 리필용 라이타 기름통이구요
그다음 본 물건을 포장했던 박스
그담음은 본 물건을 택배 배달한 박스를 이용하여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마지막에 보면 헤드부분이 떨어지는데 ;
헤드부분은 접착시 고무 패트로 되어있습니다.
먼지가 많이 타면 물 티슈로 살짝~ 닦아주시면 90%이상의 원상복귀 된다고 하구요
그리고 2개의 여분 패드가 동봉 되어었습니다. ^^
테스트 결과
가장큰 효과를 얻을수 잇는 물건은 골판으로된 박스류가 가장큰 소리를 전달할수 있었습니다.
더욱더 호기심이 발생한 저는 집에 쌓여 있던 크기 1.5 m X 1.5m x 0.3 m 박스를 이용
엄청난 소리였습니다.... 텐트나 아님 야외 바베큐 장에서 틀어놓으면 아마 옆동에서 음악을 같이 들을
정도의 여유로운 사운드 였습니다. ^^
리뷰를 정리하겠습니다. (어디 까지나 주관적입니다.)
디자인 . ★★★★☆
휴대성 . ★★★★★
가 격 . ★★★☆☆
음 질 . ★★★☆☆ (음질은 재생기의 볼륨을 100%가 아닌 80~90% 가 듣기 적당하더라구요)
음 량 . ★★★☆☆ (음량은 정말 접촉하는 물건에 따라 천차 만별 이더군요 ^^ 뭐 골라잡는 재미도
있습니다.)
디자인 - 뭐 간편하게 가방에 메달고 다니셔도 될만큼 크기는 아담하고 디자인도 깔끔하니 이쁩니다.
휴대성 - 가장 중요한 부분일텐데요 ~ 적당한 무게감도있고 무엇보다 AAA 배터리 2개로 움직인다는
점과 이어폰 단자만 맞는다면 어떤 음악 재생도 가능하구요
가 격 - 구매하시는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렴한편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뭐 얼마 안하네 ? 하고 아무생각없이 구매하기에는 약간의 출혈이 예상.
음질 - 무엇보다 진동을 이용하면서 스피커의진동이 아닌 물체의 진동을 이용한 방식이라.
이어폰 혹은 일반 스피커에 비하면 음질은 조금 뒤쳐집니다만
야외 에서 간편하게 즐기다는것을 감안하면 괜찮은 음질이라 생각합니다.
음량 - 음량은 정말 접촉한 물체에 따라 달라지지만
테스트 결과 골판재질의 종이 박스 크기가 커질수록 진동이 크게 전파되므로 소리전파가
잘된다는걸 알았습니다. 야외에서 (제폰이 아이폰이라서 ;) 아이폰으로 음량 최대음량으로
틀어놓는거 보다는 훨씬 크기 때문에 전 만족합니다.
전체적인 평을 내리자면 ★★★☆☆
이상 제 리뷰를 맞치겠습니다.
질타보다는 응원의 메세지를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첫 리뷰라 많이 서툴지만 너그러이 읽어 주세요 ^^
이상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