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YG.. 잘 나가는 가수들 이름 들먹여서 분위기좀 고조시키게 만드는것 같음;
처음 투애니원 데뷔할때도 여자빅뱅이라고 이러고,(그 덕분에 솔직히 투애니원 처음 데뷔할때는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약간 빅뱅빨 받았는것 같음) 물론 이번 기사에서는 기자들이 YG표 소녀시대라고 하는데..말을 그렇게 하니깐 기자도 그렇게 적었는것 같음또 나오자마자 소녀시대랑 막 비교하면서 또 들먹이면서 그런식으로 좀 활동하다가결국은 데뷔 막한 신인이 데뷔한지 몇년 된 선배가수들이랑 한마디로 맞먹는거.
이거랑 다른말이지만솔직히 YG 너무한다.투애니원 데뷔할때 우리 공주님 공주님~이러면서 빅뱅의 권지용 파트 잘라먹지를 않나(이 부분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고 싶은데 말이 길어질것 같으니깐..진짜 생각만하는것도 끔찍함ㅡㅡ; 투애니원 팬분들의 몇몇분들은 윈윈이라고 하는데서로가 좋아야지 윈윈인거지.. 저게 어째서 윈윈인건지 모르겠음(윈윈같은 경우는 예전 빅뱅-원더걸스 합동공연때가 윈윈!!))그렇게 온갖 푸대접 다 해놓고서는 이번엔 또 가수들 나오면은또 새로운 공주님~이러면서 또 세븐, 빅뱅이랑 투애니원한테 푸대접하겠지?제일 어이없는건 세븐... 세븐의 팬들..3년동안 기다린 결과물이 디지털 싱글이었나?..진짜 이제 작작좀 해줬으면 좋겠음ㅋㅋㅋ..뭐 회사를 좀더 굴리고 굴려서 한국에서 최고자리가 되고싶은 마음도 이해하겠고ㅋㅋㅋ다 이해하겠는데 그렇게 해도 되는데 제발 편견없이 제대로 좀 대해주길ㅋㅋㅋ(말로만 YG패밀리 드립좀 그만쳤으면 좋겠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