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해운대’에서 ‘오동춘’ 역을 맡았던 김인권씨!
죽을 듯, 살아남을 듯 아찔한 순간들의 연속이였죠 ㅋㅋㅋ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 졸였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조연이였지만 영화가 끝나고도 너무나 큰 존재감으로 내 기억 속에 콕! 박혔다는 ㅋㅋ
아쉽게도 영화 포스터에는 모습이 보이지 않네요 =_=
암튼 그때부터 김인권씨의 팬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해운대’에서 ‘오동춘’ 역을 맡았던 김인권씨!
죽을 듯, 살아남을 듯 아찔한 순간들의 연속이였죠 ㅋㅋㅋ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 졸였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조연이였지만 영화가 끝나고도 너무나 큰 존재감으로 내 기억 속에 콕! 박혔다는 ㅋㅋ
아쉽게도 영화 포스터에는 모습이 보이지 않네요 =_=
암튼 그때부터 김인권씨의 팬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