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부터 3명의 간호사가 들어온담니다..^^캬~조오타..
한 분은 저보다 선배님... 두 분은 저보다 후배님..
제발 이 세분들이 끝까지 다녀주시길 바라며..
이 세 분들 만약 또 무단결근하시면 이 세분들 신상정보를 제가 친히 파악하여 수소문하여 행방불명된 제 다크서클 찾아서 모자 쓰고 얼굴 가리고 그 분들 집앞에서 뚫어지게 쳐다보며 이렇게 말할 검니다..
배`!!!!!!!!!!!!!신!!!!!!!!!!!!!!자!!!!!!!!!!!!!!!!!!! ㅋㅋ
아무튼 오늘 수쌤한테 이 말을 듣는데..너무 신바람 나네요..
물론 업무 로딩이 심한 건 사실이지만.. 저도 드뎌 담달엔 휴가를 2-3일 갈 수 있을 거 같은 좋은 느낌..
캬캬캬.. 친구들한테 급 연락해야게씀...
또 급 다이어트질 하고...
윗몸 일으키기해서 뱃살도 좀 빼고.. ㅋㅋ small S -Line 만들어야쥐..케케//
모두 즐건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