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각의도시 홍콩에서 울려퍼지는 "Taste of korea" 한식프로모션
2011년 7월 28일부터 호텔 엑셀시어 홍콩에서 사단법인 한국음식관광협회 주최로 한식 프로모션 행사 Taste of Korea가 시작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요리의 천국에서 펼쳐지는 한식 페스티발로서 12월 7일까지 아시아의 금융허브라 할 수 있는 홍콩 사회에 한국음식문화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며, 주민의 약 97%가 중국인인 홍콩과 그들의 문화와 유행 등에 영향을 받는 중국관광객의 한국 유치를 위한 한국음식문화의 건강성과 영양성은 물론 높은 품격과 문화가 있는 음식임을 홍보하여 한식을 세계화하고 한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자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