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혁종 브로의 근황을 알려드리겠써여~~
m.net 간판 VJ로 내가 어린시절
가장 좋아했던 가요발전소등 케이블 음악프로그램만 틀면 나왔던 그....
저 꼬맹이때는 팬이었는데요~
재린 성인되니까 얼레벌레 모두들 지인이 되버리드라구요 호홋
참 잘생긴 사람이지요.
수다떨면 완전 잼납니다.
우리는 동네 아줌마로 빙의되며~~
ㅋㅋ몇시간이 훌쩌억~~ㅋㅋ
성격이 너무 좋아서 역시나 내가 강조하는
인성을 갖춘 연기자람다!!
이번에 개봉한 영화 "고지전" 에 나오셨지요.
허리는 괘안은가몰라 ㅋ
요즘 만능 엔터테이너를 꿈꾸고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방송인이 참 많슴돠
이 오빠도 그런 사람이지요...
2005년을 마지막으로 VJ가 없어지고...
권혁종은 꿈꾸던 배우의 길을 걷기로 합니다.
VJ 활동을 하면서 간간히 뮤직비디오 출연은 있었지만 본격적인 출발은 그때부터!!
MBC <영재의 전성시대>, SBS <연개소문>, 영화 <카리스마 탈출기>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탄탄대로가 이어질 것 같았지만,,
개인적인 사정상 잠시 활동을 쉬게 됐고, 최근 개봉된 영화 <고지전>을 통해 다시 달립니다.
이름이 따로 필요 없는 역할이지만 초반부터 강한 인상을....으흐흐
"우연히 좋은 기회가 돼서 작업을 했는데 짧지만 강하게 나왔어요. 큰 영화이다 보니 보신 분들이 저를 기억하시더라고요.
오랜 만에 전화를 하셔서 안부를 전하시는데 감사해요"라고
<고지전> 출연에 대해 이야기 하는 혁쫑브로!
대학 입학 당시 Mnet VJ 공개 4기로 합격해 곧바로 생방송에 투입됐구요
학교가 지방인 탓에 소홀히 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재적을 당해 ㅋ.
다시 마음을 다잡아 15년 만에 재입학을 선택하여 열씨미 학업도 병행했던 오쁘
VJ 출신 배우 권혁종. 가수 활동도 했었삽니다 ^^ㅋ 뜨으으!
군 입대 전 아르바이트 하던 중 한 연예기획사 관계자 눈에 띄었고,
혼성 4인조 그룹 '더 문'에 속해 빠르게 데뷔 신고식을....
뮤직비디오가 각 방송국에 뿌려졌지만 안타깝게도 사정상 그룹은 7개월 만에 해체됐었어요.
노래에 욕심이 없던 터라 본인은 쉽게 마음을 접을 수 있었고, VJ 로 활동 시작!
그리고 지금의 연기자 길까지 들어서게 되었찌비비
자신의 관리도 철저한 오빠는
허리를 다친 와중에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답니다.
그것이 배우로서의 근성이게쪙?
재작년 저의 친구 승우가 '김장훈의 미니콘서트' 제작할때 제가 오빠를 MC로 섭외를 한적도 있었는데요.
역시 간판VJ 경험이 있는 사람답게
진행에도 베테랑임다
오빠는 어쩜 못하는게 없누?
암튼 이미 유명인으로서 점을 찍었었던 그가
이번엔 연기자로서 그 점을 찍기위해 달려갑니다.
많이 지켜봐주시고...
영화 '고지전'도 마이 봐주세요~~~
오쁘 화이팅!
나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