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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익사이팅한 평창에서의 1박 2일 여행

욤욤 |2011.07.29 23:30
조회 122 |추천 0

요즘 대세는 어딋~~~~~~!!!!!

 

 

 

어렵나~~~

 

이거 이거 이거 대세 뒤떨어지는 사람님들 같으니라규~~~!!!!

 

그럼 자비로운 나님이 힌트 하나 던져주시겠음돳~~~

 

 

 

 

2018년 동계 올림픽이 휘황찬란하게 열리는 그곳!!!!

 

 

 

 

쉽다 쉬워~~ 아주 완전 거저구만~~!!!!  덥썩 덥썩들 무셩~~~~

 

 

 

이것도 모른다면 그대는 !!!!!!

 

 

.

.

.

.

 

 

 

나님과 사귀긔~~~!!

(진짜루 모르는 분들 댓글 꼭 달아주셈~~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사귀고 말테돳~!!!!~~~케케케케케~~)

 

 

 

하....

 

 

오늘은 처음부터 dog 드립 작렬이네요~~ 아항~~.,~ 

몰라 몰라~~ 초반부터 달릴테닷~~

 

(저의 dog드립 시르신분들은 그대들의 고운 손가락으로 살짜쿵 빽스페이스 자지러지게 눌러주세염~~~

나님 그렇게 소심하지 않아요~~ ☞☜ ....진짜루.....레알.....)

 

 

 

 

 

 

돠 씌~~~~

 

요즘 대세는 어듸~~~??!!

 

 

에블바뒤~~~~  쒜이~~~~~~

 

 

 

평. 창.!!!

 

 

 

어듸~~~???!!!

 

 

 

평. 창 !!!!

 

 

 

 

  < 조 아저씨 "푱촹~" 요칼때 소름 지대로 돋았씀~~!!!>

 

 

 

그렇슴돠~~~

 

요즘 대세는 평창 아니겠슴꽈~~~~

 

그리하여 대세녀인 나님은 대세를 따라 강원도 평창에 다녀왔습죠~~~~하하하하하하하~~~

 

부럽죵~~ 부럽죵~~~

 

부러우면 지는건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럼 그대들은 루~~~저~~~~ (넝담~~;;)

 

 

 

루저가 되지 않기 위해선 떠나세욧~~ㅋㅋ    평창으로~~~    

 

롸잇 놔우~~~!!!!

 

궈궈씽~~!!!

 

 

 

 

자~ 자~~ 그러믄~~

 

 

오늘 포스팅은 두괄식으로 하까요~ 미괄식으로 하까요~~~

(하.. 나 배운 뇨자...이런!!  수미상관법도 알어...하...또 나한테 반했~~!

이 브레인도 사랑스러운 나님 같으니라규~~~>.,<♡)

 

 

 

아~~ 입 근질근질해서 두.괄.식으로 결정했슴돠~!!

 

내 포스튕이니까능~~ 내 맘데루~~~ 불만있으면 말해요~~

 

사겨드릴께요~~~ 하하하하하하하하.....     아.. 나 정말 외로워 보인다....     그만해야지....

 

 

 

 

 

두괄식이라고 머 거창한건 아니구요;;

 

그냥 이번 여행의 결말을 먼저 말한다 이거인데 헛소리가 길다못해 지구 한바퀴 돌았네요~ 죄송~~~!!!

 

 

이번 여행의 결말은  정말루~~

 

 

 

 

 

 

 

 

 

 

 

 

대 to the 봑!!!

 

 

 

 

 

 

 

긴 서두에 비해 결말은 너무 심플한가요~

 

이거시 바로 반전이라는 거죠~!!! ㅋㅋㅋ

 

반전의 묘미!!!!

 

반전을 사랑하는 뇨자~~~

 

 

넝담넝담~~~~

 

넝담이었구요~

 

어떤 단어로 표현하지 못할만큼 너무 잼났다는 검늬다~ 정말루~!!

 

난생 첨 보는 님들과 1박 2일의 여행이라늬~!!!!

 

소심하고 말주변도 없고 내성적이고 조용하고 단아하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제인생 최대의 도전이었슴돠~

 

(돌던지기 말기!! 돌던지면 나랑 사긔...ㅇㅏ... 그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이젠 진짜루~~진짜루~~ 포스팅 들어갑늬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떠나기 전날까지 징글징글한 비님이우울 계속 서울바닥을 떠나지 않으셔서뤼

 

전날 저녁까지 클짱님께서 "여행취소합니다~ㅠ" 이런 문자 올까봐 얼마나 간을 쪼렸던지~ 간 장조림될뻔~;;;

 

 

다행히 12시까지 연락이 안오길래

 

 

씐데렐라가 공주에서 재투성이로 바뀌는 그 상콤 털리는 기분으로다가 여행채비를 시작했슴돠~~꺄악

 

 

그리고 미친듯이 졸다가 쐐벽 엿시에 눈 똭~!!   일곱시에 세종문화회관에 몸 똭~!!!

 

나란 뇨자 정확한 뇨자~~ ),.(b

 

 

어색어색한 인사를 나누고 지만님이 하사하신 김밥 한줄로 허기진 배를 간신히 채우고 지만님 차에 올라탔습니돠~

 

앞에는 운전하시는 지만님과 처음보는 상환님 옆에는 처음보는 미라님이 있었지만

 

잠앞에서는 장사없다고~~

 

 

전 장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미친듯이 잤슴돠~   입 아~~~주 아~~~주 조금 벌리고....

 

 

(코는 징짜 안골았슴돠~!

지만님아~ 그 시끄러운 리듬 속에서 내 코고는 소리를 들었다는 너님!!

내가 징짜 코를 골았다면 자넨 백만불짜리 쏘머즈귀~!!!!!!! 돵.장! 국가에 헌납하게놔~~-_-^)

 

 

 

 

그리고 배고픔이 지구를 벗어나 은하계에서 미아가 되기 직전에 은혜로운 클짱님께서 사비를 털어 송어회를 쏘셨죠

 

몸만큼이나 마음도 크신 클짱님~~~~ 만쉐~~~~~!!!!!!

 

 

 

 

식당에서 직접 운영하는 송어 양식장 입니돠~

 

요기서 잡아서 즉석에서 회를 떠주더군요~~

 

신선도     킹,왕,쫭!!!

 

 

 

 

하앍...

 

요뇨석들입니돠~

풍류를 즐기는 송어떼들 같으니라규~~

 

 

 

배고픔에 침 질질 흘리고 한참을 쳐다봤네요...

 

;

 

 

 

질질 흘린 침 겨우 수습하고 들어온 식당

 

시원시원한 큰방이 여러개~

 

그래서 그런가 우리가 식사 마치고 나오니까 관광차가 관광객들 실어서 오더라구요

 

 

 

 우리가 들어간 방은 양식장 바로 옆이라 이런 멋찌구리한 창밖 풍경을 볼 수 있었습죠잉~~

 

 

 

 모래알 같은 처음의 분위기

 

서로 내외하고 이케~ ㅋㅋㅋ

 

저처럼 처음 참석한 한나님과 연지님은 목이 빠져라 양식장만 쳐다보고

 

그 앞에 앉은 승균님은 벽 투시중 / 동은님은 울리지도 않는 폰 보는척 / 지만님님과 상환님은 신문보는 척하네요

 

그나마 두번째로 같이 여행한 현정님과 정일님은 담소를 나누고 계십니돠~미라님은 깍두기~

 

지혜님은 계속 사진 찍으시고 저는 양식장에 침 한바가지 넣어다주고... 성문님은 어듸가셨놔~

 

ㅋㅋㅋㅋ

 

 

 

이런 검은 공기를 싸~~악 하얗게 정화해주는 건 뭐~~~?!!!

 

 

바로 바로

 

 

밥!!!! 

 

 

 

드디어 하나씩 하나씩 나오는데~

 

요거슨 써빙하는 사장님 아들도 이름을 모르는;;; 강냉이와 팥이 오묘하게 만난....음... 강냉이 팥죽?;;

 

들어올리면 찐뜩찐득한것이 입에 넣으면 부드러운 것이~

 

음...

 

심심하면서도 약간 달다리하면서 계속 먹게된다는~~

 

 

그리고 녹두전~

 

맞나;;

 

시장이 반찬이라 요것도 맛났어염~ ㅎ

 

쬐매만 더 컷으면 했던 바램이~;

 

  

 

채소로 에베레스트산 만들 기세~;

 

요렇게 무쟈게 많이 나온 채소들을

 

 

 자기앞 대접에 소신껏 담아 초고추장, 콩가루, 참기름 파박 넣고 비벼서 먹슴돠~

 

 

그리고 날 애타게 기다리게한 송어회!!

 

그렇게 기다리게 해놓고 입에서 금방 녹아버린 송어 너님!!

 

나쁜뇬!!! 못된뇬!!!

 

ㅠㅠ

 

 

너무 맛나 맛나~~~♡

  

 

 

마지막으로 나온 매운탕~

 

요건 따로 시키셔야해염~

 

긍데 요 매운탕은 ...음...

 

DIY가 필요해요~

 

취향대로 먹으라는 사장님의 배련가;;;

 

너무 디테일하신데~~;;;

 

얼큰한걸 즐기시는 분이라면 나오는대로 먹기보다는

 

반찬으로 나온 쌈장과 고추와 마늘을 소신껏 넣어 끓여 드신다면 얼큰한 매운탕맛을 즐기실수 있을꺼랍늬다;;;

 

 

 

 

그렇게 배를 가득히 채우고 달리는데 햇님이 쨍~~

 

방갑습니돠~~ 햇늼~!!!!!!!!!!!!!!!!!!!!!!

 

기쁜 맘에 달리는 차안에서 찍었는데 삐뚤어졌네요~

 

제 마음처럼~ ㅋㅋㅋ

 

 

달리고 달려서 드디어~ 

 

저희가 1박 2일동안 뼈를 묻을 그곳!!

 

토하인 펜션에 도착했슴돠~~!!!

 

 

 이렇게 단독으로 여러채가 있어서 사생활도 보장되어 여러면에서 마음에 들었슴돠~

 

요기서 잠깐!!!

 

많이들 가시는 세련된 펜션과 다르게 먼가 전통의 스멜이 슬슬 풍기지 않나요~~

 

그렇슴돠~!!!

 

토하인 펜션은 황토와 참숯을 재료로 전통방식 그대로 짚을 썰어넣고

손으로 직접 찍어 만든 황토벽돌로 만들어져서 도심에 쩔은 저같은 사람의 건강을 고려해주셨다고 함돠~

 

사장님 정말 러블리하게 디테일 하셩~~~사랑

 

 

뇨성들이 묵은 곳은 금낭화 방입니돠~

 

이름도 전통스럽네요~ㅎㅎㅎ

 

남성들이 묵은 곳은....

 

 

 

음..

 

 

 

 

내알바 아늼~ ㅋㅋㅋ

 

나님 은근 이기적일 때가 있어요~

 

놀라셨죠?

 

 

하하하하하하~~

 

;

 

 

 

이제 내부를 볼까요~

 

뛰용~~!!만족

 

 

 

복층이네요~~

 

꺄울~~~>.,<

 

개인적으로 저의 소원이 복층에서 한번 살아보는거였는데....

 

저 소원풀이 했네요~ㅎㅎ

 

 

 

 

 

그럼 다음 소원풀이는

 

로.또! ;;;;

 

 

 1층에는 저러코롬 TV가 있구요~

 

광각카메라가 아니고 싸구려 디카라 잡히진 않았는데

 

맞은편에는 붙박이 장이 있고 그 안에 4~5채 정도의 깨끗한 침구가 있슴돠~^^

 

 

1층 구경 마쳤으니 2층으로 가보까용~

 

방안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눈부셔 모니터까지 뚫을 기세네요;;;

 

나님의 저렴이 디카의 한계란 어듸까지인가~~~ 궁금하긔~ -_-^

 

 

2층으로 올라가는데 나무의 감촉이 참 좋으네요~ ^^

 

 

 온통 나무!!!

 

 

 

영어로 우드~!!!

 

(아.. 나 배운티 너무 내나~ ㅋㅋㅋ)

 

 

참숯으로 모든 벽과 바닥을 마감했다고 들어서 그런지 왠지 건강해지는 삘이 빠박!! 느껴지는게~~

 

베리 구뜨입니돠~ b

 

 

 위층에서 아래를 내려다본 각도인데 참 안습이네요;;;;

 

 

또 삐뚤어졌어요~

 

제 마음처럼~~ ㅠㅜ

 

 

이러다 제마음이 삼천육십도로 삐뚤어질꺼 같아요

 

 

 

 

 

긍데 삼천육십도면 어떤 각돌까요~~

 

맞추면 선물 빠방 쏘겠슴돠~~

 

 

 

선물은

 

 

 

 

내마음?! ㅋㅋㅋ(이미 예상하셨다면 그대는 촌재~ㅋ)

 

 

 

 

요런건 기본으로 읽어주는 센쑤를 지닌 나란 뇨자~

 

정말 발라~ 아주 발라~~ ㅋㅋ

 

 

 

러블리 디테일 사장님의 세심돋는 배려가 곳곳에 묻어나는 깔끔한 욕실임돠~

 

샴푸와 일회용칫솔, 치약에 수건까지 구비해두신 센쑤~!

 

 

소박한 주방에는 없는게 없었죠~ ㅎ

밥솥에 냄비에 후라이팬, 퐁퐁, 수세미 등등~

 

분리수거 할 수 있게 조런 유용한 걸이까지~

 

그나저나

 

세심한 준비성이 없는 저희들은 양념따위 준비하지 않았었죠 ㅋㅋㅋ

그래서 사장님께 무진장 빌려다 썻슴돠~;;

빌리다 못해 강탈수준;;

 

글타고 사장님 믿고 준비 안해가는 분들 없긔~~!!!

저흰 진짜 깜빡했을뿐임돠~;;

그러니 가실때는 세심하게 준비해가시길 바래염~

  

 

방안 구경하고 다시금 토하인 펜션을 구석 구석 구경하기 위해서 나왔는데

 

헉!!!!

 

어둠의 조력자 먹구름님들 떼거지로 대거 등장하고 이케~!!!

 

 

 

쪼까 짱이 날라켓는데

 

 

 

훗날 이 먹구름님들로 인하여 아주 익사이팅한 하루를 보내서 지금 사진으로 다시보니 방갑네 형님들~ ㅋㅋㅋ

 

 

뒷편으로 가니 덩굴쟁이들이 부끄럽게 펜션을 감싸고 있고잉~

 

펜션 너님 쫌 부럽긔.... ㅠㅠ

 

 

나도 안아줘 덩굴쟁이님아~~~~ 외로와 외로와~~~

 

 

이제 나님 덩굴쟁이한테까지 들이대는 뇨자~ 세계유일무이~~~ㅋ,.ㅋV 

  

 

앞마당은 요로코럼 블랙간지 잔듸깍기로 잘 손질된 잔듸밭이긔~

 

 

 

펜션 사장님께서 직접 재배하시는 밭에 풀님들~ 옥수수던가~;;

 

나님 촌출신이면서 풀이름 하나도 모르긔~

 

자랑임~~ ㅋㅋㅋ;;;

 

 

구경하다보니 수영장도 있더군요~b

 

 

 

어제까지 이곳에도 비님이 미친듯이 방문하셨던지라

정리를 못하셨는지 아직 외관이 그닥 깔끔하진 못하더라구요~

 

 

 근데 수영장 안은 완전 쾌청~

 

바라볼수록 청량감이 퐁퐁~ 샘 쏟죵~~ ^^b

 

 

꼭 제 눈동자 같네요~

 

바라볼수록 빠져드는게~ ㅋㅋㅋ

 

 

 

수영장 앞 에는 이런 멋진 나무가 늠름하게 서있네요~

 

전 이런 고목들 보면 왠지 불안정한 제 정서가 편해지는게 좋아요~ㅋ

 

 

 주변에 이런 아름다운 들꽃들이 무수히 많이 피어있답니돠~

 

꽃위에 벌들이 와방~

 

 

 

맛나?

 

나 한입만...;

 

 

 

 

 

무엇보다 토하인 펜션이 가진 매력은

 

바로 앞에 흐르는 금당계곡임돠~!!

 

 

 

 

 

곧 래프팅을 하러 떠나야해서 발을 담그지 못하고 바라만 보았지만

 

바라만 봐도 시원하고

 

계곡을 힘차게 흐르는 물소리가 제 더러운 귀를 정화시켜주더군요~

 

 

 

이제 슬슬 구경을 마무리하고 제 방으로 돌아가려는 찰놔~

 

어떻게 또 아시고~ ㅋㅋㅋ

 

토하인 펜션 주인분께서 친히 등장해주셨슴돠~

 

정말 마음씨 좋고 배려킹이던 싸장님~~

 

이 자리를 빌어 1박 2일동안 너무나 감사했슴돠~~  __b

 

 

 

 

tip. 제가 미시안이라 미처 있는 줄 몰랐던 세미나실!  (팜플렛 보고 알았네요;)

토하인 펜션에 빔프로젝트랑 인터넷 등 프리젠테이션 할 수 있는 세미나실이 있는데요

팜플렛 보는 순간 요기로 워크숍 다시 왔음 좋겠다 싶었네요~

뭐 저희 회사 워크숍은 워크가 아니라 플레이판임니다만 캬캬캬캬캬;;;

그밖에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게 천연비누 만들기, 농사 체험, 압화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네요~

참! 참!! 까먹을뻔;;

토하인 펜션에 묵는 사람에 한해 레져체험 이용시 할인혜택도 주어집니돠~

 

역쉬 러블리디테일 싸장님의 쎈수란~~!!!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레져 체험 궈궈씽~~ 샤샥~~

 

온몸으로 느껴줄테닷!!!!! ㅋㅋ

 

 

 

 

 

먼저 산악바이크 타러 도착한 곳(펜션에서 차로 10분정도 이동)에

 

개님들이 방겨주시네요~

 

씌레기강이 개님에게 조련당하고 있군요~ㅋ

 

 

아! 제가 맘데로 승균님을 씌레기라고 부르는거 아님돠~

본인이 본인입으로 자신을 씌레기라고 종결지었긔~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씌레기가 되었다~ 

 

 

그러니 불러줘야 제맛~~!! ㅋㅋㅋ

 

 

 

 

우리가 간곳은 야호레져라는 곳인데요

평창 금당계곡에서 캠프 및 래프팅, ATV,산악오토바이, 서바이벌게임, 스키, 보드샵...(헉헉헉.. 많다 많아;;)

을 운영하는

포시즌 멀티레져 컴퍼늬였슴돠~

 

(아~ 나 또 영어 포텐 터졌네~ ㅋㅋㅋ)

 

 

저희가 탈 ATV가 살짜쿵 보이네요~

 

두균 두균~~~  설렘 

 

 

우왕~~

 

거친 파란 간지

 

 

 

쉑쉬한  빨간간지

 

캬~~ 기가막히고 코가막힌다 그죵~? ㅋㅋ 

 

 

바늘다리 강사님이 자세하게 작동법을 알려주시네요~

 

(ㅋㅋ 징짜징짜 이보다 가늘 수 없는 다리를 가지고 계셨어염~ b)

 

 

긍데 현정님 언제 그리 앞에 가셨셔용~~ ㅋㅋㅋ

 

 

 제 옆에는 슈퍼쥐를 입은 한나님과 블랙간지 연지님이~

 

상큼하네요~~ >.,<~

 

나님도 저 나이때 저리도 상콤했을까요~

 

아.. 기억이...

 

;;

 

 

 처음 연습할때 제가 선두였는데 제 바로 뒤 연지님께서

 

...

 

ㅋㅋㅋ

 

더이상 말을 아끼렵니돠~

제가 말을 너무한것 같아요~

ㅋㅋㅋ

 

한바퀴 연습하고 선두가 연지님으로 바꼇다는거만 말하고 말래요 ㅋㅋㅋ

 

 

 

 

한나님이 술칭구 연지님에게 소리지르는 모션입니돠~

왜일까요 ㅋㅋㅋ

소리를 질렀는지 안질렀는지는

기억이 잘..ㅋㅋㅋ

 

 

 

잠깐 휴식을 취하는 동안 사진도 찍고

 

어둠의 조력자 먹구름님이 끌고오신 거칠은 비님도 마구 오시고~익사이팅하다 익사이팅해~~~ㅋㅋㅋㅋ

 

 

현정님 뒤로 한나님이

 

러블리한 V V를 파방 날려주네요~

 

이쁘당~~

 

긍데 그 앞 현정언니께는 죄송..

 

모자이크를 원한다면 해드리겠슴돠~

 

 

 

 

 

 

 요게 제 한계네요~~

 

ㅋㅋㅋ

 

 

 

 

 그렇슴돠

 

제 포스팅에 인권은 없는검늬돠~ ㅋㅋㅋㅋㅋ

 

 

 

 

감추고 감추었던 나님의 고귀한 몸뚱아리 드러나네요 

 

블랙간지는 ATV계의 블랙홀 연지님임돠~

 

전 빨간간지 스레빠임돠  ㅋㅋㅋ

 

쫌 건방지나요~

 

긍데 다리옆에 모터가 후끈후끈해서

 

오르막 내리막길 외에는 저렇게 발 올리고 좀 탓씁죠 

 

나란 뇨자 건방이 하나님이랑 하이파이브 할 기세~ ㅋㅋㅋㅋ

 

 

 

 ATV계의 블랙홀~ 연지님의 뒷태~

 

블랙옷을 선택한 심오한 이유가 있었던검늬다~

 

가장 재미있고 스릴있게 탄 ATV계의 산 장본인~,.~b

 

 

산속에서 미친듯이 비맞다가 돌아오니

 

햇늼이 또 쨍~~

 

햇님 우리랑 좡난하나~~

 

ㅋㅋㅋㅋ

 

 

 

속속이 도착하여 일렬종대 착착 맞추는 깔끔 종결자들

 

역싀~ 우리는 코드가 통하는거져~~!

 

 

우리 실고 다니느라 고생 많았숑~

 

빨간 간지 파란간지

 

통닭 통닭~~

 

 

나중에 서울오면 통닭사주께~~;;

 

 

 

 

야호레져 팜플렛임돠~

 

다음은 요 사진처럼 레프팅을 즐기러 궈궈씽 할껌늬다~ 케케케케~~~

 

(요기서 또 차로 10분정도 이동)

 

참! 요기 붙어 있는 주의문구 꼭 읽고 타셔야되용~~

 

아셨죵?

 

레져는 레져일뿐~!

 

목숨은 내놓지 말자구요~~

 

인생은 한번 뿐~!!!

 

질기게 살아서 미친듯이 즐겨봅시돠~

 

살아보니 살만하더만~ ㅋㅋㅋ 

 

 

 레프팅 할때 사진은 없네요..

 

방수팩을 지니신 럭셔뤼님들인 일모님과 동은님과 지혜님만이 멋진 사진을

 

건지셨겠죵? ㅋ

 

믿슴돠~

 

 

 

혹여 엽혹진 이런데 올릴만한 사진이라면

 

내 기필코 삼대를

 

삼대를!!!

 

 

 

 

 

 

내 사돈으로~

 

럭셜한 분들과 사돈을..

 

굽신굽신 -- __ --__--__

 

 

 

 

전 방수팩 살 형편이 못되는 거러뱅이라서..ㅠㅠ

 

중요품은 사장님께서 보관해주셔서 맡기고 갔음다...

 

오른쪽에 보이는 아쿠아 슈즈는 유료대여니까 대여하실분은 참고하세염~!

 

 

 

레프팅을 씐나게 즐기고 도착지점에 도착하면 봉고차에 몸을 맡기시면 되는데~

 

그냥 맡기세요~

 

그럼 에버랜드 T익스프레스 뺨따구 냅다 세리치는 스릘을 맛보실꺼여요~~~하하하하하하하;;;;

 

마지막까지 정말 쓰릴만점을 선사해준 봉고차기사님께 쌩유베리마취~~힘듦

 

 

좌우당간~

난놈 승균님 덕분인지 레프팅을 끝내자마자 미친듯이 폭우가 쏟아지는데 진짜 난놈은 난놈이구나 싶었슴돠~ㅋㅋ

 

 

 

 

펜션에 딱 도착하니 사장님께서 또 한상 거하게 차려주심니다요~~

 

아..사랑

 

나 사장님 사랑할것 같아~~~ ㅋㅋㅋㅋ

 

 

 

 

 저희가 먹은건 바베큐C 세트임돠~

 

C세트는 바베큐A+B+송어회까지 들어간 바베큐 세트의 최고봉!!!

 

 

 

블로거들 아니랄까봐 무섭게들 찍어대시는데

 

 

저 데세랄들의 무리 속에 나님의 저렴이 디카가 낄 자리가 없어

 

멀리서...

 

그냥 멀리서...

 

우두커니.....

 

ㅠㅠ

 

거렁뱅이 유...쓸쓸

 

 

 

 

 

안에 들어가니 성문님이 만들어놓은 계란말이를 현정님이 예쁘게 자르고 있으시더군요~

 

 하.. 어떻게 저런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는거죵~???

 

정녕 인간이 만든거 맞슘늬꽈~~~~!!

 

 

성문님은 요느님~!!!

 

 

 

 

이제 참숯까지 채워지고 본격적으로 저녁식사가 시작되었슴돠~(더 필요하면 더더 주심니돠~ㅎ)

 

빰빠라라라밤~~

 

 

 

 

꺅~~~>,.<~~~

 

 

하.. 저 술들~

 

 

 

 

 

 

너무 적어~ ㅋㅋㅋㅋ

 

 

 

그래서 더 사다 더 먹었슴돠~~ ㅋㅋㅋ

 

 

 

뭐 먹고 죽어보자 이 컨셉으로 갔건만

 

간에 기별도 안가게 말야~~~~~

 

 

 

이럴줄 알았으면

 

집구석에서 방콕즐기는 양주님들 쒜리 몽땅 납치해가꼬 갔을텐데!!! ㅋㅋㅋ

 

 

 

 

앗! 저 현란한 집게질은 누규!!!

 

바로 바로 바로

 

 

 

씌레기 강~ 승균님~

더운데 계속 굽기만 굽고

덕분에 옆에서 잘 주워먹었슴돠~~

잇힝~ ㅋㅋㅋ

 

 

ps. 여자는 설겆이하는거 아니라며 설겆이를 도맡아하던 승균님

 

 

 

그대는 진정한 마쵸

 

 

사랑합니까~?

 

 

사랑함늬돠!!!!!!!!

 

ㅋㅋㅋ

 

 

 

 

 

놀러간다고 다들 정신 버리고 가서 저 맛난 양고기를 냉동실에 둔채 나갔더니;;

꽁꽁 얼어붙어서

 

뭐 별수 있나요~

 

용감하게

그대로 불위에 투척~ㅋ

 

 

 

무식하면 용감하댔는데.. 무식하면... 난 그렇게 아는데.. 그렇게 아는데....

 

 

 아! 여기 또 요느님 등장이시네요~

 

연기가 내삶의 유일한 공기요

 

 

하며 고기굽기에 혼신을 다하신 요느님의 장인정신에 힘찬 박쑤를~~~~!!!

 

 

고기굽기에 이어 또 불꽃까지 준비하신 요느님~

 

 

희생포텐 빵 터지셨어염~~~~b

 

 

 불꽃사진은 저렴이 디카로는 도저히 카바가 안되어 요따구로만~ㅋㅋ

 

펜션 바로 앞이 계곡이라 계곡쪽으로 쏘아주니 위험하지도 않고 베리구뜨여뜸~!

 

 

 

나님의 저렴이에게 야간기능이 있는줄도 모르고 자동모등에서 마구 찍었더니 이런 사진들만 ㅋㅋㅋ

 

(저렴이를 너무 과소평가했오!!! 미안 저렴이~ㅠ)

 

 

 

긍데 갑자기 왠 삘이 나님의 뇌를 강타!!!

 

왠지 먼가 먼가!!!

 

먼가가 저렴이에게도 내재되어 있을것 같았죠~

 

 

저렴아 너의 능력을 보여줬!!

 

너도 이제 포텐을 빠방 터트려봤!!!

 

롸잇나우!!

 

그러자

 

이좌슥이 나님의 구박을 들었는지

 

 

야간모드 기능이 파박!!

 

야간모드로 변쉰하니 아래와 같은 빤따스틱한 사진이 ㅋㅋㅋ

 

 

 

 

 

 

 

 

찍히신분들 계타셨어~~~~

 

 

 

 

 

곗돈내놔~~~~ ㅋㅋㅋ

 

 

 

 

 

 이렇게 광스럽게 놀고 겜도 하고 수다도 퍼마시면서 아쉬웠던 하루가 지나갔습죠~

 

아쉬워 아쉬워 ㅠㅠ

 

 

 

상큼한 아침이 되자 아침당번조였던 나님은 요느님의 정기를 이어받아 한나님과 함께 김치뽁음밥에

 

저의 모든 요리포텐을 터트리고!!

 

추적추적 아침산책길을 떠났죠~

 

저의 걸작 김치뽁음밥은 그대들의 상상에~

 

훗~~

 

 

 

달맞이 꽃이 미치셨는지 아침인데도 펴있네요~ ㅋㅋㅋ

 

그래도 곱게도 미치셨네요~

 

아름다우셔요~~

 

 

 

 

 

  펜션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요런 곳도~

 

나님 촌출신이라 이런거 보면 디게 방갑긔~~ ㅋㅋ

 

 

 

뚜벅뚜벅 걷다가 요느님이 근처로 출사 나가신다면서릐 차를 빠밤~

 

타라는 말도 안했는데 냉큼 올라탔습죠~~

 

저란 뇨자 참~~ 쉬운 뇨자입니다 그려~~ ㅋㅋㅋ

 

 

 

아쉬웠던 토하인 펜션을 떠나며 근처 관광지를 하이에나처럼 찾아다닌 저희들은 봉산서재라는 곳을 갔슴돠~

 

위 사진은 요느님~ ㅋ

 

참 자연습럽지 않나요~

 

전 이런 자연스런 사진이 좋습니다~

 

본 내츄럴~~ ㅋㅋㅋ

 

 

사진을 찍다가 갑자기 승균님과 연지님이 컵흘모델이 되어버렸~

 

잘~됬~으~면~좋~겠~다~

 

ㅋㅋㅋ

 

모델포즈 잡아주느라 정신없는 동은님~

 

 

요기서 전 또 씌레기강의 센쑤를 보았죠~

 

바로 바로 바로

 

 

 

 

 ㅋㅋㅋㅋ

 

연지님도 배려심 돋는군요~~

 

정말

 

 

 

잘~됬~으~면~좋~겠~다~

 

 

 

 

 

다음 장소는 봉평전통시장~

시장 바로 옆 학교 주차장이 개방되어 있어서 주차걱정은 노노~ㅎ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5일장 서는 날이더군요~

 

역쉬  난놈 씌레기 강 덕분임돠~b

 

 

 

전통시장 앞에 장승 똭!!

 

좀더 고풍스러웠으면 좋았을련만 쫌 저렴하게 만든 티가 퐉퐉~;;

 

그래도 없는것보다 낫긔~ㅎㅎ

 

 

 어라~ 촌출신인 저도 요런건 첨이더라구요~

 

마늘을 요렇게 팔고 말야~

 

쎈수가 보통쎈수가 아니셩~ ㅎㅎ

 

 

이분은 메밀전병 만드시던 상인분이셨는데 겁나 빨리도 휙휙 구우시는데

 

 

그녀만의 포스 대박!

 

 

한줄에 단돈 천냥!!

 

머이래 싸늬~~

 

 

이거슨 현정님께서 쏘셨슴돠~~

 

 

온늬 멋쨍이~~~~

 

 

 

꺄울~~~>.,< 상쾌

 

 

족발도 있구요~

 

요기서 현정님 또 족발 득템

 

참!! 메추리구이도 팔아요~

 

이번엔 승균님이 쏘려고 했는데

 

20분 걸린다길래 다들 GG치고 떠났더랬는데

 

승균님은 미련을 못버리고 결국 다시 가서 기다려서 먹어버리는 무한한 인내를 보였습죠~

 

덕분에 나님도 한날개 얻어 먹었긔 ㅋㅋㅋ

 

승균님 너님 도대체 부족한게 머늬~

 

 

 

난 먹을꺼 주는 남좌가 줼~ 조터라~ ㅋㅋㅋㅋ

 

 

 

 요기서 산 족발을 학교 벤치에서 샤샥~ ㅎㅎㅎ

 

학교앞 슈퍼에서 파는 메밀꽃주도 곁들여서 말이죠~

 

 

족발과 꽃주의 기묘한 만놤

 

 

그 결과는

 

 

 

 

60초 후에 공개됩니다~!

 

 

 

 

 

이카면 또~ 또~ gr 한다고 욕하실까봐

 

바로 알려드리죵~

 

전 소심한 소시민이니깐요 ㅋㅋㅋ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혔음돠~~

 

족발이 뭐 그리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정도로 맛났던건 아늬지만

 

거시기 있쟈나요~

 

거시기~ 그 머 그 거시기~ ㅋㅋㅋ

 

어떤 곳에서 누구랑 먹느냐가 젤 중요한거 아늬겠슴꽈~

 

 

 

 

그래서 한마듸로 베리구뜨였습죠!!!

 

 

 

그리고 좋은 사람들에 취해선가요~

 

메밀꽃주에 꽃내음 나는 것 같긔~ ㅋㅋ

 

 

탄산이 약하고 맛이 아주 순하니 술술 넘어가드만요~ ㅎㅎ

 

 

 

 

가장 오래 머물러 있었던 골동품노점

 

진긔하고 재미나던게 많더군요~

 

오랜만에 본 똥통도 있긔~ㅋㅋㅋ

 

 

 

마지막 코스로 이효석 문학관을 갔슴돠~

 

하늘 참 파랗더군요~~ 하앍~ 하~~~ 조아 조아~~~상큼

 

 

 

 

 

 

헉!

 

놀라셨죠잉?

 

이분들 도대체 멀하고 있는겅믜~~!!!

 

 

미친겅믜????!!!!

 

 

ㅋㅋㅋㅋ

 

 

요따구로 오해하실 분들을 위하여 친히

 

 저의 배려포텐 터트려서 가르쳐 드리죠~ㅋㅋㅋ

 

 

 

바로 이거임!

 

입구에 천장에 조렇게 만들어 놓은 이효석문학관 관계자님들의 이 로맨틱한 디테일함~!!

 

 

 

아늬~!

 

평창에 계신분들 정말 너~~무 디테일하시당~~~!!!

 

 

또 반해버려쓰~~~!!!!

 

 

 

이효석 문학관으로 올라가는 길인데 쫌 언덕배기인데다

 

덥다고~

덥다고~

 

 

다들 안올라가겠다고 밑에서 진상부리고 있는 틈을 따라

 

저는 요느님의 뒤를 이어

 

세컨드로 올라갔습죠~

 

 

언제 돠시 올지도 모르는 내일도 모르는 이쉐상에서 말야~

이왕 온거 위에 머가 있는지는 봐야되지 않겠슴꽈~

 

 

나중에 다들 스물 스물 올라오고 이케 ㅋㅋㅋ

 

 

언덕배기를 5분정도 올라가면 요렇게 문학관이 나오는데 오른쪽이 문학관이고

왼쪽은 동까페라는 자그마한 까페가 있답니다~

 

 

맨첨 도착했을때

정문앞에 요러코럼 놓여있었는데

 

 

다들 짜린고기를 자셨나~

 

 

관람료 내기 싫타며 ㅋㅋ  다들 제자리 걸음마만 하고 안들어갔음~ㅋ

 

 

 

 

긍데!

 

알고보니 저위에 문학관 들어가는것만

관람료 내는 거였음~ ㅋㅋ

 

 

 

 

정문에 지키는 사람 없다고 관람료 안받는다고 좋아서 무작정 올라간

 

우리는

 

 

무죄

 

 

 

무식이 무죄!

 

 

 

 

 

 

요기가 문학관 입구입니돠~

 

관람료를 받기에 전 패수~~

 

 

 

 

 

나님은

 

 

 

 

 

거렁뱅이 유니까능...쓸쓸

 

 

 

 

문학관 앞에는 이효석님의 좌상이~

 

그 좌상을 둘러산 화상들 ㅋㅋㅋ

 

 

 

뜨겁지도 않는거임!!! ㅋㅋㅋ

 

화상들 화상입겠긔!!!!

 

 

 

 

 

 

화상도 전염병인지 계속 모여드네요~

 

이효석 좌상님 죄송해요..

 

저 ....

 

 

저.....

 

 

 

 

도 같은 꽈임~ㅋㅋㅋ

 

 

 

 

 

포즈 제대로 잡으시는 못하는게 없는 요느늼!!!

 

 

 뒷태종결자 지혜님은 앞태도 어찌 저리 고운가요~~~

 

하...

 

본받고 싶돠~~~~~

 

 

 

 

 

그.러.나

 

본 내츄럴 인생 어언 십수년

 

 

바랄껄 바래야지...쩝;;;

 

 

전 제 자신을 어찌나 명쾌히 잘아는지~

 

 

 

 

아~

 

 

나님 또 나한테 사랑의 포텐 터트리긔 ㅋㅋㅋㅋ

 

이러니 남아나는게 없는거 ㅋㅋㅋ

 

 

 

 

 

 

 

 

이효석 문학관에 사는 미스테리한 노숙자님

(집에 가세요 집에 가서 주무세요 상.환.님 ㅋㅋㅋ)

 

 

 

...을 마지막으로 저의 포스팅을 마칩니돠~~

 

 

하...

 

 

정말 너무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뭐라 말해야할지...

 

 

 

 

같이 한 늼들~~

 

 

 

 

 

정말 정말 쏴랑합니다!!!!!!!!!

 

 

 

 

 

내 싸랑의 포텐을 받아주세염~~~~!!!!

 

 

 

 

 

 

 

아무나 걸려라 ㅋㅋㅋㅋ

 

 

디테일녀가 오늘 배려포텐 마구 마구 터진 관계로 참고하시라고 이런 것도 알려드리고자 합늬당~ ㅋㅋㅋ>,.<

 

저희가 묵은 토하인펜션의 뒤테일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요기 밑에 사이트로 궈궈~~

 

www.tohain.com

 

전화.033.334.4450

 

주소 :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백옥포 2리 69-1

 

 

 

저희가 즐겼던 포시즌레져컴퍼늬인 야호레져가 궁금하신분은 아래 사이트로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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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33.332.1117

 

주소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유포리 70-1

 

 

 

이효석문학관에서 주서온 팜플렛에 보니까능~

 

2011 평창 효석문화제가  9월 9일부터 9월 18일 동안

 

www.hyoseok.com (행사참고는 요기서~)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고 하늬까

 

 

많이들 가셔요~~

 

 

 

 

 

그때 저도 같이 델꼬 가주시구요 ㅋㅋㅋ

 

싸게 같이 가드림늬돠~~~^,.^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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