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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죄의식을 악용하는 더러운 기독교

ㅋㅋ |2011.07.30 00:48
조회 212 |추천 3

아래 미친놈의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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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입니까? 그렇다면,,여기에 해당하는 죄를 지금까지 살면서

결단코 단 한번도 짓지 않으셨다면 인정해 드리지요..^^

찬찬히 잘 생각해보시구 답변주세요.

 

1. 마음으로 짓는 죄

악한 생각 ( 뭔지 아시지요? 예를 들어, 남을 해코지 하려는 생각,

나만 괜찮으면 되지하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것 쯤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이기주의등)

간음 ( 배우자외 다른 이성과 관계를 맺거나 혹은 그런 생각)

음행 ( 문란하게 이사람 저사람과 성관계 맺고자 하는 것)

살인 ( 미움, 욕설, 죽이고 싶은 살의를 느낌.)

도둑질 (남의 것을 몰래 훔치려는 생각)

탐욕 ( 무엇을 좀 더 많이 가지길 원하는 마음. 또는 그런 욕구.)

악의 ( 악한 의도 )

사기 ( 남을 속이려는 생각)

방탕 ( 술취하는 것 포함.)

악한 눈 ( 야동보기, 폭력과 욕설이 난무한 영화보기 포함.)

하나님을 모독함

교만 ( 우월감, 남을 무시함, 높아지려는 생각, 내가 최고다.자아도취.나르시즘 )

어리석음 ( 말 그대로 지혜가 없는 생각)

 

2. 행위로 짓는 죄

위의 것들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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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 인간의 죄의식을 이용해서 인간을 죄인이라 믿는 어리석은 기독교인에게 한마디만 하지.

 

우리 헌법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거의 모든 국가의 헌법에는 '양심의 자유'라는 것이 있다.

 

양심(생각)을 가지고 뭘 하든간에 자유란 말이지.

 

머리속에서 사람을 죽이거, 욕을 하거나, 범죄를 저지러거나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다만 그것을 실행에 옮기고 타인에게 위해를 가할때에만 형벌로써 처벌한다.

 

 

이것만 봐도

 

너희 유일신은 생각조차 못하게 하는 개쉑끼에 불과하다.

 

내가 범죄자를 만나 피해를 입고, 너무 화가 나서 죽이고 싶었지만 참고

 

그를 용서해줬다고 가정을 해보자.

 

그래도.. 난 죄인이 되어버린거다. 왜? 왜? 도대체 왜?

 

인간이 가진 선함은 개무시하고 무조건 죄인인건가?

 

너희들 신은 인간이 가진 관대함과는 비교도 안되는 좁탱이 쓰레기에 불과하다.

 

우리 이성적인, 정상적인 인간들은 양심을 가지고 무엇을 하든 그것을 죄로 여기지 않는다.

 

타인에게 피해를 줄때만 그것이 죄가 된다.

 

 

너거 신은 어찌하고 있나? 관대함, 사랑? 도대체 뭐가? 뭐가 사랑이니?

 

생각조차 못하게 하는게 사랑이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도대체 뭘 생각하고 살아야 해? 그냥 교회의 노예가 되어야만 해? ㅋㅋ

 

 

불교는 탐욕은 죄라고 하지 않는단다. 다만 버리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하지... ㅋ

 

인간의 죄의식을 가지고 장난치는 쓰레기 종교와는 거리가 먼 종교다.

 

 

열심히 그따위 죄의식에 묻혀 살아라. ㅋㅋㅋ

 

죄의식이 없다면 사함을 받을 이유도, 믿을 이유도 없지.

 

종교의 존재 근원이 무너지지. 죄의식이 없으니.. ㅋㅋㅋ

 

 

 

교회 열심히 다니는 당신들

 

당신의 교육수준은 초딩 수준밖에 안된다.

 

 

대학교육 이상의 교양을 제대로 갖췄다면 그딴 쓰레기 종교에서 세뇌당하지 않았을건데 말이다.

 

 

 

인간의 관대함이 너희들 쓰레기신보다 훨씬 넓다는 것을 명심해라.

 

마음 깊숙히 명심해라.

 

그리고 죄의식에서 벗어나 떳떳한 이성을 지닌 인간으로 바르게 살아라.

 

 

이미 세뇌당한 것들에는 관심없다.

 

다만 이글을 보고 교회에 가서 세뇌당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한명이라도 더 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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