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백쥐를 무료로 드린다고 하여서 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1등으로 받기로 하였는데..
택배가 정말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3일동안.. 20시이후에 방문하겠습니다.
라고만 하고 전혀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겼는듯..
이 글의 경우 혐오물 입니다. 모자이크 또한 하지 않았으니..싫어하시는 분은 보시지마세요..

상자를 받았습니다..착불 4000원...
상자로 부터 뿜어오는...그 쥐사체 특색의 냄새가 납니다.
상자를 잘라보았습니다.
냄새가 더욱 심해지는듯...

구더기가 보입니다.

상자를 걷어내고...뚜껑을 열어보았습니다.

그러나... 다 죽어있었습니다.
죽은상태에서 몇일동안 있었는지..검은물이 나오고..악취또한 심했습니다.

냄새를 견디지 못해서..지퍼백에 담아서 묻어주었습니다..
고냥이도 물어가지 않을꺼라 생각이 드네요..
구더기가 얼마나 있나..확인을 해보려고 핀셋으로 뒤적뒤적 해보았습니다.
동영상 소리를 크게 들으시면...제가 마지막쯤에 냄새가 너무 독해서 우욱이라는 소리가 들릴수도 있습니다.
베딩은 쓰레기봉투에 담아서..이거 찍자말자 바로 갖다버렸고..상자또한 바로버렸습니다.

향으로..냄새를 제거해 보았습니다. 냄새는 제거해 보았는데..
역시 쥐가 죽은뒤에 사체로 인한 베딩의 썩은냄새와 쥐 자체의 썩은냄새가 심했습니다.
베딩냄새가 더욱 심했는듯 싶습니다. 저 역시..우욱이라는 말을 내뱉을정도였으니까요..
분양 해주신 분은 감사드리지만.. 하필..편의점 택배를 하셔서...ㅠ;
이상하게 사진이 엑박이 뜬다고들 하시네요..죄송합니다 밑에 출처로 들어가시면 볼수있어요~
출처 http://apzk14.blog.me/90118299894출처:
[출처] [혐오물] 택배해체기|작성자 아이 우유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