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백합니다

오늘 |2011.07.30 05:04
조회 277 |추천 0
마음을 비우고 고백하려고 합니다.너무 서두르는 감이 없잖아 있고, 그녀는 마음의 준비가 아직 안된 것 같긴 합니다만,그래도 오늘이 아니면 안될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에 I was a car 이런 글 안쓰길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