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준아/민수야

이현숙 |2011.07.30 12:25
조회 10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오늘 토욜이라 아빠랑 들어와서 사진들보면서 우리 아들들 얼굴 찾고


그리고 올려준 편지도 읽었어^^


 


성준이도 잘 지내고 있는 거 같고 민수도 열심히 해서 둘다 영어두 잘하게 되구


세상도 더 넓게 보게 되면 좋겠어.


성준이 말대로 시간이 빨리 갈 것 같지?


엄마도 보고 싶지만 아들들이 열심히 재밌게 잘하고있다니까 기분이 좋아.


 


어제 창해랑 정익이가 필리핀에 갔어.


누군지 알지 당산동에 사는 그 키크고 덩치 큰애들 2명


방학 끝날 때까지라도 갔다 오고 싶다고 해서


보내는 거래.


 


집에서 빈둥빈둥 보내는 것 보단 거기가서 공부도 하고 즐겁게 지내는게 더 좋았나봐


엄마두 그런거 하고 싶다. 힘들어두  아들들 생각해서 힘내고 즐겁게 지내고 있을께!!!


 


그럼 잘지내!!! 사랑한다 아가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