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첫째아이는 11개월이구요
둘째 예정일은 내년 1월달인데
첫째때는 친정엄마가 해주셨는데 지금은 일을 다니셔서...
둘째는 제가 알아서 해야할거 같은데
조리원으로 들어가자니 첫째가 걸리고...ㅠㅠ
어차피 남편은 집에 늦게 들어오구 산후도우미 신청하면
첫째는 친정아빠가 4시에 일이 끝나서 데려가실수 있다고 그러시거든요
그러고 남편이 퇴근할때 첫째 데리고 오고 이런식으로 하라는데
산후도우미 너무 안좋은 말들도 많아서....ㅠㅠ 어떤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