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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5000년을 넘게 깨닫지 못한 것

좆까 |2011.07.30 16:07
조회 192 |추천 0

알고 있는가?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모든 인간은 자유로우며, 누구나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이 사실을 깨달은 것은 200년도 채 되지 않는다. 프랑스혁명과 같은 근대 혁명들 이후이다.

 

 

문명이 시작되어 기록이 남겨지기 시작한 반만년동안 인간은 깨닫지 못하고

 

출생에 의해서 신분이 정해지고,

 

누구는 왕으로, 누구는 귀족으로, 누구는 노예로서 그렇게 살아왔단다.

 

 

자신에게 신성불가침의 인간된 권리가 있음을 먼저 깨달은 국가는

 

프랑스, 영국, 독일등과 같은 유럽과 미국의 기독교 국가들이다.

 

 

그들의 나라의 법에는 '양심의 자유'란 것이 있다. 우리도 그들의 법을 따라 같은 조항이 있다.

 

왜 아무런 강제성도 없는 선서적 의미만 갖는 '양심의 자유'를 법에 새겨두었겠는가?

 

그것은 오랜 세월동안 '생각조차 죄가 된다'라는 사상에서 벗어나고자 새겨둔 것이다.

 

인간이 5000년동안의 어리석음을 반성하고 얻어낸 것이다.

 

 

 

미개한 개독교인들이여. 대한민국에 너희들 같은 존재가 있다는 것이 참 부끄럽다.

 

개독교는 생각조차 죄가 되어, 죄인이라고 여기는 미개한 종교일뿐.

 

과거로 돌아가 노예로 살고 싶은가?

 

노예 역시 출생에 의해서 죄인, 아니 노예일뿐ㅋㅋㅋㅋ

 

너희들의 사상은 자신이 왜 노예로 살아가는지, 의구심조차 품을 수 없도록 하기위한 것일뿐.

 

너희들은 현대사회의 인간 자격이 없다. 교회의 노예나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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