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투어챌린저 6기 4조 조장 이대호 입니다...
벌써 뉴욕에서 온지 2주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뉴욕이 생생합니다.
저희조의 탐방주제는 쇼핑과 음식이였습니다. 저희가 여행을 갈때 많은 목적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나라를 오는 가장 큰 목적은 바로 쇼핑이였고 두번째는 관광, 세번째로는 식도락 탐방이였습니다. 뉴욕에는 정말 맛있는 것들이 가득가득 했습니다. 정말 유명한 스타쉐프들의 식당들과 그리고 빨리 먹을수 있는 햄버거와 패스트푸드, 그리고 길거리에서 먹는 음식들까지 뉴욕에는 정말 맛있는것들이 가득했습니다. 그중에 대채 뉴욕에 왔는데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과 뉴욕에 여자친구와 분위기 잡으려 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바로 투어챌린저 6기 4조의 확실한! 팀장 저 이대호가 저희가 갔던 아~~~주 맛있는 식당들을 소개시켜 드릴까 합니다.
먼저 저희는 첫날 갔던곳은 그리니치빌리지쪽입니다. 바로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배이커리중 하나이고 섹스앤더시티에 캐리가 레드벨벳 컵케잌을 먹는 그곳 입니다. 먼저 여기가 바로 입구 찾는 법은 그다지 어렵지않습니다.그리고 긴줄을 보면은 바로 찾을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가 바로 매그놀리아베이커리 입구 입니다. 저기 저 긴 줄 보이시죠?사람들 줄이 장난이 아닙니다.
우리가 구입했던 레드벨벳과 피넛과 그리고 바나나푸딩입니다. 그리고 커피까지 딱! 완벽한! 조합이였습니다.
저희는 아침을 먹고 바로 먹은 컵케잌이기에 안들어 갈것 같았지만 저희는 끝까지 다 먹었습니다. 정말 너~~~무 달기에 아메리카노~♬와 함께라면 조아조아조아~♬입니다.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바로 앞에 공원이 있어서 거기에 앉아서 한가로히 수다를 떨며 먹으면 딱 좋습니다.저의 평점은요...
[모든것은 별 3개 만점입니다. 지극히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토를 안달아주시면 감사 감사!]
맛 : ★★ 너무 맛있다. 그러나 너무 달다. 그런데 저기 저 컵에 있는 바나나푸딩이 난 더 맛있는거 같았다.
분위기 : ★★ 분위기라고 할게 없다. 그냥 빵집이다. 그러나 가을에 공원에서 여친과 함께라면 괜찮을것 같다.
서비스 : ★★★ 빵집이라 서비스가 안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오산 너무 친절한 직원들로 가득했다.
가격 : ★★★ 대만족 대략 둘이 간다면 $10정도면 충분할것 같다.
이런 곳을 뒤로 하고 저희는 첼시마켓를 돌고 향한곳은 바로 리틀이탈리아 입니다. 이곳은 뉴욕에 많은 이탈리아사람들이 이민을 와서 정착해서 살기 시작한 곳입니다. 진짜 이탈리아에 온것 같은 기분이 드는 곳입니다. 이탈리아에는 안가봤지만요. 특히 저희가 간 7월 첫째주에는 레스토랑Week라고 뉴욕시에서 지정한 많은 식당들이 할인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리틀이탈리아에서는 많은 레스토랑이 있고 조사도 많이 해갔었지만 저희는 돌아다니다가 사람이 가장 많은 곳으로 가기로 결심하고 들어간 곳은 바로 이곳입니다.
르 피에로 바팔로라는 곳입니다. 정말 사람들이 북적북적 거려서 약간 주문받는것도 느렸지만 그래도 주문 받았던 누님이 예쁘셨으므로 패스~~!!참 주관적인 이대호...조장...저희가 먹었던것은 셀러드와 파스타2개 피자2개를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그사진은 바로 여기여기여기!!!
보기만해도 맛있겠죠? 리틀이탈리아의 많은 식당중에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을 갔습니다. 역시 맛있는 곳에는 사람이 모이는 법...너무나도 맛있는 피자와 파스타를 먹어서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저기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우리는 맥주도 함께 했다는거...그럼 제 점수는요...
[모든것은 별 3개 만점입니다. 지극히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토를 안달아주시면 감사 감사!]
맛 : ★★★ 역시 맛있는곳은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법...게다가 맥주 한잔까지 너무나도 완벽했습니다.
분위기 : ★★해가 떨어질무렵 갔었는데 해가 다떨어지자 정말 아름다운 조명이 한가득이였습니다. 여친가 함께 피자에다가 와인한잔은 강추
서비스 : ★ 저희가 간 날이 미국 독립기념일이라 조금 빨리 닫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미리 말해주면 좋았을텐데 저희가 먹고 있는 옆에서 의자를 치우는모습은 너무 아쉬웠습니다.
가격 : ★★★ 저녘이고 저희는 8명에서 먹었는데 20불 남짓이였습니다. 뉴욕에서의 저녘식사인데 $20정도면 충분히 싸게 먹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둘쨋날이 밝았습니다. 저희는 우선 그라운드제로 근처인 센츄리21아울렛을 가기로 되어있었고 제가 가장 먹고 싶었던 너무나도 먹고 싶었던 쉑쉑버거를 먹으러 갔습니다. 쉑쉑버거는 뉴욕의 스타셰프인 대니마이어가 만든 프랜차이즈 햄버거가게 입니다. 그 명성이 자자하고 뉴욕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으로 꼽힙니다. 특히 뉴욕 시티투어버스의 가이드분들이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해줘서 더욱더 유명해 졌다고 합니다.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햄버거는 서부에서 먹은 IN And OUT 버거 인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뉴욕에서 학교를 다니는 제 사촌동생이 말하길...
사촌동생 : 아웃버거보다 쉑쉑버거가 딱 3배 맛있어!!!'
저 : '거짓말 치지마 이세상에서 인앤아웃버거 보다 맛있는건 없어!!!'
결과론적으로 제 사촌동생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 쉑쉑버거 앞에서 찍은 우리조의 사진입니다. 저희는 쉑쉑버거 본점을 가지는 않았습니다. 저희가 간 지점은 베터리파크점 입니다. 제가 조사했을땐 만들고 있었는데 저희가 갔을때 새로 연 가게 입니다. 현재 뉴욕에는 8군데가 있습니다. 진심 한국에서는 못먹습니다. 꼭! 꼭! 뉴욕가면 꼭! 드세요~~!!
맛 : ★★★ 별3개도 부족합니다. 한입을 베면 나오는 치즈와 살짝 그을린 패티...뉴욕 가면은 무조건 무조건 쉑쉑버거는 필수 필수!
분위기 : ★★저희가 갔던곳은 베터리파크점 앞에는 대학교도 있고 센츄리21도 있고해서 북적북적하는 분위기 왠지 여기가 미국이다라는 생각?!
서비스 : ★★★ 패밀리레스토랑이지만 서비스도 완전 좋습니다. 저희 프랜치프라이에 치즈가 안뿌려져 있어서 다시 가니 친절하게 치즈를 다시 주셨습니다.
가격 : ★★★ $15이면 정말 맛있게 먹습니다! $15이면 진정 스타쉐프의 햄버거를 맛보실수 있습니다.
저희는 3일째는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여기저기 많이~~~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식사도 돈의보감이라는 한국식당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한국식당이라고 돈의보감이라고 무시하면 안되는 곳입니다. 여기는 머슐랭가이드에 추천을 받은 식당중 한곳입니다. 너무 비싸고 고급스런 식당이였습니다. 자 4일차 입니다. 4일차에 갔던곳은 바로 차이나타운입니다. 차이나타운은 리틀이탈리아 옆에 바로 옆에 있습니다. 정말 여긴 중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중국어들 그리고 정말 어이 없는 서비스...역시 중국은 서비스 정신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 중에서 자가트레이트에서 칭찬을 하고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인 죠스상하이로 향했습니다.여기는 소룡포가 유명한데요. 소룡포라고 하면 만두인데 고기나 해물을 그대로 삶아 만두피안에 육즙이 배어 있습니다. 이게 가장 유명한데요...자 한번 보시죠~!!
여기가 바로 죠'스 상하이입니다. 소룡포는 정말 숟가락에 얹어서 육조금만 배어물면 육즙이 좔좔좔 흘러나옵니다. 새우와 고기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새우가 더 맛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거 끝나고 소나기가 완전 와서 우산을 어거지로 샀다는 ㅠㅠ 하여간 제 점수는요...
[모든것은 별 3개 만점입니다. 지극히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토를 안달아주시면 감사 감사!]
맛 : ★★ 아주 만족스런 맛은 아니였습니다. 소룡포를 많이 기대했는데 한국에서 먹던거와 비슷? 했습니다.
분위기 : ★ 시끄럽습니다. 이야기도 제대로 하기 힘들고 약간 화장실 청결상태도 안좋고 분위기는 좀 아닙니다.
서비스 : 별이 없습니다. 서비스는 완전 꽝! 꽝! 꽝! 자가트레이트에도 나오고 많은 추천을 받은 식당인데도 불구하고 서비스는 너무 최악이였습니다.
가격 : ★★★ 뉴욕의 물가에 비교하면은 꽤 괜찮은 식당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정말 팁은 주고 싶지 않은 식당이였습니다.
5일차입니다. 이날도 어김없이 비가 주륵주륵 쏟아지는 하루였습니다. 여행에서의 비는 정말 적중에 적인거 같습니다. 지금 서울의 하늘도 뻥 뚫린것처럼 비가 오는데 지금 서울여행하시는 관광객들은 짜증 많이 나고 있겠죠?이날 저희는 5번가의 명품샵들을 쭈욱 돌아보고 그 전에 간식당이 바로 사라베스'키친 입니다. 사라베스또한 뉴욕에 스타셰프중 한명으로써 뉴욕에서 손꼽히는 브런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브런치는 아니고 간단한 식사 메뉴가 있었는데 정말 폭풍 섭취했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음식나오고 먹는데까지 30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여기가 바로 사라베스키친입니다. 현재 뉴욕은 계속 공사중 공사중입니다. 저희가 갔던 센트럴파크점 또한 공사중이였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여유를 가지고 브런치를 즐기는 반면 저희는 가서 폭풍식사후 계산까지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마치 걸신들린 한국인 마냥 먹었습니다. 음식 사진은...ㅠㅁㅠ 날라...가...저희는 햄버거와 샐러드와 디저트까지 완벽하게 식사를 했습니다. 아 그 맛있는 사진들을 못보여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 제점수는요...
[모든것은 별 3개 만점입니다. 지극히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토를 안달아주시면 감사 감사!]
맛 : ★★★ 스타쉐프는 괜히 스타쉐프가 아닙니다. 역시 맛은 별3개!!!
분위기 : ★★★ 분위기 또한 너무 좋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뒤에 오드리햅번누님?의 사진까지 여친과 와보고 싶은 장소중 한군데입니다.
서비스 : ★★★ 서비스 또한 최고 최고 입니다. 저희가 인터뷰할때 너무너무 질의응답을 잘해주셨고 저 앞에 우리 예쁜 조원 수인이가 자리 물어볼때도 매니져님이 친절하게 말해주셨습니다.
가격 : ★★ 초큼 비쌉니다. 런치나 브런치라면 모르겠지만 저녘에 가신다면 $100이상은 잡으셔야 할것입니다.
6일차입니다. 아아아...벌써 반이 지나고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래서 아쉬움이 가득가득해졌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말 우리는 이날 어디를 갔냐면 뉴욕에서 가장 HOT하다고 소문난 곳 바로 윌리엄스버그입니다. 여기서는 어마어마하게 큰 빈티지샵들도 모여있고 특이한 옷가게도 몰려있고 거리에는 많은 예술가들이 자판을 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맛있는 식당들까지 몰려있었습니다. 저희 여자조원들은 다들 윌리엄스버그에 반해서 여기서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계속 했었습니다. 저희는 이날 태국음식점인 SEA라는 곳을 갔습니다. 정말 분위기도 완전 좋고 이곳또한 섹스앤더시티에 나왔던 곳중 한군데입니다. 자 이제 SEA의 음식을 소개해 드리겠니다.
정말 맛있는 태국음식들 입니다^ㅁ^ 보기만 해도 군침이 꼴깍 꼴깍 넘어가시죠. 여기에는 음료수 또한 기가 막히게 맛있습니다. 저희는 8명에서 해물볶음밥, 돼지고기볶음, 똠양꿍, 카레, 그리고 공기밥?!을 시켰습니다. 태국음식이기도 하지만 많은 동남아시아 퓨젼음식을 팔고 있었습니다. 사장님과의 인터뷰를 했을때 많은 뉴요커와 관광객들이 찾기에 많은 퓨전음식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뉴욕에 하나의 장점은 세계 여러음식을 다 먹어볼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모든 문화가 합쳐져 있는곳이 바로 뉴욕이니깐요. 자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저의 점수는요...
[모든것은 별 3개 만점입니다. 지극히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토를 안달아주시면 감사 감사!]
맛 : ★★ 맛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제가 태국음식을 많이 좋아하기에 여태껏 먹었던 태국음식중에는 맛있는 쪽에는 속하지만 별3개를 받을정도로 맛있지는 않습니다.
분위기 : ★★★ 분위기는 별3개로도 부족합니다. 가장 핫한 장소인 윌리엄스버그에서 정말 분위기 좋은 식당입니다. 그리고 조명이 컴컴해지면은 옆테이블이 안보이게 된다는 장점?또한 있습니다. 정말 뉴욕 여행중에 여자친구랑 함께 오고 싶은 장소 0순위입니다.
서비스 : ★★ 약간 부족한 서비스가 아쉽습니다. 워낙에 식당이 크긴 하지만 그에 비에 종업원의 숫자가 조금 적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 주문을 안넣었다는....;;;;
가격 : ★★ 여기또한 초큼 비쌉니다. 저녘에 가게 되면 $7~80 정도는 1인당 나갈것 같습니다. 그리고 양이 적습니다 ㅠㅠ
뉴욕의 일정도 거의 끝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뉴욕의 정식일정은 단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의 생활은 3일이 남아있긴 하지만 하루는 보스턴일정이 잡혀있기에...정식 뉴욕 일정은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간곳은 미트패킹지역입니다. 미트패킹지역은 정말 유명한 디자이너들과 편집매장들이 몰려있습니다. 중고가의 옷가게가 몰려있습니다. 길 하나차이로 첼시랑 나뉘여져 있습니다. 미트패킹지역은 원래는 고기나 음식을 파는 곳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유명디자이너들의 옷가게와 맛집들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저희가 간 식당은 바로 멕시칸푸드인 Mole입니다. Mole는 멕시코의 전통음식중 하나로써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음식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 식당은 저녘에는 바로 변하고 제가 좋아하는 데낄라 종류만 수십가지를 가지고 있는 멕시코식당입니다. 이곳은 미트패킹지역에 한국인 디자이너분께서 추천해 주셔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완전 100%만족하고 나왔습니다. 게다가 웨이터들은 다 훈남이라는...^ㅁ^






위에서부터 기본적인 빵과 나초와 아보카드소스[우리가 보는 앞에서 아보카드소스를 만들어준다], 부드러운 타코와 몰레의 두종류 하나는 토마토소스가 뿌려져 있다. 그리고 딱딱한 타코와 마지막 나쵸입니다. 정말 정말 맛있는 식당이였습니다. 특히 몰레라는 음식은 콩을 갈은게 들어있는데 달달한것이 우리나라의 단팥죽느낌도 나는데 고기와 함께 먹으니 이것은 그야말로 금상첨화였습니다. 특히 나쵸와 아보카드소스또한 맛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비싼 아보카드가 여기서는 그다지 비싸지 않아서 직접 과일을 자르고 취향따라 소스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보카드를 저렇게 직접한다면 엄청나게 비쌀텐데 말입니다.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은 피부에 양보했을지도....저의 점수는요...
[모든것은 별 3개 만점입니다. 지극히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토를 안달아주시면 감사 감사!]
맛 : ★★★ 만점의 맛입니다. 특히 Mole라는 음식은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쵸또한 맛있었는데 정말 저녘에 와서 데낄라랑 한잔하고 싶은 맛이였습니다.
분위기 : ★★★ 분위기 또한 완전 좋습니다. 특히 저녘에 오면은 바랑 좌석이 많지 않기에 데이트하기엔 정말 좋은 분위기인것 같습니다.
서비스 : ★★★ 서비스 또한 만족합니다. 종업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워낙 훈남이기도 하지만 우리 여자 조원들의 미모에 홀린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 좋았습니다.
가격 : ★★ 가격은 조금 있습니다. 점심때 가더라도 한명당 $2~30은 지출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신 가격에 비해서 양이나 맛은 대만족합니다.
뉴욕에서의 일정은 하루 남았고 그 전날 우리는 보스턴으로 향했습니다. 정말 미국의 땅덩어리는 너무 크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하루였습니다. 저희는 8시에 버스를 타고 계속 계속 달려 4시간 30분이 지나자 보스턴을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미국지도를 보면은 그다지 멀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버스로 달리고 보니 정말 멀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좋다고 해도 무방한 대학교인 하버드와 MIT를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투챌 6기에서 브레인과 한 미모를 담당하고 있는 슬기양은 무언가 많이 느낀거 같았습니다. 제가 크게 느낀점은 흠...우리집에서 먼학교?!그리고 저희는 퀸시마켓에서 간단하게 쇼핑과 요기를 했습니다. 여기서 퀸시마켓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크랩차우더스프를 먹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퀸시마켓에서 가장 유명한 크랩차우더스프입니다. 퀸시마켓은 원래 옛날에는 어판장으로 경매를 하던곳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사라지고 많은 식당들과 쇼핑센터가 들어섰습니다. 가이드분께서 여기에 오면 크랩차우더스프를 꼭! 꼭! 먹어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먹어봤습니다. 혼자서 다 먹을라고 하였으나...약간 양이 많은 관계로 우리 여자조원들과 나눠먹었습니다. 저의 점수는요...ㅋ
[모든것은 별 3개 만점입니다. 지극히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토를 안달아주시면 감사 감사!]
맛 : ★★ 조금 느끼했습니다. 과자까지 넣어서 먹으면 참 맛있었는데 약간 느끼한 맛이 조금 그랬습니다.
분위기 : ★ 분위기가 없습니다. 이곳 또한 식당이 아닌 푸드코트처럼 되어 있고 산다음에 의자에서 먹습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분위기를 잡는게 더 이상하지 않겠습니까?ㅋ
서비스 : ★★ 대채적으로 친절합니다. 여기서 음료수와 크랩스프를 먹었는데 다들 웃으면서 대해 주셨습니다.
가격 : ★★★ 가격은 만족합니다. 그다지 비싸지 않습니다. 20불 안팍이면은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 크랩차우더~뿐만 아니라 크랩샌드위치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대망의 마지막날입니다. 흑흑...마지막날에는 이스트빌리지로 향했습니다. 이스트빌리지는 NYU 근처기도 하고 특이한 옷가게들과 재미있는 옷가게들이 몰려 있는 곳중 한곳입니다. 그리고 뉴욕에는 재팬타운이 따로 없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일본 이자까야와 스시집이 몰려있기도 합니다. 일본인이 여기에 많이 거주한다고 하네요. 그만큼 일본사람들이 좋아하는 빈티지 옷들 또한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특이한 안경가게와 모자가게 등등 많은 샵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오기전에 한군데 식당을 갔습니다. 바로 뉴욕에서 가장~~~!!유명하다고 자부하는[제가 자부하는겁니다.] 장죠지 쉐프의 식당을 갔습니다. 뉴욕의 대~~~쉐프 장죠지의 레스토랑은 뉴욕에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프랑스와 타이음식을 퓨젼한 쟝죠지 식당도 유명하지만 제가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은 아시안퓨젼요리를 하는 SPICY MARKET입니다. 정말 지금부터 SPICY MARKET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가난한 학생인지라 런치세트로 먹었습니다. 런치세트의 가격은 팁까지 포함하여 $30 정도 입니다. 저녘에 풀코스로 먹는다면 한명당 $100이상은 줘야할것 같습니다. 제가 먹은 음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먹음 음식들입니다. 런치세트는 에피타이져, 메인, 디져트 이런식으로 나뉘여져 있습니다. 정말 많은 외국인들과 뉴요커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100% 만족스러운 맛이였습니다. 기대에 보답하는 맛이였습니다. 먼저 기본적으로 나쵸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에피타이져는 사모사 였습니다. 많이 매울꺼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안맵고 소고기가 가득가득 들어있어서 너무나도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온 메인음식은 치킨커레입니다. 닭다리와 닭 가슴살과 날개부분 반마리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고추가 위에 뿌려져 있는데 매운걸 잘 못드시는분은 이 고추를 빼고 드시면 될것 같습니다. 분명 카레인데 너무 부드러워서 마치 크림소스를 먹는듯한 느낌이 드는 치킨카레였습니다. 그리고 닭도 살이 너무나도 부드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입니다. 디저트에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쪄 죽을꺼 같은 날씨였기에 아이스크림으로 선택했습니다. 아이스크림 달라고 하니깐 뭐 바닐라 초코 이정도로 물어볼줄 알았는데 왜 또 이리 종류가 많은지...그중에 들리는 망고 아이스크림으로 선택!했습니다. 정말 정말 망고 그자체를 얼린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또 다시 시작된 제 점수는요...
[모든것은 별 3개 만점입니다. 지극히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토를 안달아주시면 감사 감사!]
맛 : ★★★ 코스요리지만 디저트까지 너무나도 완벽했습니다. 또 다시 가서 먹고 싶습니다~
분위기 : ★★★이곳 또한 별3개로 부족합니다. 또한 1층에 자리잡은 이곳은 지하도 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면 바와 분위기가 좋은 자리들이 따로 마련되어 잇습니다.
서비스 : ★★★ 미국에 와서 가장 좋은 서비스를 받은듯 합니다. 계속 내 테이블에는 웨이터가 와서 물떨어지면 계속 채워주고 맛이 어떠냐고 물어보고 특히 계산할때까지도 끝까지 대접을 받는 느낌입니다.
가격 : ★★ 가격은 위에도 말했듯이 조금 나갑니다. 런치세트가 아니면 한명당 $100~150정도는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저희같은 학생들한테는 런치세트 추천 고고!!!
마지막 뉴욕에서의 음식입니다. 이스트빌리지에서의 마지막 식사 입니다. 이스트빌리지에는 많은 일본식주점과 식당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맥주를 한잔하고 싶은 바도 많습니다. 특히 이곳에는 영화 '코요테어글리'에 나오는 진짜 '코요테어글리' 바가 있습니다. 여기에 바텐더누님들은 진심 다 예쁘고 합니다. 저희가 마지막으로 식사한곳은 바로 POMMES FRITES 입니다. 감자튀김집인데요 메뉴는 엄청나게 간단합니다. 감자튀김이 주 메뉴이고 소스를 20가지 이상 고를수 있습니다. 저희는 여기서 가장 유명하다는 망고소스와 칠리소스와 크림소스를 시켰습니다. 정말 양도 많고 맛있습니다. 이제 사진으로 보시죠~

딱봐도 맛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패스트푸드가게의 감자튀김을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방금 직접튀긴 감자튀김도 튀김이지만 여기서의 큰 매력은 바로 소스입니다. 소스가 20여가지가 되니 골라먹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그리고 감자 또한 어디서 가져왔는지 정말 맛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감자 킬러 입니다.] 감자튀김을 프랑스에서는 POMME FRITES 라고 한다고 합니다. 이스트 빌리지에 오시면 꼭!꼭! 반드시 한번 들리시길...아 그리고 여기는 자리가 많이 없습니다. 테이블은 두개이고 바형식으로 4자리 정도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조금 기다리실수도 있다는거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제 점수는요...
[모든것은 별 3개 만점입니다. 지극히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토를 안달아주시면 감사 감사!]
맛 : ★★ 평범하진 않지만 감자튀김은 감자튀김 입니다. 그러나 갖가지 소스가 있으니 심심하지는 않을것입니다.
분위기 : ★★ 여기도 관광객들에게 꽤나 알려진 장소인가 봅니다. 그러나 가족이나 동네주민이 와서 많이 먹는것 같습니다. 너무 좁고 시끌벅적해서 분위기는 별2개!
서비스 : ★★★ 사람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는 종업원들이 생각나네요~
가격 : ★★★ 한명당 $7 이면 배터지게 먹고 음료수까지 먹을수 있습니다. 가격은 대만족!!!
이로 인해 저의 맛집 탐험에 대한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뉴욕에는 맛있는것이 너무나도 많은 곳입니다. 스타쉐프들의 레스토랑만 돌아도 일주일내내 걸릴것입니다. 또한 사이사이의 길거리음식만 해도 맛난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는 뉴욕에 가게 되서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하나투어 투어챌린저는 제 마음속에 영원할것 같습니다. 저 또한 하나의 레벨업이 되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우리 투어챌린져 25명은 자기각자의 색깔이 다다르지만 이 다른 색깔로 뉴욕이란 하얀색배경의 도와지에 투어챌린져6기라는 그림을 아주~자알~ 그린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투어, AA항공사, 부산시 여러분께 너무나도 큰 빚을 진것같고 감사합니다^ㅁ^
이상 투어챌린져 6기 4조 이대호 였습니다.확실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