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아니 좋아했던 사람인가요?
이 전까지 일본에 대해 안좋은 말이 떠돌면 그냥 안보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실망입니다. 일단 제가 올린 글입니다.
이렇게 덧글이 올라왔습니다. 한국인 덧글은 없네요.
왜죠?
여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맨 아랫분처럼 서로의 인식이 다르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그럭저럭 존댓말도 써주며 답변해주어서 그래도 여기까지는 기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글을 올리고 난 뒤
이건 뭔가요? 저한테 하는 말인가요?
그럼 덧글을 달아주시지 그랬어요?
정말 지금까지 일본을 좋아했던 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진짜 이런사람들을 좋아했다니 정말 수치심이 느껴집니다.
지금 여기에서 한국분들이 제대로 말도 못하고 있는데,
말 잘하시는 분들 제발 가서 한마디 해주십시오.
정말 치가 떨려서 지금 뭐라고 쓰는지도 모르겠네요.
차차 수정해 나갈테니 덧글/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