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안녕하세요![]()
저는톡보면서 방학을보내는 스무살학생이에요ㅋㅋ
맨날 읽기만하다가 쓰려니까 어색어색;;혼자민망민망ㅋㅋㅋㅋ
대세인 음슴체 쓸께요! (언니오빠아줌마아저씨모두이해바라용)
☞스따뜨!!!!!
요즘 지하철xx남/여, 지하철 무개념 이런일들 얘기로만 듣고 기사로만 봤었는데
나님 지하철 무개념아저씨들 오늘 직접 봤음
톡커님들한테 일르려고 왔음!!(나이쁨?![]()
)
나님에겐 동생이 있음. 동생은 하늘같은 고3님임.
며칠전에 동생이 코엑스에서 수시박람회중이라고 같이가달라하는데
고3님의 부탁을 어찌 거절함? 마음착한 나님
같이가주기로함.
그래서 오늘 코엑스 갔다왔음
출발해서 전철을 탔는데 완전.. 이렇게더운날씨에 사람 왜케많음?
열많은나님....출발한지 20분만에 이미빡쳐있었음![]()
근데 전철에 유일하게 자리가 널널해보이는 곳이 있는거임...!!!!
냉큼 갔는데 남은 자리는 없었음..![]()
긴 의자에서 남자분들 사이에 할머니랑 얄쌍얄쌍 여성분이 앉아계시길래
자리가 조금씩 남아서 그렇게 보이는 줄 알았음
근데...근데!!!! 나님 더운날 앞의 상황보고 어이없어짐![]()
(아래그림에서 맨 왼쪽 검은동그라미가 여성분, 세번째 회색동그라미가 할무니, 나머지 남자분들임)
왠 아저씨 둘이 저렇게↓↓↓ 앉아있는거임!!!
세명자리를 둘이 떡하니 차지하고 있었음ㅡㅡ(발그림이해좀
)
서있는 사람들 엄청 많았는데 특히 할머니들이 많으셨음..
가뜩이나 더운날 개념없는 이 아저씨들...ㅡㅡ아나...짜증이났음
나이는 40~50정도?? 왠만큼 알만한 분들이 저러고 계셨음..
뭐라고하고싶었지만!!! 나님은 한낱 힘없는 소시민일뿐....☞☜
괜히 연약한 나님한테 싸움 걸어올까봐 무서웠음![]()
(...................
)
사람들도 지하철 타서 이쪽으로 걸어오다가 아저씨들 어이없게 쳐다보고
다른 곳으로 걸음을 옮겼음....
더운날 사람들도 짜증났을꺼임.. 근데 막상 저 두 아저씨는 태평했음
마치 전철이 자기들 안방인듯 착각하고 있는것 같았음
하다못한 옆에 할머니가 자리 조금 남은 곳을 툭툭 쳤는데
??? 이런 표정으로 쳐다보더니 다시 하던얘기함...
아.............
어이없었음 진짜..ㅡㅡ
밖에서는 저러면서 집에서는 자식들한테 예절교육시키겠지...
아제발 이런 분들 없으면 좋겠음.. 예의좀 지켜요ㅠㅠ
더운데 서로 불쾌한 일 없게합시당
↓요기사진↓ (사진찍는 거 알면 시비걸까봐 전체적인건 못찍고 이렇게만찍음..ㅠㅠ)
(↓좀더디테일하게↓ㅋㅋㅋㅋ)
둘이 세자리나 차지하고 앉았음.. 지하철자리가 그렇게 좁았습니까????ㅡㅡ
7월30일 낮12시쯤 당고개가는 4호선 전철에서 저러고 계시다가 금정에서 내리신 아저씨 두분!!!!
반성하세요!!!!
아..이거 어떻게 끝내지ㅎㅎㅎ
톡커님들더운여름잘보내세요ㅋㅋㅋㅋㅋ
-끗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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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추천 추천하시면 복이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