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리시면안보셔도됩니다^^
■ 싸이월드 미니홈피 특징들■
된장녀=무개념+허세+허영+사치
■싸이녀=(허영심+과시+겉멋+개멋+인공추억만들기+가식 가면 친구들+애정결핍+된장)■
■1. 혈액형 얘기 조낸 많음 (혈액형별 사랑 유형, 무슨 혈액형과 사귀지마세요 등등, 근데 이거 과학적인 근거는 전혀없고 단지 심리적 착각일뿐이라고 증명됨)
■2. 음식 사진 조낸 많음 (특히 아웃백 등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찍은거-하지만 쳐묵고 런닝 손나 뛰어야됨 ㅋㅋ)
*사진찍기 전에 먼저 먹으면 조낸 맞는다ㅎㅎ =ssn515님 의견추가
■3. 남자친구가 갖춰야 할 조건 시리즈 조낸 많음
( 마지막 줄엔 항상 이런 류의 멘트 있음 " 이런 남자 어디 없나? " [자기 자신 수준부터 파악하길ㅋㅋ!!]
■4. 허파에 허영심이 충만하게 되면 진도를 더 나아가 1.인도 2.명품 3.명품잡지 4.스키 5.힐러리 6.자우림 7.연하남 8.막장 드라마 9. 신사동 가로수길,압구정 로데오, 갤러리아 명품관, 청담동,강남역,코엑스몰로 진출 ㅋㅋ
■5. 백문백답만 놓고보면 절대로 범생이는 없음 (유치해서 손발이 오그라드렁)
■6. 추억을 담기위해 싸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싸이를 하기위? 가식적인 "인공" 추억을 만드는 경향이 있음 [개 가식]
■7. 자기 방명록에 다른 사람들이 글을 최대한 많이 남기도록 안친한 친구들 싸이까지 필사적으로 순회함 ( 투데이 수 올리는 데에도 집착) [관심부족]
■8. 의외로 남자친구는 싸이에 글을 남기지 않음
■9. 자기가 일류 시인인것처럼 사랑과 삶에 대해 진지한 태도와 낭만적인 글을 어디서 주워들어 쓰고 있음. [복사-붙여넣기]
■10. 자뻑사진 찍을때 온갖 표정,행동을 다지어냄(예전에 인터넷 얼짱 스타 반윤희 사진처럼 샤방 미소에 입가리고 찍는게 유행했었음)
■11. BGM으로 자기들은 뜻도 스펠링도 모르면서 어디서 알아왔는지 popsong 깔아놓고 뭔가 뉴요커같은, 또는 커리어우먼같은 되도 안한 분위기 잡으려고
함.. (솔까말 유치함 ㅋ)
■12. 네번째 추가 = 어디서 가져왔는지 여자들 싸이에는 둥글게 사진모서리를 깎은 외국인들의 이미지사진들이(연인들, 사색하는 여자, 아기들 등등) 꼭 있
다.. 근데 어디서 그런 사진들 구하는지 진짜 궁금함..
■13 또하나...꼭 지일기장에다가 너 그렇게 살지마 이래노코 막상 앞에가면 한마디도 못함 (현실에선 zot도 아님)
■14. 여섯번째 추가 = 사진올릴때 친구들 면상 이상한 사진은 무삭제로 올리고 자기얼굴은 모자이크 또는 스마일처리(virusv1님 의견) [인조녀 들통날까봐]
■15. 일곱번째 추가 = 신비감 조성을 위해 가끔 싸이를 폐쇄한다 (너님 서태지?)
■16 여덜번째 추가 = 해외여행이나 페밀리레스토랑 비싼 공연 등.. 남보다 우월하게 보이는 것들은 꼬박꼬박 [수고 많으시네염]
사진찍어서 올려놓고 리플이 어떻게 되나 지켜본다.. 그러다 누가 "부럽네~"이러게 글 달면 10초 안에 댓글 단다. "머 별로.."
■17 아홉번째 추가: 사랑이나 우정같은 심리적인 주제에대해 자신은 전문가라며 ...이란 이런거야~라며 사진첩절반 스크랩질,
다이어리의 주제로 써댄다..하지만정작 보면 자신이 실천하거나 아는건 별로 없다.다시 말해 자신이 심성까지
아름답게 보이고 싶었던 것 [역겹다]
■18.열번째추가 : 여자연옌들 성형전 또는 화장안한 사진 올려놓고 때거지로 흉본다. "누구세요?" "역시 화장빨~"(하지만 자기 인조녀 느낌 나는건 언급 안
함 ㅋ)
■19 열한번째추가 : 그놈의 비밀이야는 왜 그렇게 해놓는건지 (나름 신비컨셉 ㅋ)
■20.열두번째추가 : 또 하나 메인에 조낸 심각한글 써놓기 (관심받기 위한 발악의 일종)
■21. 미니홈피 첫 화면 photo story에는 별다방(스타벅스)에서 폰 만지작 거리는 사진 올리고, 자기가 갖고싶어하는 것도 같이 올린다 [남들한테 사달라고 올리는거임]
photo story에 남친 사진 같이 올려놓는 애들 치구 6개월 이상 가는애들 못봤음
스토리룸에는 구두 혹은 신데렐라 같은 만화 공주 일러스트 같은걸 껴놓는다 [이 정도 수준이면 망상 환자]
글귀는 자신의 심리 상태 혹은 남들한테 당당하고 쎄보이는 말을 어디서 줏어 들은걸 찌끄려놓는다. 예를 들면 "i`m so juicy" 요런거 ㅋㅋ
왼쪽 상단 사진에는 외쿡 사이트에서 퍼온 있어보이는 사진 혹은 자신의 칼 댄 인조녀+화장떡칠+심한 조명빨 느낌 나는 얼굴 사진을 자랑스럽게 뽀샵 해
서 올려놓는다
■22.다이어리에는 자기가 어젯밤에 만난 남자와의 만남과 청담동 클럽 얘기를 자랑스렇게 늘어놓지만,
그저 자기자신은 골빈녀+된장녀+인조녀+걸ㄹ ㅔ 라고 인증하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23. 주로 허세 부리기 말기 환자는 실리콘 탑재한 자신의 슴가를 증명하기 위해 사진첩에 외국 명품 거리에서 찍은 전신사진과 해수욕장과 스키장 갖다온 사진첩을 만들고 올려놓는다.
여름에 해수욕장, 겨울에 스키장 가서 사진찍는것도 다 남에게 보여주고 허세부리기 위한 "인공+가식+관심받기 위한 추억" 만들기임.
■된장녀에게 싸이월드란? ■
스스로 인생막장을 택한 중범죄자들도 싸이에서는 화려한 벤처사업
가로 변신하고,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성공만은 꿈꾸는 한심
한 백수들도 무언가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 척 전문직 비슷한 뉘앙스
를 풍기며 자신만은 정말 하루하루 노력하며 살고 있는 것처럼 포장
하는 곳이 싸이월드다.
싸이월드 일기장 같은 경우는 가식의 메카이다.
그만큼 은밀하면서도 타인을 의식하는 역겨운 글쓰기장이다.
읽을 대상을 염두해두고쓰는 그 자기자랑 가득한 논픽션 드라마 일기에 우리는 과연 얼마나솔직해질 수 있을까?
친하지도 않은 사람 사진까지 마구 스크랩하며 친구 폴더의 페이지
수를 늘려 내 대인관계는 이 정도다 뽐내고, 렌트카에서 사진을 찍
거나 고급레스토랑에서 사진을 찍는 것 따위로 자신의 가치를 올리
려고 시도한다.
마치 영원한 사랑을 할 듯 홈피 전체를 '그 사람"과의 사진과 이야기
로 도배했다 불과 몇 주 만에 '그 사람'이 '다른 사람'으론 바뀌곤 또
다른 '그 사람'으로 똑같은 패턴으로 홈피를 꾸미기 시작한다.
현실과는 관계도 없는 달콤한 김제동 같은 말장난 철학으로 도배하여 자신
의 행동을 합리화 시킨다.
여기저기서 쓸데없는 몇 줄짜리 글귀들을 마구 스크랩 해와선 거기
에 자신을 맞추어 나간다. 남들이 써놓은 짧은 몇 줄짜리 글 따위에
자신의 신념마저 흔들리며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결국 또 하나의
'나'가 만들어진다.
어딜가서 무얼 했고, 어딜가서 무얼 먹었으며, 어제의 기분은 어떠
했고, 오늘의 기분은 어떠하며.. 설렘, 우울, 짜증 같은 기분표시 따
위를 하루하루 변경하면서 자기의 기분을 모든 사람이 다 알아주고
이해해 주길 바란다.
마치 보험설계사가 자신의 고객을 관리하듯이 일촌리스트를 펼쳐놓
고 첫번부터 끝번까지 방명록 순회를 하며 다 비슷비슷한 글들을 남
기곤 자신의 홈피에도 와달라는 은근한 암시를 한다. 애초에 무언가
를 바라고 상대방의 홈피에 흔적을 남긴다.
Give and Take. '내가 너 사진에 예쁘다고 남겼으니 너도 예쁘다고
남겨야지' 하다못해 자신의 싸이 투데이라도 올라가겠지 하는 생각
으로. 일촌평의 길이와 방명록의 숫자가 곧 자신의 가치를
보여준다고 믿고 있다.
그 아무 의미 없는 일촌평과 방명록의 숫자를 늘리기 위해
모두가 타인을 생각하는 척 그러나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결국 자기
자신을 포장하는데 서로가 이용되어 주고, 이용할 뿐이다.
싸이를 허영심 마케팅의 승리로 보는 시각이 있는데, 난 열등감을
건드림으로 싸이가 이만큼 성장했다고 본다.
열등감을 감추려 자기 자신마저 속이면서 무의식적으로 자기를 포장해가는 악순환의 반복으로 "싸이는 성공"했다
●요즘 젊은 신세대女의 40~70%의 인생사는 법●
1.중고등학생 - 아이돌 딴따라들에 환장 하악하악~~나는 꼭 이런남자랑 결혼해야지!!
2.대학교 입학
-1~2학년 대학교 입학 아다 따이고 자기보다 학벌낮은남, 얼굴개같은 남자는 쓰레기 취급..공부는 뒷전이고 성형에 몸매 관리.아다 따이고 보니 그짓(?)별거 아니네?미팅이다 뭐다 해서 이놈 저놈 와꾸좀 되는 놈한테 신나게 벌려주고~~그래!어학연수랑 세련된 유럽 배낭여행은 필수지!!해외가서 양놈 x물받이..2학년 말쯤 자신의 난잡한 성생활을 미국 드라마 섹스 앤더 시티나 꼴통 패미니스트의 사상을 읊어되며 자기 합리화
-2학년 말 여전히 정신못차리고 와꾸좀 되는 놈이면 사랑이라는 자기 합리화에 이놈 저놈 대주면서 차고 차이고를 반복하며 싸돌아다니고 정신없이 놀라더님
-3~4학년 나도 취직해야하는데...이때부터 슬슬 토익공부시작..(단 면상이 b+급 이상에 몸매 a급 이상女는 이른바 취집쪽으로 빠지고..)이때쯤이면 남자에 도가 터서 좋은 모텔은 줄줄 꿰차고..심하면 동거까지
3.졸업후 - 간신히 그저그런 회사 입사.드라마에 나오는 화려한 커리어 걸~~을 꿈꾸었지만 막상 일해보니 스트레스 장난 아님...돈많은 남자 하나 물어서 집에서 살림이나 하며 편히 먹고살고 싶은 욕구가 땡김..슬슬 와꾸되는 놈팽이들은 정리 들어감..이때부터 남자 커트라인이 무조건 남자 돈,직업따지기 시작하고...
4.직장 2년차 - 아~~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겠다..ㅠ.ㅠ여기저기 선을 보기시작함..대학교때는 처다도 안봤던 찌질이들(특히 연애한번 못해보고 공무원 대기업등 A급 직업가진 남자들)한테 맞선자리에서 그동안 수많은 남자랑 굴러먹으면서 터득한 귀여운척 순진한척 현모양처 행세를 함.
5.직장 3년차 - 흥~그래도 나정도 외모면~(사실 성형으로 다져진 상판대기)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다가 처음엔 사짜직업->공기업->대기업->7급공무원->9급공무원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고..어디 여자경험없는 순진하고 돈많은 남자없나?점점 하향지원...
6.직장 4년차 - 직장일이 도저히 스트레스 잇빠이~~힘들어서 결국 중견기업 다니는 자기말 잘들을거 같은 그저그런 순진한 남자랑 결혼...남자는 수많은 놈들이 단물(젊은청춘시기)만 쪽쪽 빨아먹고 길바닥에 뱉은 껌딱지를 제값보다 더 주고 줏어먹는 주제에 바보같이 마누라 애지중지~~~
7.결혼 7년차 - 남편이 벌어다준 돈으로 집에서 편히 살림이나 하며 땡가땡가..애들도 초등학교 들어가고 어느정도 컸고..아~~무료한 일상..권태기...결국 대학교 동창회...그때 상당히 짜릿한 밤을 지냈던 동창 오빠를 못읻어 양수리 모텔을 순례하며 불륜질~~
■한국 여자의 실상 ■
* 세계에서 유독 한국여자만 자신의 키 + 하이힐 높이 = 자신의 키로 착각.
* 전대미문하게 도서관에 하이힐 신고 출입하는 몰상식한 행위.
* 늘 여성이 남성보다 돈을 적게 번다고 하지만 회사에 대한 충성도, 기여도, 야근율, 출장율, 잡일 여부 등은 전혀 고려치 않음.
또한 일의 위험도나 난이도 등도 고려치 않음. (적어도 고층빌딩 공사나 청소하는 일이 백화점 도우미보다는 많이 받아야하지 않겠니??)
* 전업주부까지 남성에게 가사일을 도우라고 강요! 대낮에 백화점 및 번화가에 젊은 주부 및 여성들 천지~ 남성은 거의 보이지도 않음.
일에 지쳐 늦게 들어오는 남편이 자신에게 무관심하다며 결국 자신은 외롭다면서 불륜행위를 정당화!
* 여성들이 가장 부러워 하는 여성은 판사, 검사, 의사 등 사회적으로 성공한 여성보다는 돈많은 남자 와 결혼한 여자를 1위로 꼽음.
전혀 자립심 없고 남성에 의해 인생이 결정되는 기생충적 생활신조.
* 외국인 강사, 외국인들에게 EASY GIRL,K.F.C로 소문나서 세계 최고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는 한국여자 와 자는 비법이 공개되어있는 책이 버젓이 팔림.
* 자신이 불리할때에는 과거 어머니 할머니 세대가 받은 차별을 자신들이 받은것 처럼 주장하고 정작 남성에게는 과거의 가부장이 지어야했던 책임과 의무를 계속해서 주장.
* 세계 유일하게 존재하는 여성부.
* 세계 유일하게 생리출결 보장, 생리결근 수당화 주장! 생리대값 내리라고 난리!
* 헌법에는 대한민국 국민은 국방의무를 갖는다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여성은 전혀 하는 것이 없음. 심지어 독일 등 타국가의 여성들은 세금을 더 내고 있으나 한국여성들은 이마저 하고있지 않음 * 그나마 있던 쥐꼬리만한 혜택인 군가산점 폐지 * 여성 할당제라는 말도안되는 법이 존재하고 그마저 여러 곳곳에 확대하려고함. 심지어 이과 할당제까지 주장.
■대한민국 20~30대여성들의 속마음■
■1)남자가 여자한테 말했을때
좋다고 같이 즐길땐 언제고 단물만 쭉쭉 빨아먹더니
책임지기 싫어 회피하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쓰레//기
■2)여자가 남자한테 말했을때
어쩔 수 없는 선택 내지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고 수없는 밤을 고민하며 어렵게 내린 고뇌에 찬 결단.
■2. "XX씨~술한잔 따라봐! 우리 앞으로 잘해보자고^^"하며 엉덩이를 툭 친다
1)남자부장이 여자신입사원에게 했을때
이런 꼴통마초만도 못한 인간말종 속물 변태색/히 머리속에 음흉한 것만으로 가득찬 쓰//레.기
(혹여 엉덩이까지 쳤다면 경찰서로 신고)
2)여자부장이 남자신입사원에게 했을때
새로운 신입사원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부장님의 센스^^
아~~역시나 화기애애한 우리 부서^^
■3.양성채용제 도입(공무원채용시 특정 성별이 80%이상 차지할경우 20%는 무조건 나머지 성에게)
1)교도소 같은 남초부서에의 적용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기회를 주는 21세기를 선도하는 선진국적 정책이자 진정한 남녀평등을 위한 명품적 정책.(실제로 1999년부터 실시하여 여성에 대한 계속적 혜택)
2)초등학교 같은 여초부서에의 적용
정정당당히 실력으로 승부해야지 능력이 안되서 시험 떨어져놓고 뭔 소리냐!! 교육의 질이 하락하여 선의의 학생들만 피해 볼 것(여성계의 반발에 밀려 아직도 시행되지 못함)
■4."XX씨~이게 좀 무거워서 그런데 이거 하나만 들어주실래요?
1)남자가 여자한테 부탁시
어머! 이 무거운 걸 여자가 어떻게 들어? 정말 개념이 없네 남자가 그거 하나 못드나? 남자가 저렇게 부실해서 어따 써먹을까나ㅉㅉㅉ
2)여자가 남자한테 부탁시
(승낙시)역시 오빠는 매너짱! 연약한 여자를 배려해줄줄 아는 쵝오 멋쟁이!^^
(거절시) 참~진짜 쪼잔하네~여자가 먼저 부탁했는데 이거 하나 못들어주나? 저런 찌//질한 남자들은 정말 질색이다.
■5. 회식 장소
1)술자리
여성에게만 불리한 매우 성차별적인 모임.
남성중심적이고 퇴폐적이며 여자를 배려하지 않는 짐승들만의 회식장소.
2)스타벅스 커피점 혹은 패밀리 레스토랑
아늑한 분위기~ 깔끔한 인테리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실컷 수다를 떨다보면 마치 뉴요커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회식장소^^
■6. 소개팅 첫만남
1)나오면서 남자가 계산함
당연한 거 아냐? 데이트할때도 남자가 다 계산하는데 하물며 첫만남은 당연히 남자가 내야지. 괜찮은 애다 싶으면 2차로 차값 정도는 내가 내줄 의향은 있음
2)나오면서 여자가 계산함(혹은 더치페이)
얼마나 궁상맞은 구두쇠 남자길래 계산은 지가 안할까;; 전남자친구는 기념일마다 구찌핸드백은 기본이였는데..아우..내가 이놈 차 없을때부터 알아봤다..이런 쫌/생이같은 애를 소개시킨 내 이년 내일 두고보자!!
■8. 군대 & 출산
1)군가산점제 추진
그깟 군대갔다고 가산점 주는게 말이 되냐!! 군대갔다 오면 사람된다는데..공짜로 사람만들어줬으면 됐지 멀 더 바래!! 억울하면 군대가라구? 연약한 여자보고 그 험한 군대를 가라고 하다니!! 너 마초지? 니 엄마 누나한테 그럴 수 있냐!!
2)육아휴직기간 연장 및 출산장려정책
이걸로는 부족하다. 뱃속에 10개월동안 애있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너네는 왜 안낳아봐서 몰라. 근데 겨우 출산휴가 90일? 1년은 줘야한다. 안그럼 완전 힘든 출산할 여자 없고 그럼 출산율 계속 떨어질테니..나라 망하기 싫으면 알아서 하셈!!
■9. 최종 면접과 함께 입사자 명단 발표
1)남자 붙고 여자 떨어짐
이건 말도 안돼!! 내가 실력은 훨씬 좋은데!! 저넘들 분명 외모보고 내외모가 구리다고 떨어뜨린걸꺼야..아님 같은 남자 뽑을라고 날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떨어뜨렸던지!! 이건 불공정해!! 성차별이야!!진짜 더러운 마초꼴/통들...
2)여자 붙고 남자 떨어짐
객관적인 기준에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능력위주로 뽑은 매우 공정하고 옳은 결과. 수많은 남자들을 물리치고 뽑힌 난 진정한 알파걸~! 6시 정각 퇴근 + 생리휴가는 무조건 금요일 신공을 통해 내가 꿈꾸던 커리어 우먼이 되고 말고야^^
■<<긴글 읽을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짧은 요약>>■
여자가 남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로망스
남자가 여자한테 기습키스하면 개변태
여자가 남자때리면 용감하다
남자가 여자때리면 짐승새끼
여자가 남자화장실 들어가면 실수할수도 있지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가면 변태새끼 신고해
여자가 힘든일하면 여자인데 좀 봐주세요~
남자가 힘든일하면 남자새끼가 힘좀써봐라
여자가 눈물흘리면 어쩔줄몰라한다
남자가 눈물흘리면 병-신짜고있네
여자가 남자 쳐다보면 유혹하는거다
남자가 여자 쳐다보면 성추행이다
여자가 남자한테 말걸면 길물어보는거다
남자가 여자한테 말걸면 작업거는줄안다
여자가 남자 엉덩이 톡톡 건드리면 애정있거나 관심있는줄안다
남자가 여자 엉덩이 만지면 바로 콩밥먹는다
여자가 더치패이 주장하면 신식 가치관을 지닌 바람직한 여성
남자가 더치패이 주장하면 무능력하고 돈없는 남자
■절대 만나지 말아야할 여자인 인격장애 있는 여자■
인격장애(Personality disorder) 있는 여자들은 무조건 피하는게 상책임.
ICD-10 진단 기준을 알려드릴테니 주변에 이런여자는 무조건 피하세요~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ICD-10 진단기준(6개중 3개이상)
1.연극적 행동, 정서의 과장된 표현
2.피암시성, 다른 사람 또는 주위 환경에 의해 쉽게 영향을 받음.
3.얕고 변하기 쉬운 정감성
4.다른 사람의 칭찬, 자기에게 관심이 집중될만한 활동을 끊임없이 추구
5.외모행태가 상황에 맞지않게 유혹적
6.육체적매력에 과도한 관심
-> 어릴때부터 성형수술하고(6) 한겨울인데도 요새 남들 다 입는다는 이유로(2) 요란한 미니 청치마(5) 입은채 스타벅스에가서 친구랑 어제 토크쇼에서 본 연예인들 패션과 핸섬한 외모에 대해 시끄럽게 수다를떤다.(1) 캬라멜마키야토 take-out 스타뻑스마크 앞으로 보이게 잡고서 당당하게 거리워킹(4) then 회사에 들어와선 다시 현실로 돌아올 즈음 불현듯 회사와 이 사회가 자기같은 영적으로 고귀한 존재를 알아주지 못하는것 같은 억한심정이 들기 시작한다.(3) MSN 친구랑 수다시작.. (1)
이런 히스테리 여자들이 스타벅스에서 진도를 더 나가게되면,
0.콩다방 1연하남, 2삼순이, 3힐러리, 4스키, 5담배, 6자우림, 7코스모폴리탄, 8명품 9인도 10.압구정,신사동 가로수길,청담동 11.싸구려쇼프로 12.패밀리레스토랑
이런 것으로 기어들어가 여성해방을 꿈꾸게 되는데 이중 3개 이상에 열광하고 있다면 소위 중증 히스테리 환자라 불릴만하다. 이런 여자는 절대 사귈생각도 마라. 헤어질때도 소문 이상하게 남. 혹시 이글 읽고 있는 사람들은 주변에 꼴통 찾아보고 맞춰볼것.
가만히보면 대한민국 상당수 여자들은 자기들이 정신병 환자인줄도 모르면서 살아간다.감성이 마치 싸구려 쇼프로, 패밀리 레스토랑, 싸이월드, 스타벅스에서 길러진다고 믿는골빈 여자들이 지천으로 널려져 있다. 히스테리가 아닌 감성을 쌓고 싶다면 허위, 과시, 즉흥성을 포기해야함. 여성 특유의 정신적 근시안(쇼펜하우어의 말)을 버리게 되면 사상 위대한 감성의 거장들이 보일것이다.
■편집성 인격장애 여자 진단기준(ICD-10)■
1. 좌절과 거절에 대한 지나친 과민성
2. 지속적으로 원한을 품는 경향 : 즉, 모욕과 상해 또는 경멸에 대하여 용서하기를 거부
3. 의심이 많고 다른 사람의 중립적이거나 호의적인 행동을 적대적이거나 경멸적인 것으로 오해
4. 실제 상황에 어울리지 않게 자신의 권리에 끈질기게 집착하고 이를 위해 투쟁적임.
5. 정당한 근거없이 배우자나 성적 상대의 정조를 반복적으로 의심.
6. 지속적인 자기 위주의 태도를 통해서 나타나는 지나친 자기 존재감을 경험하려는 경향
7. 바로 자기 자신이나 크게는 세상 일에 대해 아무 확증도 없이 '음모'라는 해석에 집착함.
타인을 불신하는 경향 때문에 스스로 정신과적 치료를 자청하는 일은 드물다. 정신치료를 시행할 경우 환자의 인격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하며, 솔직하고 포용적인 태도를 견지함으로써 우선 환자와의 신뢰관계를 구축하도록 해야 한다. 환자의 주된 문제는 타인에 대한 신뢰감의 결여와 친숙한 인간관계를 유지하지 못하는 데 있으므로 치료자는 일관성 있게 중립적이면서도 치료적인 태도를 견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환자에게 너무 잘해 주거나 지나친 관심을 표시할 경우는 오히려 그 동기를 의심받을 소지가 있으므로 이런 태도는 지양하는 것이 좋다. 환자가 불안해하거나 초조해하고 긴장되어 있을 경우에는 diazepam과 같은 항불안제를 투여하기도 한다. 망상적 사고와 더불어 불안, 초조가 심할 경우에는 소량의 haloperidol과 같은 항정신병 약물을 단기간 투여하기도 한다.
외롭다는 이유만으로 된장이랑 결혼하기엔 남자 인생이 넘 불쌍하다.
■1. 젊을때 이리저리 몸 굴리고
-대도시 20대 여성 성매매율 18%(민우회), 가임기 여성 낙태경험율 8%(고려대)
여대생 성병 유병율 15%(국립암센터) ->5명중 1명은 아내/어머니 자격없음
■2. 성형, 화장품 없으면 북방계 몽골 여성이랑 다를바없고
-울나라 국민 80%는 북방 몽골계통(삼성경제연구소)
■3. 된장들의 상당수가 히스테리 정신병자
■4. 결혼할땐 조숙한척 조건만 보고 올인
-육탄전도 마다않음, 된장 특유의 거지근성
■5. 막상 결혼후엔 시부모 안모셔, 자식 안 낳아, 제사 안해, 어머니 세대처럼
가족에 헌신하는 맘도 없어, 조금만 수틀리면 위자료 떼 먹을 궁리만
■6. 위자료 많이 받아먹으려고 하는짓 보면
-성격차이는 많이 못 떼먹으니까 남자 발기장애 진단서 받으려고 눈 벌겋게
해서 비뇨기과 찾는 여자들 종종 있음.
■7. 대안은?
- 황신혜같은 남방계 미인이지만 성격도 좋은 남방계 중국인이나 남성한테
순종하고 내조 잘하며 애교도 많은 일본인들이랑 결혼하는게 훨 낫다.
기껏 된장 몇년 사먹는데 내 피같은 재산/열정의 반을 날릴 필요가 있을까? 요즘 계집(女)들 시부모도 안 모시고 따뜻한 저녁 밥상 하나도 생색내려고 수작부리는데 차라리 가정부 들여서 부모님 모시고 살고, 정 외로우면 젊은 여자애 한장 정도 줘서 살림 내주고 따뜻한밥 얻어먹는게 훨씬 낫겠다. 걍 맘편하게 돈욕심 그렇게 안내고 일년에 1/3은 외국 놀러다니고 자기 취미찾고 주변에 인심도 좀 쓰고 노후는 잘사는 유럽인들이 그러하듯 의료/양로/취미 등등 복합된 괜찮은 시설에서 보내는 것도 좋을것같다.
■한국 여자들의 고질적 문제 총망라■
■1. 성형
외국에서 우리나라 여자들 얘기할때 제일 먼저 하는얘기가 플라스틱 서저리(성형) 어쩌구 저쩌구...
졸업선물이 성형수술이라니 말 다했지 머. 당근 성형률 세계1위 *비고:화장품 판매율 역시 세계1위
■2. 허영심
명품백, 스타벅스, 커피빈, 하이힐 등에 집착함. 심지어 스타벅스는 외국보다 우리나라가 50%이상 비쌈
싸이세상에서는 모두가 하나같이 월드퀸카
그런 부수적인 것들이 자신의 가치를 높여줄것이라는 이상한 심리. 남시선의식 개쩜
심지어 남의 시선때문에 도서관에 하이힐을 신고오기도 함
개념있는 외국인 여대생 = 학교나 도서관이나 백팩에 운동화가 대부분임
■3. 기생충 근성
그렇게 허영심 많고 존심은 쎄면서 또 아이러니하게 남자들한테 빌붙어 먹으려고 함
이거야 말로 난 남자들한테 빌붙어사는 기생충이요 하는꼴
하지만 골이 비어서인지 정작 자신은 자신이 기생충인지 모름
덧붙혀 자신은 꾸미는데 돈드니 남자가 내는게 당연하다는 창녀같은 골빈논리를 주장함
생각해보면 여자가 꾸미는데 쓰는 돈은 결국 자신한테 남는거임. 한마디로 개.소.리
■4. 코쟁이찬양
코쟁이라면 그저 좋아서 정신줄을 놓아버리는 바람에 호주에서는 요새 새로 생겨난 말이 하나있음
korea woman=K.F.C=Korean funing Chicks, YELLOW CAP, 섹X파티걸, EASY GIRL, (아는 사람은 다 알지?)
덕분에 해외교포들은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고다니지 못한다고...
이 모든 문제들을 커버하는 자기합리화(피해망상)
끝없이 남녀평등을 주장하던 여성들. 결국 여성부까지 생겨나고 점점 여성의 인권이 신장됨
허나 아이러니하게도 데이트비용면에서는 남녀평등 싫어!라고 외침. 왜냐고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들
원) 원래 여자는 보호받아야 되는 동물이야 (외국여자한테는 존심상하게 하는 욕임)
투) 난 꾸미는데 돈이 드니까
오빠한테 그만큼 잘보이고 싶은거야
여자들은 화장품도 사고 뭣도 사고 해야되(앞에서 말했듯이 그냥 개소리임)
쓰리) 그게 당연한거니까 (이건 머...허나 실제로 이렇게 말하는 여자 꽤 있음ㅡㅡ)
포) 자신이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고 개소리함 (자기합리화의 절정)
만약 이런문제로 남녀가 다투게 된다면 남자는 한순간에 쪼잔+찌질남이 됨
그러다 결국 헤어지게 될경우 여자는 울면서 싸이에 슬픈bgm+다이어리 업뎃
<정말 날 사랑했었니...? 사람은 정말 현실앞에선 어쩔수없는거 같아.. 솔직히 그동안 나도 많이 힘들었어...> 등등
한순간에 비운의 여주인공으로 변신
왜 스타벅스를 고집하냐고 물어보면 스타벅스가 커피만 마시는 곳이냐고 반문함
(본인도 물어보고 싶음. 지하철이며 어디며 왜 그렇게 별다방컵을 손에 꼭 들고 다니는지)
코쟁이가 왜 좋냐는 질문에 한국남자는 매너가 없다고 함
정작 자신이 코쟁이에게 KFC라는건 자각못함
반대로 일본녀에게 한국남은 최고임. 이유는 한국남처럼 여자한테 헌신적이고 자상한 남이 없어서
루저녀는 자기 생각을 말한것뿐이라는 옹호론을 펼침
(이런 여자들은 똥을 싸야할곳이 화장실인지 길바닥인지 구분도 못하는게 분명)
더욱 문제는 이런상황에서 아직도 성차별은 존재한다고 억지쓰거나(역차별은 존재) 자신들이 피해자인줄 앎(피해망상 개쩜)
분명 이 글을 보는 여성중에서도 자기합리화하는 여성은 존재하기 마련
네이트에해당되는여자분들이 많아서써본거니깐 다른분들은오해마세요
추천 반대 이딴건필요없음
띠꺼우면지는거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