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죄송해요 ㅠㅠ 이글을 본 당신...생명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이런 글 올리는 것 죄송한데요
제 친구도 제 말을 거짓말로 알았다가 죽었습니다. 여러분께 피해 입히지 않기 위해 이글 씁니다.
여러분이 이 글을 보고 바로 끄면 끄는 순간 당신의 목숨이 끝난는 것은 시작됩니다.
끌 때부터 24시간 너무 짧은 시간입니다. 당신의 목숨 제가 살리겠습니다.
만약 24시간 내에 당신이 죽지 않는다면 매일 밤 새벽 2시에 얼굴이 반쪽이고 눈이 파란 귀신이 찾아와
당신을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이글을 다른곳에 딱 3번만..복사해서 올려도 좋습니다.
시간은 44분 입니다. 이글을 다른 곳에 복사하면 사랑하는 사람한테서 고백이 올 것 입니다...
44분 명심하세요
1111님이 이 글을 전부 올리시지않아도 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수님, 도와주세요! 라고 3번만 울부짖어보세요. 무서워서 이런 글을 올리신거라면
틀림없이 이런 허위정보를 믿으신건 아닌지요?ㅎ 요즘은 증거없이 떠도는 세상이 아니니
증거 동영상자료도 포함할께요 (주소복사) 굳이 내용을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http://pann.nate.com/video/216640664 (목사님의 예언)★★
저희 부모님은 동영상보기가 두렵다고 떠시면서 안보셨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은 두려움의 대상이지요..
그런데 어떤 누군가가 이런 글을 써서 이렇게 무서움에 휘둘리게 되는지 참...
말을 좀 더 할께요. 읽기귀찮더라도 끝까지읽어주세요, 우리나라를 살리기 위한것입니다.
저희 엄마의 생신은 오늘로서 몇 주일이 지나셨습니다.
하지만 교회가 무서워? 피하시던 저희 엄마가 오늘 엄마돈으로 작은 케익을 사오셨습니다.
처음에는 엄마의 그런 행동을 보고는 정말 마음이 짠 했습니다.
그때 그 날에 엄마가 아빠께 받은 생신선물(용돈)으로 저희들의 옷을 사주셨거든요.
그 날의 일도 생각나서... 제가 냉장고에 있는 자그마한 케익상자를 들고나오면서 냉장고앞에
서서 울었습니다. (차마 눈물자국이 날까봐 겉으로는 울지않고 속으로 울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엄마가 빨리 케익이랑 케익에 불붙히는 모습을 핸드폰사진으로 찍어라 하시더군요
나중에 사진으로 뽑아서 홈피로 올려놓는다고..
^^ 그렇게.... 사진을 찍고나서 막 케익을 자르려고 칼을 꺼내고 접시를 가져오려고 일어서려는
순간이었습니다. 엄마는
"잠깐 향기야."
"...어?.."
"나 기도좀하고"
"어?어."
"...."
"뭐라고 엄마??"
엄마는 저를 보시고 아빠를 보시더니 아무말않으시고 물사마귀가 이리저리 난 거친 손을
3살되는 아이처럼 꼭 두손을 맞잡으시더라구요.. 기도를 하시는 거죠.
그렇게 이때껏 엄마의 기도모습을 보아온 저는 최근에 가장 길었던 엄마와 하나님과의 만남을
지켜보았습니다. 그 모습이 꼭 저희 돌아가신 할머니의 사진을 어루만지시며 우리 몰래 속으로
또는 정말 울컥하실때 찔끔찔끔 눈물흘리시며 할머니와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마음속으로 기도하듯이 서로 대화하셨던 엄마의 작은 옆모습과 왠지 항상 자신있고 친구들 사이에 끼었던 등이 조금씩 움크려드시는 듯한 모습의 영상이 잠깐동안 감았던 제 눈에서 스쳐지나가더라고요..
저는 그 영상들이 전부 스쳐지나가기 전에 하나님께 잠깐 얘기를 드렸습니다.
'저희 엄마 이제서야 깨닫나봅니다.'
'오병이어캠프에 가서 하나님께 기도했던것들이 이제서야 주께서 도움주시나봅니다.'
'감사합니다.'
'엄마말고도 다른사람을 위해 기도했던점, 그 사람도 그 캠프에서도 세상자랑하며 떵떵 큰소리 칠줄 알았는데 성령받은것같아 안심입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엄마가 조금씩 변화되기위해. 그 도움주기위해 제가 변화되기 위해. 저희들이 변화되기 위해 많은 목사님과 도우미학생들과 집사님들 전도사님들 기도해주셨던것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라는 수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가는 겁니다..
'엄마말고도 다른사람을 위해 기도했던점, 그 사람도 그 캠프에서도 세상자랑하며 떵떵 큰소리 칠줄 알았는데 성령받은것같아 안심입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의 세상자랑한다던 그 사람,
저였습니다. 하나님은 아셨습니다. 그날 제가 눈물이 안흘러서 몇번이나 죄송하다고, 영을 꺠우쳐달라고, 쪼금만 만져달라고 했던게 기억납니다. 제가 오병이어라는 캠프에가서, 수련호때의 교회에서 단 한번도 흘리지 않았던 눈물을,. 이번 48기 오병이어 때에 연속 눈물을 3번이나 흘렀습니다. 저는 음성을 듣지못했습니다. 성령님이 제 안에 계시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냥 저는 저대로 믿었습니다... 안계셔도괜찮다. 예수님이 오시게끔 만들면 되니깐....
...
그리고... 촛불이 다 꺼진 후 하나님과 엄마의 대화는 어느새인가 끝이나있었습니다.
저는 아까 마저못한 네이트판을 둘러보았습니다.
어? 베스트 3위에 오병이어에 직접 발돌리신 ccm 분들 (예배의향기)이 와계시네요?
-클릭.-
많은 회개의 댓글과 나는 교회에 멋진오빠들과 간식먹으러 간다는 댓글..
저는 순간 그 두 댓글밖에 보이지않았습니다.
나는 어디지? 어디일까?
그렇습니다.
저는 그 댓글의 사이에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어쩔 수가 없는 세상사람이었습니다.
반대를 하고, 욕을 해도 괜찮습니다.
저희 주님, 예수님과 하나님을 욕한것들... 전부 제가 우리대신 피흘려 죽으신 예수님께 사과드리고 인터넷상에서 사람들과 같이 떠들었던 죄들을 모두 회개하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주님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지금 이 순간.. 만약...
내일이 대한민국이 망하는 날에는... 어떡하실겁니까.
이 동영상에서 우리민족에게 보내는 흑인목사님의 예언은 우리들이 벌거벗은채 모든 포르노 테잎들과 잡지들이 넘치고 넘쳐서 대 강 지진이 일어났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
저는 저희 아빠와 유전이라 심장이 많이 약합니다.
저는 중학교1학년입니다. 흔히들말하는 세상에서 잘나간다는 말을 제일 좋아하고 뿌듯했던!
인터넷소설같은 일들이 촤르르 펼쳐지는 화사한 연예를 꿈꿨던!! 오병이어마지막때 졸았던!!!
이제는!!
누구보다 강한 심장을 가지고있는.. 중학교 1학년.. 하나님의 하나의 작디작은 열매입니다.
http://minihp.cyworld.com/56975053/3157536972 (예배의 향기-나의 주 그리스도) 베스트동영상 3위ㅎ
http://minihp.cyworld.com/56975053/3157536961 (예배의 향기-성령님)
http://minihp.cyworld.com/56975053/3157536955 (ccm-성령이오셨네) ☜ 1111님, 도움되셨는지요 ^_^
<오병이어캠프때 들었던 인상깊었던 전도사님의 예언>
우린 길어봤자 한달까지만 주를 사랑할 수 있다. 집에 돌아가고 몇분채안되 어제 오늘동안 기도하고
회개했었던 일들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수도있다. 심지어 잠깐동안에 시트를 흠뻑 적셨던 내 눈물까지..
<오병이어캠프때 들었던 인상깊었던 목사님의 말씀>
우리가 부르는 마귀, 악마는 즉. 타락한 천사인 검은천사, 루서피를 뜻합니다.
그는 원래 하나님의 밑에서 충실하게 하나님을 섬겼던 하얀 천사였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평생도록
함께하고 그를 위해 목소리가 갈라져도 마음만은 따듯히 와닿는 그런 찬양을 원츄하셨습니다.
지금은 검은천사 루시퍼이지만, 예전에는 하나님이 정말 사랑했던 많은 자녀 형제들의 무리 중 하나였죠.
하지만 그가 불렀던 찬양에 혼자 흡족해하며, 천국에서 자신이 가장 찬양을 아름답게 부르고 인기있는줄아는 교만함이 계속 커지고 주위의 하얀천사들에게도 자랑을 해대는 모습이 하나님의 눈동자에 비쳤던 그는 정말 한마디로 교만하기 짝이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를 인간세상으로 내쫓았습니다.
그게 바로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거짓말하는 뱀이죠.
하지만 루시퍼는 자기 주제도, 용서도, 회개도 하지않고 자신의 자만함에 빠져살아 하나님을 원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를 첫번째로 아담과 하와라는 사람이란 흙을 빚으셔서 처음으로 심장이 있고 남자와 여자로 구분되어있는 '인간'을 만들어 세상에 내보내셨습니다. 그 '인간'들이 세상에서 크게 번창하며 자녀와 형제들이 늘어늘어갈수록 하나님은 그처럼 수많고 예쁜마음이 느껴지는 찬양을 원츄하셨던거죠,.
그렇지만 지금은 우리 민족을 죽이려하십니다. 얼마나 화가 나셨겠으면 죄없는 사람들까지, 싹- 다요.
그래서 우린 하나님을 믿어야합니다. 중국이란 나라에서는 기독교를 믿다가 아무이유없이 죽어버리고
일본에서는 창과 불구덩이속에 들어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기전에는 예수님의 얼굴이 그려져있는 사진들을 밟고 칼을 휘두르는 사무를 거친뒤에 성경책을 들고 아주 처참하게 뼈가루하나없이 태우고 버려서 이세상에 없는 것처럼 버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다시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것처럼요..
<100% 실제 리얼상황>
저희 교회분들중 다섯명이 넘게(더 있을것같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셨습니다. !!
이로써,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증거는 정말 확실한거죠. 증인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