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고 추렸는데도 사진이 굉장히 많아서 스크롤이 콩만큼 작아요
STX Cup Korea Open Regatta!!
터미널에서 퀘스트 습득!
음음~ 위치 확인완료!
식권이 있으면 각종 음료수를 먹고싶은만큼 먹을 수 있다- 엄청난 아이템이다..
무한도전 로고가 박힌 티셔츠도 동봉!
이것만 있으면 잠실에서 미사리까지 오가는 셔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경기장에서 임직원 전용석을 들락날락 할 수 있다다
버스 안에서 잠들 뻔 할 즈음에 미사리 도착.
내리자마자 볼 수 있었던 행사장 안내도-
식사 및 음료 배부처
식권만 보여주면 원하는 캔음료를 마음껏 먹을 수 있었다다
커플 에르고메타 대회
조정에 대해 설명이 적혀 있었다
싱글스컬, 더블스컬, 무터페어, 무타포어, 쿼드러플스컬, 에이트에 대한 사진과 설명들이 좌라락~
선물을 빌미로 대놓고 고문하기
사람들이 몰려있다는건 무한도전의 냄새가 난다는 것
포토존
어제까지 비가 주룩주룩 내렸었단다
구름 가득하고 습하고 햇님은 신나서 발광하고 -> 누구하나 쓰러지기 딱 좋은 날씨...
구경구경열매
응?!
멋쟁이 코치 형아네-
오오 유재석이다...
이 사진 찍고 바로 미끄덩.... 무서운 인파 덜덜덜
쪽팔림이 아픔보다 배로 커서 신발이랑 양말이 뻥 뚫린지도 몰랐다......가 바로 느낌
미끄덩 할 때 유느님이 괜찮냐고 해줘서 바로 괜찮았음
옹- 김태호PD
누구지? 누구지? 정준하랑 차에서 같이 내리던데
꿀단지 길, 진운, 상꼬맹이 하폭소, 미존개오 항돈이, 유재석, 정주나 안정주나 늘 정주는 정준하, 조정코치
개회식 참석하러 가는 길
개회식!
한 시도 가만히 있지 않던 노홍철
한 시도 웃음을 놓지 않던 노홍철 긍정의 끝은 어디인가 덜덜덜
오오..
축하공연을 듣는데...
동영상 보다시피 흔들흔들~ 컨디션이 좋아보이는 무한도전팀
개회식 끝. 좀있다 봐용~
개회식 이후로 확실히 늘어난 관중들의 수!
경기는 고교리그, 일반리그, Sprint, Novice 대회 순으로 이어졌던걸로 기억
오호 어쩌다가 선을 넘어서 여기까지 들어오게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신나서 둘러보기 시작
자동에임 온
우와~ 기념사진 신나게 찍고 다른 팀 경기 구경~
조정 선수들은 정말 하나같이 다 몸도 좋고 잘생겼ㄷ.. 키도 크고 쉣
무한도전 촬영도구- 호... 신기신기
자 이제 무도팀 등장~
멋진 무도팀!
8번 레인을 배정받은 무도팀!
8개 레인을 사용하는 경기는 처음이라고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더군요
무도팀이 떠나니 다시 술렁술렁
영차 영차 다른 팀들도 출발선으로 향합니다
출발선에서 약 500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관람~
17:10분 출발
한참이 지나도 무도팀은 보이지 않았어요...
잠시 뒤 모습을 보이던 무도팀
화이팅 소리가 우렁차게 퍼져나가더군요 힘내라 힘내!
결과는 뭐 인터넷 기사로 먼저 흘러나갔으니...
여튼 관중들의 박수를 받으면서 퇴장하는 무도팀
곧바로 시상식이 진행됐지만 백퍼 무도팀은 젤 나중에 나올거라는 확신에
식권을 이용해 도시락을 받고 우걱우걱
밥 다 먹으니 딱 무한도전팀 시상순서!
크~ 완주라니~ 대단~!
얼마나 뿌듯했을까-
엔딩 쩝쩝...
이제 일주일 기다리고 본방 보는것만 남았네 으어~ 방송엔 어떻게 나오려나~
다들 수고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