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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플>무서운 이야기

에플민트양 |2011.07.31 11:13
조회 7,542 |추천 18

1.

옛날에 참 화두가 되었었던 사건입니다.


가수 준비생을 하던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굉장히 귀여운 외모에, 또 애교가 많고 선천적으로
쾌활한 성격이라

연습생 시절부터
팬 카페가 만들어지는 둥
참 여러모로 기대를 받았던 아이입니다.

처음부터 인기가 많았으므로
많은 데뷔사 스카우터들이 눈독을 들였지요.

하지만 이 재능많은 열 일곱살 소녀의 운명은 참혹했습니다.
어느 날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지요.

교통사고라고 해서,
팔다리가 부러지고 장기가 찢어지는 끔찍한 사고는 아니었습니다.

흔한 사인승 승용차가 가볍게 소녀를 들이받았습니다.
보통이라면 경미한 타박상만을 입고는 끝났을 사고였어요.

하지만 승합차의 앞 랜턴은 매우 불행하게도
소녀의 중 척추 부근을 손상시켰습니다.

뇌의 명령체계가 뉴런을 통해 신체로 정해지는 곳이지요.
즉, 그녀는 이제 더 이상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식물인간이 된 것이에요.
매우 운이 나쁘달 수밖에 없죠.

그녀의 사고 소식은 데뷔하지도 못한 그녀를
좋아하던 많은 팬 카페의 남성들을 슬픔에 빠뜨렸습니다.

또 그녀가 식물인간이 된 채 격리되어
있는 병원에도 많은 병문객들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만날 순 없었죠.

보통 식물인간을 관리하는 병실은 엄중합니다.
과거에 장기 밀매같은 불법적인 일들이 다루어진적도
있기때문에 참으로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지요.
간병인이 개인마다 딸려있고, 이들은 한시간동안

환자를 살피고 또 한시간가량 쉬는 시간을 가지고...
하는 식으로 환자를 보살핍니다.

일견 보기에는 아무렇지도 않은것 같지만,
일단 이런 의식불명환자를 입원시키는 병동은

특별 병동으로,
24시간 경비원들이 지키고 서있을 뿐만 아니라,
병원복도에서는 cctv까지 있지요.


절대로, 가족들을 제외하면
아무도 아픈 그녀를 문병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의 가족들은 매우 슬퍼했어요.

특히 하나밖에 없는 딸을 잃은 아버지,
어머니의 상심은 더했죠.

많은 친척들이 부모를 위로하기 위해
병원에 찾아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친척들은 그 자리에서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렀지요. 1년, 2년...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었지만
부모는 그들의 노후 생활금까지 끌어다쓰면서
그녀의 산소호흡기를 유지시켰습니다.

친척들과 팬들의 방문은 뜸해졌어요.

냉정하게 말하면,
데뷔하지도 못한 여자 아이돌하나였고,
자신의 아들, 딸도 아니었으니까요.

돈이 다 떨어져가자
딸의 어머니, 아버지는 병원비를 대고자 맞벌이를 시작했습니다.

하루도 쉴 날이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간병인에 의해 밝혀지게 됩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고용된 간병인이 병실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간병인은 깜짝 놀랐습니다.

여환자 옆에 한 남자가 앉아있었고
그 남자는 자신의 페니스를 움켜쥐고 있었어요.

간병인이 들어오자마자 깜짝놀라 바지를 움켰죠.

간병인은 깜짝 놀랐지만, 아무렇지 않은척했어요.
마치 그 광경을 못본것처럼 태연히 물었죠


"누구신가요?
이곳은 격리환자 병실로 아무나 들어오실 수 없는데"

그 남자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아, 저희 사촌누나에요. 걱정되서 간병하러 왔습니다."

간병인은 의심했고,
남자를 접수처에 데려가 확인해보았습니다. 네, 사실이었어요.

남자는 여환자의 사촌 동생이었습니다.
열아홉인 그녀의 사촌동생은 열 여섯살이었지요.

그렇게 사건은 일단락되었으나,
간병인은 당연스럽게 불미스러운 일을 상상했습니다.

하지만 곧 그만두었습니다.
철없는 십대소년이 한순간 성욕을 자제못하고 사촌누나옆에서
마스터베이션을 하고 있었던 거에요. 그냥 그런겁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냥 소년을 만나면
가볍게 경고를 해주고
다음부터는 출입을 하지 못하게 할 생각이었죠.

하지만, 비대한 비만 소년의 번들거리는 얼굴이며
욕망에 찌든 눈망울은 간병인에게 잊혀지지 못했어요.

실제로 소년이 바지를 움킨 동작은
뚱뚱한 몸가지에 비해 매우 빨랐어요.

그것은 철저히 계획적이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간병인은 이때부터 모종의 계획을 짰습니다.

원래는 병실내부에는 cctv를 둘 수 없어요.
하지만 그녀는 몰래 소형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병실 천장 구석에 몰래 달아두었죠.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간병인은 접수처에 문의하여
소년이 주말을 통해 한번 문병을 왔다 갔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간병인은 카메라를 회수하여 집에 가져와 테이프를 돌렸습니다.

그녀는 경악했어요.


16살 동생은 조심스럽게 병실 문을 열고들어왔어요.

그리고는 시계를 쳐다보았습니다.
간병인 자신이 정확히 한 시간을 쉬는 타임이었어요.

소년은 침대로 다가갔습니다.

바지를 벗었어요.

그리고는 양손으로 사촌누나의 병원복을 우직스럽게 헤쳤습니다. 상의 단추를 푸르더니,
하의를 내립니다. 발기한 자신의 *에 콘돔을 끼웁니다.

침대에 올라섭니다.
자신의 양물을 의식도 없는 열아홉 사촌누이에게 끼워넣습니다.

헐떡이며 움직이는 소년의 퉁퉁한 엉덩이외에
간병인은 아무것도 볼 수 없었어요.

이십여분 뒤 소년은 침대에서 내려와 자신의 옷을 여밉니다.

그리고 만족스런 표정으로 사촌누이의 바지를 올리고,
상의 단추를 채웁니다.

잠시 누나를 물끄러미 쳐다보던 그는
옆에 의자에 털썩 앉고,
가져온 가방에서 책을 꺼내 읽기 시작합니다.

한시간 가량 지나자 소녀의 부모가 옵니다.

간병인은 테잎의 소리를 높였습니다. 부모가 한 말은 이래요.


'정말 고맙다'

'무심한 친척들에 비해 너밖에 없다'

'번거로울텐데도 매번 이렇게 찾아와주니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

소년은 대답해요

'맞벌이하시는 두 분을 대신해 누나를 돌봐드리는 것일 뿐'

이라고요.


간병인은 당장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곧바로 부모에게 알리고요.

소년은 곧 경찰에 체포되었고,
간병인이 촬형한 테이프는 증거물로 채택되었지요.

테이프를 본 소녀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경악했습니다.
그리고 분노했죠. 어머니는 혼절했습니다.

경찰은
소년에게 왜 그런짓을 저지르게 된 동기가 무엇인지 심문했습니다.


소년은 어릴 적부터 사촌누나를 남몰래 연모해왔다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소녀가 연습생으로 데뷔하고,
그녀가 입원해 누워있는 상황을 사진으로 찍어다주면

돈을 주겠다는 팬들의 말에 누나의 사진을 찍다가,
자신도 모르게 범죄를 저질렀다고 했습니다.

대략 1년여간 의식없는 친누이를 *해온 셈입니다.


소년은 여기서 실형처분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소녀의 건강상태를 체크할때, 충격적인 범행은 또 밝혀졌습니다.

열아홉 소녀의 자궁이 망가져 있었던 겁니다.


이미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던
이 사건은 검사결과에의해 또 한번 충격을 불러일으켰습니다.

1년여간에 걸친 *에서
소년은 누이의 몸 안에다 매번 질내사정을 했던 것입니다.

그녀는 임신했습니다.
뒤늦게 그 생각에 겁먹은 소년은
오줌을 받는 팩에다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해 그녀가 임산한 사실을 알고는, 주먹으로 그녀의 아랫배를 내려쳤습니다. 얼마나 쳤을까요.

결국 아이는 유산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만두지 않았죠.

다음 번 일에는 꼭 '콘돔'을 지참해야겠다.
라는 역겨운 범행 지식 하나를 새겨두었을 뿐.

소년은 이십여년을 넘는 실형처분을 받았습니다.

소녀의 부모중 어머니는 아직까지 정신과에 의탁하고 있습니다.

인간이란 동물은 어디까지 추악해 질수 있는 걸까요

2.

사춘기라 그런지 반항도 늘고 방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아 딸내미 얼굴 보기가 힘들다.
아내 말로는 살도 갑자기 많이 찌고 학교도

갈 생각을 안한다고 한다
사춘기라 참고 있었는데 정도가 심해지는것 같다.

나중에 혼쭐을 내주던가 해야지 원~
"이녀석 어디갔어?"


괜히 아내에게 목소리를 높이며 화풀이를 한다


"몰라요 화장실에서 나온 후 바로 밖으로 나가던데요? 뭘 했는지 꽤 오래있던것 같던데..."


"에이~젠장"


변기를 막히게 했으면 뚫던가! 뚫기 힘들면 말이라도 하던가!"
근데 치질이 있나? 물이 왜이렇게 뻘게. 잘 뚫리지도 않고 젠장!
변기랑 씨름을 하고 있는데 어느새 다가왔는지

고3 아들 녀석이 이상한 눈빛으로 빤히 쳐다보고 있다


"왜 변기 쓰게? 네 동생이 막히게 했다. 보고만 있지말고 너도 도와!"


내말이 끝나기 무섭게 하얗게 질린 얼굴로 집밖을 뛰쳐나갔다.


"저 녀석 왜저래?"
어째서인지 변기 속에서 물기포가 뽀글뽀글 올라왔다.

답: 고3 오빠놈이 동생을 임신시킨것이고, 이 중학생 여자

아이가 혼자 화장실에서 출산하고 아기를 변기에

버린것임

3.

어느 인적드문 도시에서 자살 소동이 일어났다.

그 자살소동의 주인공은 줄리라는 15살 남짓되는 소녀였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모여서 줄리의 자살을 마음아파 했다.
줄리는 어렸을적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동생 마르쉘과 함께
전전긍긍 살아가는 고아였기 때문이다.


혼자 남겨진 줄리의 동생이
너무 안쓰러운 마을 사람들은 우선 동생을
마을 회관으로 데리고와 따뜻한 코코아를 한잔 주며 다독였다.


"마르쉘, 너의 누나의 일은 유감이야."


"아마 누나도 매우 힘들었겠지.
하지만 너도 누나처럼 되는걸 줄리는 바라지 않을거야."


마르쉘은 코코아를 다 마실때까지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눈물을 훔치거나 안쓰러운 눈빛으로
마르쉘을 뚫어지게 쳐다볼 뿐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이윽고 마르쉘이 입을 열었다.


"우리 누나는 매일 강간을 당했어요."


사람들은 깜짝 놀라 마르쉘을 쳐다보았다.
마르쉘은 말을 이었다.


"누나는 나를 굶기지 않기 위해서 매일 정육점에 나가서 일을 했어요.
하지만 우리집은 가난했어요. 누나가 항상 열심히 일을 했지만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어요.
우리는 늘 딱딱한 빵으로 배를 채웠어요.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지 누나가 돈을 많이 벌어왔어요.
난 그날 처음 고기스프를 맛보았어요.
우리 누나는 매일 정육점에 나갔어요."


줄리의 동생은 계속 정육점이란 말을 되풀이 하였다.


사람들은 정육점 주인이 줄리에게
그런 몹쓸짓을 했을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그는 무척 좋은 사람이였기 때문이다.


줄리의 동생은 머그컵을 내려놓고 몸을 한번 부르르 떨었다.


"나도 일을 하면 돈을 더 많이 벌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몰래 누나 뒤를 따라갔어요. 아저씨께 나에게도
일자리를 하나 내주라고 말을 하려고 하였거든요.


그런데 누나는 정육점 고기창고 안에서 강간을 당하고 있었어요.
내 눈에는 그것이 강간으로 보였지만
정육점 아저씨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성행위가 끝난 뒤에는 누나에게 늘 돈을 주었거든요.
누나는 억지로 그 일을 한것 같았어요.
하지만 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아무에게도 말을 못했어요.


나는 늘 누나의 뒤를 밟았어요.
누나는 매일 정육점 창고에서 수치스러운 일을 당했어요.
난 아무에게도 말 할수 없었어요. 누나는 돈을 받기 때문이에요.


누나가 죽기 일주일 전에는 정육점 아저씨가 매우 화났던 날이에요.
누나를 마구 때렸지요. 그러다 창고에 매달려 있는 고기가 떨어져
누나의 왼쪽 손목을 짓눌렀어요. 누나는 마구 울었어요.


그리고 집에 와 지쳐 쓰러진 누나는 왼쪽 손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어요. 장애가 된거에요.


누나는 그날 이후로 정육점에 나가지 않았어요.


누나가 죽기 하루전 정육점 아저씨가 찾아왔어요.
매우 상냥히 웃으며 누나와 잠깐 얘기를 하고 오겠다고 했어요.


누나는 겁에질린 표정으로 밖에 나갔고
오분뒤에 다시 들어왔어요.


그리고 내게 따뜻하게 속삭였죠.


'마르쉘, 누나는 오늘부터 다시 일을 나간단다.
일찍 자고 있으렴.'


난 누나의 뒤를 따라가지 못했어요.


창문 밖에서 정육점 아저씨가 째려보는게 느껴졌거든요.
겁에 질린 나는 잠을 청했어요.


다음날
눈을 떠보니 누나의 담요에는 피가 흠뻑 젖어있었어요.
나는 깜짝 놀라 누나를 흔들었고
누나의 오른팔엔 칼로 깊게 패인 상처가 있었어요.


연이어 누군지 모를 남자 둘이 우리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된다고 생각했어요.
진실을 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들은 나까짓건 신경쓸 겨를이 없다는듯
시체가 된 누나를 끌고 어디론가 갔어요.
아마도 그곳은 소각장이라고 생각해요.


난 이곳에 온 뒤로 단 한번도 소각장 굴뚝에서
연기가 나는걸 본적이 없었어요.
소각장을 돌리려면 석탄이 필요하니까요.
그런데 하필 우리 누나가 죽은 날에 소각장에서 연기가 나다니


나는 집에와서 한참을 울었고
생각해보니 오른손이 깊게 패여 있었어요. 말도안돼…
우리 누나는 왼손을 쓸 수 없어요.
자살을 했다면 왼손의 동맥을 끊었겠죠.
우리 누나는 자살을 한게 아니에요."


마을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줄리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르쉘을 찾아오긴 했지만
줄리의 시체는 마을 사람 그 누구도 처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을회관에 정육점 주인은 있지 않았다.
늙은 노부인은 머리를잡고 쓰러졌고,
한 아낙은 '세상에나,세상에나'를 외치며 겁에 질린 표정을 하였다.


줄리의 동생 마르쉘은 창밖을 응시했다.


연이어 온 몸에 석탄재를 묻힌 정육점 주인이 들어섰다.
마을 사람들은 혐오와 경악의 눈으로 그를 쳐다보았다.
그는 마르쉘이 말한 그날처럼 상냥하게 웃어 보였다.


"소각장 청소를 좀 하고왔어요. 오,마르쉘 여기있구나.
네 누나의 일은 참 마음 아프게 생각하고 있단다.
네 누나가 우리 정육점에서 일하던건 알고 있지?
너희 누나는 참 일을 잘했는데 말이야."


마르쉘은 정육점 주인을 쳐다보며 말했다.


"아참, 그리고 한가지 말하지 않은게 있어요.
우리 집은 너무 가난해서 자살할만한 칼도 없거든요."

4.

특별한 임신

캘리포니아 해변 근처의 마을에서 사는 십대소녀가 어느날 배가 불러오고
헛구역질을 하는 등 임신을 한듯한 증상을 보였다. 소녀는 격노하는 어머니에게
절대로 임신을 했을리가 없다면서 눈물로 호소를 하였고 병원에가서 이러한
증상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고 입원을 하였다. 우선 증상을 알아보기 위해 엑스레이를찍은 의사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수술을 하였다. 수술이 들어가자 의사는 뭔가를소녀의 뱃속에서 꺼냈는데 그것은 문어였다. 소녀가 바다에서 수영을 하던도중문어알을 삼켰고 그것이 위에서 부화한 것이다.

5.

우리가 모르고 섭취한 치명적인 화학물질

디하이드로젠모노 옥사이드
(dihydrogen monoxide)


위 화학물질의 사용금지 청원서

1. 과도하게 땀을 흘리게 하거나 구토를 일으킬 수 있다.
2. 산성비의 주요 성분이다.
3. 기체 상태에 있을 때 심각한 화상을 일으킬 수 있다.
4. 무의식 중에 들이마시면 사망할 수도 있다.
5. 각종 물질들을 부식시킨다.
6. 자동차의 제동 성능을 감소시킨다.
7.말기 암환자의 종양에서도 발견된다.


당신이라면 위의 물질을 섭취하시겠습니까?

이 청원서를 본 50명을 상대로 질문을하자
50명 전원 섭취하지 않겠다고했다.


디하이드로젠모노 옥사이드..

놀랍게도 이건 물(water) (←드래그)의 또다른 명칭이다.
정부가 마음만먹으면 대중들을 속이는건 개밥 거리도 안된다.

추천수18
반대수2
베플|2011.08.01 15:55
이글 너무 길다고 생각해서 그냥 내린사람 추천 이글을 그냥 넘길시또는 반대를 눌를시에는 잘때 귀신이랑 같이자게됨
베플ㄷㄱ|2011.07.31 14:02
1. 과도하게 땀을 흘리게 하거나 구토를 일으킬 수 있다. 이게바로 탈진2. 산성비의 주요 성분이다. 산성'비' 당연히 비에는 물이 포함되어있다.3. 기체 상태에 있을 때 심각한 화상을 일으킬 수 있다. 수증기를 뜻한다 수증기에대이면 아프다;(당연한 사실이다)4. 무의식 중에 들이마시면 사망할 수도 있다. 물을 무의식중 들여마시면 죽는건 당연하다5. 각종 물질들을 부식시킨다. 당연한걸 왜그러는지ㅡㅡ 철들이 녹스는걸 보면된다 6. 자동차의 제동 성능을 감소시킨다. 기름대신 물넣으면 당연히 망가지지 ㅡㅡ기 암환자의 종양에서도 발견된다. 사람몸에는 원래 물이 있다. 그냥 겁줄려고 한는거지 생각해보면 당연한거다 ㅡㅡ 왜이런걸로 사람들을 속이려고하는지 우앙 베플 홈피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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