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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알게된 사실..도와주세요

 

남자친구랑 저는 3년째 사귀고있는데요...남자친구는 지금 상병이에요,

 

중간에 잠깐헤어졌었어요.(3달정도) 그리구 작년3월부터 다시사귀고있는데요..

 

처음에 제가너무 못되게많이굴었어요 남자친구한테.. 정말누가들어도 헤어지라고 할정도로..

 

바람을피거나 나이트를다니거나 그런건 아니었지만, 남자친구를 막대하고 배려하지않고 그랬어요 욕하고

 

뺨도때리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결국 지쳐서 , 헤어지게됬었는데요.. 저랑헤어지고 3일뒤에 같은학교

 

여자애랑 사귀더라구요. 그리고 한달도안되서 헤어지고... 제가 많이달라진모습보여주고 다시 친하게

 

지내게되면서 다시 사귀게되었는데요. 그여자애는 저때문에 많이 힘들때, 고민도 잘들어주고 아플떄

 

약도 챙겨주고 했다네요.. 그래서 마지막에 조금흔들린건사실이라고 솔직하게 저한테 말해줬어요.

 

저도 제가 너무많이나쁘게 했기때문에, 그럴수있다고 이해를했고.. 다시 예쁘게 사귀고있었는데요....

 

이번에 남자친구친구한테 들은얘기론.. 저랑 헤어지기전에.. 헤어질때쯤이겠죠.. 그때도 여럿이서

 

술집을가면 알바생들이나 애들이나 제남자친구랑 그여자애한테 둘이사귀냐고 물어볼정도로

 

둘이서만 얘기많이하고.. 그랬었다네요.. 저랑 헤어지고 3일뒤에도 술집에서 알바생들(그학교학생)이

 

둘이사귀냐고.. 그러면서 둘이 장난식으로 만날까? 하다가 사귀게됬다네요..... 이얘기를 들으니까

 

너무배신감이확드는거에요... 저는 헤어지고 너무힘들때.. 이런식으로 술집에서 서로놀고 그랬다니까..

 

너무 오래전일인데도.. 뒤늦게 알게된건데도..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전....

 

남자친구한테 진지하게.. 저때문에 힘들때 잘해줘서 흔들렸다.. 이렇게 얘기들었을때와는

 

느낌이 확다르네요.. 서로 장난치고 놀면서 그랬다는게.... 너무화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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