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녀랑 1년4개월 사귀고 헤어졋거던..
근데 그녀랑 나랑 사귀면서 나는 남자엿어도 다른여자에게 눈돌린적한번없고 정말 건드린적도한번없어...
단 한번 어떤여자가문자와서 그냥 한 10통정도보낸거외엔 정말 난 꺠끗 하게살앗어.
그런데 그녀가 헤어질떄 하는말이 우린추억도 없고...추억이 왜없을까?? 우리 서로 처음만나 걸어다니던추억부터...시내가서 맨날 알콩달콩싸운거부터... 시내가다가 차가멈춰서 같이 또 성질내다가 돌아올대 서로 사랑한다면서 안고 같이왓던거부터.....니가 신발갖고싶다길래 나는 신발 사주면 도망간다해서 기다리게해놓고 몰래사다준거부터 이렇게 추억이많은데... 정말 수없이 많은데... 뭐가없다는건지
그리고 바람폇다는거,.. 난 바람피지않앗어 내가 니 첫남자란 의무감떄문에 나는 정말 꺠끗하게살았어
내가좀 귀찮아하고 너에게 힘든내색 많이했어도 처음에 내가 그만만나자했을떄 잡아줫던 소영이 너잖아...
그리고 직장생화하면서도 너랑관련되있어 상급자들에게 비아냥거리는 말듣고 놀림받는말듣고했어도
난항상 기분이나빳어 내여자에게 그런말을 하다니 하지만 내가 그런말 듣고 너에게 매일 술먹고 푸념했엇지.... 이건 내가미안해
나도 너에게 힘들떄 헤어지잔말햇지... 그떄마다 난 3시간뒤에 다시전화해 너의기분풀어주고 다시 돌아와달라해주고 해서 사귀다가
어느날 넌 갑자기 나에게 이별통보를했지
물론알어 내가 객지생활하면서 니가 날 뒷바라지 다해준거..
힘들어도 어떻게해서든 너랑 결혼해서 먹여살려야된다는 사명감도들었고...
그런데 너는 헤어질떄 간단하더라 문자한통에 그냥 끝내자고
내가 붙잡았지만 니마음이 이렇게 떠낫나 싶어 붙잡다가 다시 너에게 내가 떠나줄게 했지만
4일뒤 너무힘들어서 못이겨 전화를 하고
4일전 너를 찾아갔지만 주위사람들은 나를 쓰레기취급하고....
정말 바람도안피고 너에게 솔직햇는데... 니주위사람이 그럴정도면 니가 나에대해서 얼마나 실망했고 한줄 알겠더라....그래서 내가 전화로 너에게 모진말 하면서 욕도 살짝썩어가며 너에게 해놓고는 이렇게 양심없이 마음은 계속아프네...안돌아올걸알면서
그래서 난 니가아직도 화난거라 생각해....왠지아니?넌 4일전찾아갓을떄 남자친구 없닥 해놓고는 내가 니 친구통해서 문자로 남자친구있어도 좋으니까 돌아와달라했잖아..그런데 넌 니친구에게
"짜증나 남자친구 잇는거 알면서 저애는 왜그런데?""너무질리고 무섭다.."
이런말도 했었지 하지만 괜찮어 니가 헤어지고나서 바로생긴남자친구
나떔에 힘들어 잠시 잊어볼려고 다른남자 만낫다고 생각할게...
하지만 다시돌아 와줄래 소영아...내가 다 잘못한거알어 니가 나에게 못되게 군거.. 돌아서고했던거 내가 다잘못해서 이렇게된거야.. 하지만 놓아주는거도 널 사랑하는거랫지? 좀이기적이지만 난 너없이 못살어..
내가 죽이되든 밥이되든 너만 돌아오면.. 다할수잇어 하지만 니가 없는 내 인생은 너무 힘들어..
돌아와준다면... 난 소원이없어 이제더이상...
난 항상 너와의 사랑의 끈을 잡고있을게 언제든지 돌아와서 잡아줄래 소영아?
내가 다잘못햇어 그리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