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애인은 내가 아름답다고한다.
내 머리칼을 쓰다듬으면서
더이상 1밀리미터도 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한다.
당신은 지금 그대로도 완벽하니까,라고
속눈썹 숫자 하나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한다.
언제까지, 나는 생각한다.
나는 언제까지 그 사람을.
그런 식으로 착각하게 할수 있을까..
에쿠니 가오리 '웨하스 의자中'
위 글을 보고.. 저도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언제까지 내 남친 혹은 여친에게 좋은모습만을 보여줄수 있을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