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가 정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그녀가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던 어떤연예인보다 예쁘고 정말 사랑하는 그녀가있습니다
그녀와 사귄지는 별로 안됫습니다 21일?
사귀는 과정에 많은 고난도 있고 서로 호감있는상태로 지내다가 드디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16일날 입대를 합니다
그녀는 당연히 저를 기다려준다고 너나 전역하고 바람피지마라고 장난을 치네요
저는 정말 그녀를 놓고싶지않습니다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니까요
그녀와 만날때면 착잡한기분 힘들었던모든기억이 다 날라가고 정말 행복합니다
그녀도 저를 사랑한다고 행복하다고 말을합니다
그런데 제 사랑이 너무 커서일까요 그녀의 사랑은 제게 크게 와닿지가않네요..
친구들 친척들 뭐 만나는사람마다 그녀를 정리하고 가라고합니다 저는 그녀없으면 정말힘든데..제 사랑의크기도 알지못하면서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녀가 21개월동안 너무 힘들꺼같네요 그녀가 행복하길 바라는데 저는
늘 아파하지 않고 행복햇으면 좋겟는데 남친이 군대를 가버린다면 그녀는 정말 힘들테죠 기댈사람도없고..정말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헤어지는게 정말좋을까요... 저는 그녀가 정말행복했으면좋겟는데 정말로... 저만 힘들면 되는거 아니겟어요??
곧 입대를 앞두고 정말 이런저런생각이드네요.. 군대안에서 차일생각에 이런생각이 드는거같기도합니다 그런 상황을 생각해보면 정말 아찔하고 어떻게 견뎌낼수있을까 하고 생각도 들고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녀는 절위해서 기다려줄수있을까요? 저는 어떻게 행동해야될까요 사랑하는 그녀를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