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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합니다. 망할 버스회사. 서민을 위한 대중교통버스???

김종혁 |2011.08.01 14:39
조회 29 |추천 0

어머니가 버스운전사의 난폭운전으로 넘어셔 다쳐셔서 병원에 입원중이십니다.

헌데 그당시 어머니께서는 창피하기도 하고 많이 다치지 않은것 같아 집으로 그냥 돌아오셨고.

자고일어나니 일을 못할 정도로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하고 운수회사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운수 회사는 왜 당시는 아무말 안하고 이제와서 그러냐고 보험사기꾼 취급을 하엿습니다.

물론 CCTV다 찍혔고 확인되 됬습니다.

직원은 "이러면 당신내들 징역간다"는 말도 했습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녹음을 못해서 아쉬울 따름 입니다.


그래서 경찰에 접수하였습니다.

경찰과 연락이 되었는지 운수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합의하시는게 어떠냐고..

보험처리하면 수가가 많이 올라가서 운수회사는 손해겠지요.

뒤늦게 합의하자는말에 그냥 보험처리 해달라고 하였더니

"아뭐 그럼 쭉 기다려보세요 뭐 " 이런식으로 빈정상한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기다리다가 도무지 소식이 없길래 운수회사 가입된 보험사에 진단서와 교통사고사건확인서를 보내 접수하였습니다.

보험사가 운수회사에게 어떻게 할것인가 요청하자.

 

몇일뒤 회신이 왔습니다.

법대로 하라고...


지금까지도 운전기사, 버스회사 사람 아무도 병원에 한번 와보지 않습니다. 사람으로서 도리 맞습니까?

운수회사는 서민의 발이 되어주는 대중교통이 아니고 그냥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일 뿐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맘같아선 법대로 하고싶기도 하지만 돈많은 운수회사를 법으로 이길 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법이나 보험쪽 잘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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