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이야기"
이 책의 진실을 아십니까?
일본 작가 요코 가와시마가 쓴 책입니다.
한일전쟁을 겪은 일을 담고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 있는 내용은
잘못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에서 전부다 설명하고있습니다.
동영상은 반크에서 제작하였습니다.
내용정리를 해드리자면 '요코이야기'는 일본의 어느 여성이 1945년 한국에서 있었던 공포심과 두려움을
사실을 토대로 써낸 책랍니다. 그 여성의 이름은 '요코 가와시마'이며 일본의 안네 프랑크라고 불립니다.
그녀가 쓴 책을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보자면 당시 인민군들이 순결한 주인공
일본소녀와 그외의 많은 일본여자들을 야만적으로 다루어 강간하였고, 곳곳에는 대나무숲을 표현한
장면이 대다수 였으며 미군폭격기에 의한 폭탄소리과 귀를 찌르는듯한소리가 자주 들렸음을 책 곳곳에
묘사해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하는 말은"내가 만약 본대로 썼다면 모두가 몸서리칠것입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녀 말 곧대로 인민군들은 앞과같이 야만적이었다는 등의 이야기를 그대로 믿을수 없을
만한 증거가 있었습니다.
첫째,위의 책표지를 보면 딱하니 대나무그림이 있으며 책의 군데군데에 대나무를 묘사해낸 장면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코가 살았던 함경북도의나남에는 대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책의 영문판 원제는 '대나무 숲 저너머' 즉 함경북도에 없는 대나무를 써낸 요코의 이야기는
거짓말 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증언"사실 큰숲은 아니었고 가늘고 긴 풀밭이었습니다."
둘째,유코의 증언과는 달리 1945년 7월 한반도에서는 미군의 폭격은 없었습니다.하지만 이 책에서는
미군폭격의 당시상황과 피해상황을 굉장히 구체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역시나 유코의 증언과 사실은
거리가 멀었습니다. 하지만 유코의 말은"나는 미군기가 나남은 폭격했다고 쓰지 않았었요 미군기 3대가 머리위를 지나갔다고 쓴것 뿐입니다."
셋째, 그당시 (1945년) 유코의 가족을 뒤쫒던 인민군은 없었습니다. 인민군은 1945년이 아닌 그로부터 3년후 1948년에 창설되었습니다. 하지만 유코의 증언에 따르면 정규군형태의 인민군이 책속에서 끈임없이 등장하였습니다.그리고는 유코씨의 말은 "인민군이 없었다면 당시 우리가 마주쳤던 북한 민병대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넷째, 서울에서 일본인에 대한 무차별보복과 소녀들의 강간은 없었습니다.일본이 패망한 직후 미군사령부는 한국에 진입하기전까지 일본군에게 무장해재를 하지 말것을 명령하였습니다.그동안은 일본군이 철저히 치안유지를 하였고 그들은 9월9일에 무장해재 하였으며 요코가족은 이미 그 전에 기차를타고 일본으로 떠났을떄입니다. 오히려 무자비한 살인과 야만적인 강간을 일삼은 것은 일본이었고 그피해자들은 한국인이었습니다.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적어도 이 책의 진실을 널리 알릴필요가 있는것아닙니까?
우리 후손들에게 이런 거짓된 책을 물려주고싶으신가요?
아니면 진실된 사실을 물려주고싶으신가요.
우리 모두다 앞장서서 일본인들의 야만적인 일을 알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