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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꼭보시길 바래요!!)미국 학생들은 지금 한국을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황우령 |2011.08.01 21:10
조회 34,640 |추천 1,071

 

 

 

 

 

"요코이야기"

 

이 책의 진실을 아십니까?

 

일본 작가 요코 가와시마가 쓴 책입니다.

 

한일전쟁을 겪은 일을 담고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 있는 내용은

 

잘못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에서 전부다 설명하고있습니다.

 

동영상은 반크에서 제작하였습니다.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3B248FC47DFC3CEBD6CA880AE4DB2F78ED65&outKey=V125fe7c035fa7f8f557a5d241b37b14007b54e6b332bc96fe49c5d241b37b14007b5

 

 

 

 

 

내용정리를 해드리자면 '요코이야기'는 일본의 어느 여성이 1945년 한국에서 있었던 공포심과 두려움을

사실을 토대로 써낸 책랍니다. 그 여성의 이름은 '요코 가와시마'이며 일본의 안네 프랑크라고 불립니다.

그녀가 쓴 책을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보자면 당시 인민군들이 순결한 주인공

일본소녀와 그외의 많은 일본여자들을 야만적으로 다루어 강간하였고, 곳곳에는 대나무숲을 표현한

장면이 대다수 였으며 미군폭격기에 의한 폭탄소리과 귀를 찌르는듯한소리가 자주 들렸음을 책 곳곳에

묘사해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하는 말은"내가 만약 본대로 썼다면 모두가 몸서리칠것입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녀 말 곧대로 인민군들은 앞과같이 야만적이었다는 등의 이야기를 그대로 믿을수 없을

만한 증거가 있었습니다.

첫째,위의 책표지를 보면 딱하니 대나무그림이 있으며 책의 군데군데에 대나무를 묘사해낸 장면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코가 살았던 함경북도의나남에는 대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책의 영문판 원제는 '대나무 숲 저너머' 즉 함경북도에 없는 대나무를 써낸 요코의 이야기는

거짓말 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증언"사실 큰숲은 아니었고 가늘고 긴 풀밭이었습니다."

둘째,유코의 증언과는 달리 1945년 7월 한반도에서는 미군의 폭격은 없었습니다.하지만 이 책에서는

미군폭격의 당시상황과 피해상황을 굉장히 구체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역시나 유코의 증언과 사실은

거리가 멀었습니다. 하지만 유코의 말은"나는 미군기가 나남은 폭격했다고 쓰지 않았었요 미군기 3대가 머리위를 지나갔다고 쓴것 뿐입니다."

셋째, 그당시 (1945년) 유코의 가족을 뒤쫒던 인민군은 없었습니다. 인민군은 1945년이 아닌 그로부터 3년후 1948년에 창설되었습니다. 하지만 유코의 증언에 따르면 정규군형태의 인민군이 책속에서 끈임없이 등장하였습니다.그리고는 유코씨의 말은 "인민군이 없었다면 당시 우리가 마주쳤던 북한 민병대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넷째, 서울에서 일본인에 대한 무차별보복과 소녀들의 강간은 없었습니다.일본이 패망한 직후 미군사령부는 한국에 진입하기전까지 일본군에게 무장해재를 하지 말것을 명령하였습니다.그동안은 일본군이 철저히 치안유지를 하였고 그들은 9월9일에 무장해재 하였으며 요코가족은 이미 그 전에 기차를타고 일본으로 떠났을떄입니다. 오히려 무자비한 살인과 야만적인 강간을 일삼은 것은 일본이었고 그피해자들은 한국인이었습니다.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적어도 이 책의 진실을 널리 알릴필요가 있는것아닙니까?

 

 

우리 후손들에게 이런 거짓된 책을 물려주고싶으신가요?

 

아니면 진실된 사실을 물려주고싶으신가요.

 

 

우리 모두다 앞장서서 일본인들의 야만적인 일을 알립시다            

출처 서브의 "세상을 바라보는 프리즘" | 서브
원문 http://blog.naver.com/dpebspt0327/memo/80133315232
추천수1,071
반대수6
베플솔직히 |2011.08.02 05:19
지네가 했던일 찔리니까 자작해서 다 뒤집어 씌우고 지랄이네. 솔까 일본이 우리나라한테 몹쓸 짓 해놓고 욕 먹기 싫으니까 그딴식으로 말 지어내냐? 일본만 없었어도 사회책이랑 국사책이 반으로 줄어들었어. 아나 솔까 존내 빡치네.---------------------오 솔직히하게 생각나는 데로 썻는 뎅 베플 됬네요~이 베플의 영광을 일본때매 빡치는 분들 , 일본때매 늘어난 교과서와 시험문제를 달달달달 외우는 학생분들께 바칩니다.저도 학교 다닐 때 외우느라 머리터져버리는 줄 알았어요 ㅠㅠ
베플ㅡㅡ|2011.08.02 12:03
저런 일본 개객기들..ㅡㅡ ---------------------------------------------------------------------- 오왕 자고일어났더니 베플이된다는게 사실이었다!ㅎㅎㅎ 아이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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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11.08.02 16:06
허선씨 “한국인을 가해자 묘사, 너무 화나” 시작 교장서 교육청까지 편지·전화로 끈질기게 설득 미국 중학교에 재직중인 한 한인 교사가 집념 어린 노력을 펼친 끝에 일제 말기 한국인을 가해자, 일본인을 피해자로 묘사한 ‘요코 이야기(So Far From the Bamboo Grove)’를 미국 내 171개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서 퇴출시켰다. 미국 내 교육구청 중 세 번째로 큰 메릴랜드 주(州) 프린스조지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5일자로 이 지역 171개 초·중학교에 ‘요코 이야기’를 더 이상 교재로 사용해선 안 된다는 공문을 보냈고, 이들 학교에서 ‘요코 이야기’는 완전히 퇴출됐다. 불과 몇 달 전까지 이 카운티 내 공립학교 학생들이 배우던 ‘요코 이야기’를 모두 수거하게 만든 사람은 카운티내 켄무어 중학교 영어교사 허선(미국명 밥 허)씨다. 한국 국적의 미국 영주권자인 허씨는 지난 1월 ‘요코 이야기’가 역사를 왜곡했다는 언론 보도를 보고서야 자신이 몸담고 있는 중학교에서도 이 책을 교재로 쓰고 있다는 걸 알았다.“일제 36년간 피해를 당한 건 한국인인데 책에는 한국인은 아주 나쁘고, 죄 없는 일본인을 괴롭힌 것으로 나오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옷 ㅂㅔ플이네 오히힝 일본 빠큐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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