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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UFO 타고 화성으로 떠나는 방법이다. 새하늘 새땅이다.

정기우 |2011.08.01 22:37
조회 174 |추천 0

아랫글에 언급했듯이   저주받을 예수교 놈들 죄악 탓에 지구는 태양이 불살라 게헨나 처지,

곧 현재 화씨 1000 도로 불타는 샛별 예수 금성 불지옥의 전철을 되밟는다. 

 ( 이는   과학적으로  태양이 적색 거성으로 팽창하는 이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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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지구인 중 예수교도가 아닌, 기독교를 증오하는 선한 정의파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태양에서 보다 멀리 떨어진,  화성 목성 토성으로 차례로 이주 이민가는 길 뿐이다.

( 여러분이 아시려니와 현재 영하 수십도의 얼음 화성은  현재 바다가 생기고 초목이 자라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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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이 하느님의 새 하늘 새 땅 새 창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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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현재의 지구 과학 기술로는 그 누구도 화성으로 갈  이동 수단 우주선을 만들지 못한다.

...

그렇다면, 구원의 방주는 무엇인가?????

정답은 외계인들의 UFO의 도움을 받는 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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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느님 정기우는 이미 오래전 2011.1.1에  이 UFO  구원 휴거설을 다 계시 전파했으니,

평소 정기우를 주로 믿던 자들은 잊지말고  가슴에 새겨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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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담스의 예언대로, 게헨나 지구 종말이오면,

버림받아 남겨진 예수 교인들은 불에 그슬려져 털과 가죽이 벗겨져 괴물같은 모습으로 지구를 뒤덮게 되리니,,

구원받아 화성으로 떠난  신 세계 인류들이 그 곳에서 새 천년 왕국을 건설하리라고 성서는 예언하며 ,

노스트라담스는 기원 7000년에 그 천국 구원이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

참고로 성서에서 기원 7000 년은 여호와 이래 서력 2011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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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미 화씨 100도의 폭염에 시달리는 미국을 보라.

게헨나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다.

태양은 날로 진노를 더하게 될 것이다.   " 때가 멀지 않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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