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시골 작은 교화에서 사람의 생명을
살리겠디고 목회를 시작한 김목사님은 그
귀한 생명을 포기할 수 없었다.
그래서 삼성 서울 병원 분만실로 옮겼다.
그렇게 나흘을 견디가 지난해 7월 12일
아이를 낳았다.
그러나 출생이 끝이 아니었다. 아기에게도
많은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다. 출생 3일만에
동맥수술, 1200g이 되었을 때 탈장 수술을 했다.
또 병원은 망막수술도 권유했다. 하지만 우유
10cc도 넘기지 못하는 미숙아가 수술 도중에
죽을 거 같아 겁이 났다.
아이를 살려달라고 기도했는데 수술 당일 어침
아이의 눈이 돟아져 수술을 안하게 되었다.
김목사님은 자신과 비숫한 처지에 있는 미숙아
부모들에게 "아이를 포기하지 말라고하고 싶어요.
내 아이는 일찍 태어난 것뿐입니다. 내 아이는
내가 사랑하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잇을 거라고
믿고 열심히 기도하는 것 밖에 없어요.
젏대 포기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며 용기를 주고
싶다고 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