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는 몇개월 안됐는데.. 이제 3~4개월
만난것도 그리 많지 않음.. 저 사이에 .. 10번 안팍으로??
암튼 그런데 언제는 집으로 오라고 해서..
집에 오빠 동생도 있고 부모님도 계시잖아요~ 했더니
안계신다고.. 놀러오라고;;
하지만 시간이 너무 늦었었어요;;
10시 전후로..
그래서 그냥 다음에 갈께요~ 했었는데...
최근에 또 놀러 오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때도 .. 시간이 10시 전후였어서.. 저녁임.
못간다 했는데 그 오빠가...
그러고 몇일 뒤 하는말이..
다른 얘기 하다가...
저보고 통금이 있는 여자였군 하는거예요. 그래서..
사실 딱히 통금 없은지 오랜데...
외박도 가능하고.
친구집에서 맨날 자고 가도 뭐라고 안하시고 하긴 하는데.
너무 늦은 시간에 외출을 시도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아주 밤 늦게는 안나가고 그랬는데. 참..
그렇지 않나요??
내가 너무 꽉막혀 잇는건가?
암튼. 그래서..
그러고 말았는데.
그 오빠가 음주가무 안좋아하고.
딴생각 있어서는 아닌데~ 라고는 했지만..
친구들은.. 가면안됀다고 하더라고요..
님들은 어떠신지;;;
어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