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날 실시간 베스트먹고 고백을 결심햇엇어요!'
보기 좋게 차엿습니다...
많은 분들이 고백해라,대충해도 될꺼다 이런식이였는데....많은분들이 고백하라고 하셔서 금요일에 고백을 햇죠!
고백을 할때도... 하고 나서도... 그렇게 싫어보이진 않앗는데...늦은시각에 불럿을때도 나왓는데...아니엿나봐요.... 또 착각이엿겟죠...
다른 좋아하는 아이가 잇다네요....
그렇게 씁쓸하진 않네여... 뭐 말조차도 못해보고 그렇게 포기하는것보단 훨씬 나으니깐...5개월간 참 많이 좋아햇엇는데 말이죠...
괜시리 미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