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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콧구멍이 보고싶은 엄마

대니엘 |2011.08.02 15:20
조회 2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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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아...................


 목사님 이 그러는데 멀미를 좀 심하게 한다고하시네...힘들겠다


키미테붙여... 너는 먹는약보다 부치는 게 더 잘 듣잔아


공항에서 어떤 친군지 키미테 가져간다고 햇던거같은데  너짝꿍인가 석윤인가..


 멀미를 하면 관광하는데 지쳐서 못해..  목사님이나 늦게 주무시는 선샘님 께 붙여주라고 말씀 드려..  꼭 말을 하고 붙이고 자면 그담


날은 편할거야 며칠 남지 않은 관광이 즐거워야잔아.. 알았지.. 말하면 샘 님 들이 다 해주실거야 걱정말고 말 씀 드려 응


엄마차타면 멀미를 안하는데 다른차타면 ...  앞족에 타고 쉬엇다가고..하잔아.. 마음편히 먹어야 멀미도 안하는거야


엄마차타면 편하니까 안하는것처럼 말야..    맘 편하게 생각해... ㅁ목사님 쌤님들 다 너희들 돌봐주시는데 최선을 다하고 계신ㅇ분들야


 걱정말고 맘 편하게 말하고 지내고, 알앗지?


울 아들 커다란 콧구멍 벌린거 보고싶어,, 동굴 속을 체험하고시포..ㅋㅋㅋ 맘편히 잫 지내고 많이 보고 와야해...


 사랑한다 아주 많이 하나밖에 없는 아들.... 하나밖에 없는 엄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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