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 - 19, 2011 @ Cameroon, Africa.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붉은 대지의, 붉은 토양이
살아 숨 쉬는 그 곳으로..
Cameroon 은 아프리카 정 중앙에 위치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가끔 아프리카의 겨드랑이라고도 불리운답니다. 웃음.)
다양한 부족과 마을과 여러 이민족들이 정착한 이 나라는
"Africa in Miniature" 라고 불리우며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곳입니다.
저희 인류학 팀이 방문한 곳은 Limbe, Bamenda, Oku 로..
같은 나라 안의, 비슷하지만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떠한 곳이든 공통적으로
생생하게 와닿는 삶과 죽음,
사랑과 슬픔, 희망과 절망, 등..
다양한 색채로 덧그려진 그 곳의 일상 속에서 먹고, 자고, 울고, 웃으며..
어느덧 우리가 살아가며 조금씩 잃어버린 그 무엇인가가 채워져가는 그 감각에
어릴적 순수했었던 때의 향수를 느끼며,
다만 감사하고 낮아지고...
...
....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하고 느끼고 왔습니다.
.... 언젠가 다시 돌아갈
그 날을 기약하며...
-"I di' come. "
[I will come back - 돌아오겠습니다.]
Photo: @ Dr. David's House.
NJ w. Dr. David's children.
Photographer: Dr. Brian Bart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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