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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귀신을 안 믿는 분들 .. 저도 그랬습니다.

정선태 |2011.08.02 17:55
조회 44,019 |추천 1,448

 

 

 

아앗 ㅜ ㅜ 이런거 처음 해봅니다 . .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ㅜ ㅜ ㅜ

 

이 글 사진있습니다 !!!!

 

 그리고 깜짝 놀라셨다는 분들도 .. 너그러이 용서 해주시길 ㅜ ,

 

 

계속되는 장마, 폭염 , 장마, 폭염 인데 .. 그냥 시원하게 해드리려고 그런겁니다 ㅜ ..

 

용서해주시고 사랑합니다 ♡

 

 

 .. 저도 살며시 집짓고 가봅니다 . .

 

 

 

 

 

 

 톡은 처음 써봅니다. 어떻게 쓰는지도 몰라서 그냥 막 써봅니다.

 

지금부터 쓰는 이야기는 실화 입니다.

 

별로 많이 무섭지도 않으며 어디서 들은 이야기도 아닙니다.

 

재미로 읽으시길..

 

 

 

 

 저는 사실   귀신 이란것에 대하여 잘 믿지 않습니다.

 

특히 주변 친구들이 " 귀신봤어 . " 또는 " 내 친구가 귀신을 . . " 이런 이야기는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편입니다.

 

허나.. 직접 제가 신비하다고 해야 할까요.. 직접 경험을 해본 이후론 조금 느끼는게 달라졌습니다.

 

 

 

때는 5년 전인 2006 년.. 제가 수능 준비로 많이 바쁠 시기였습니다.

 

제 방은 저희 집에서 가장 작은방으로 맞은편 한켠에 베란다가 있습니다.

 

이해 하기 쉽도록 그림을 그리면,

 

 

이런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날도 새벽까지 공부를 하고 많이 피곤한 김이 있어 침대에 누웠습니다.

 

침대에 누으면 창문으로 발코니가 보이는데..

 

발코니에 걸린 빨래가 사람처럼 보입니다. 조금 섬뜩하기도 하지만 ..

 

새벽 4시경.. 공부를 다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창틈으로 발코니에 걸린 빨래가 여전히 사람처럼 보이더군요 .

 

 

매번 보던 환경이라 그냥 무시하고 잠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어머니에게 아침 식사전 이 이야기를 드렸더니 돌아온 대답이 정말 섬뜩했습니다.

 

 

 

 

 

 

 

 

 

 

 

 

 " 무슨소리야 ? 빨래 안했는데 ? "

 

 

 

 

 

 

 

 

다시 말하자면.. 실화입니다. 가장 쉽게 생각한다면 그냥 착시 라고 생각하는게 맞겠죠..

 

 

 창문틈으로 춤추듯 있는 사람을 .. 분명히 보았습니다.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 ;

 

 

남들 다하는거 해봅니다.

 

 

 

추천 안하면 이 여자가

 

매일 밤에 나옵니다.

 

 

 

 

 

 

 

 

 

 

 

 

 

 

 

 

 

 

 

 

 

추천수1,448
반대수78
베플ㅇㅇ|2011.08.02 19:46
이 댓글 추천하면 365일 내내 글쓴이 저 귀신한테 가위 눌림
베플윤주현|2011.08.03 13:59
이 댓글 추천하면 귀신 안나옴 ---------------- 베플첨이야 ㅠㅠ
베플아나|2011.08.03 14:07
글쓴이 죽는다? 여친이랑 보다가 놀래서 날 때리잖아 ㅡㅡ ----------- 왜자꾸헤어지라는거야.. 나에이형이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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