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잇음.
진짜 연락다씹고 싫다고 해도 끝까지 구애를 하길래 받아줫음.
잠자리를 가졋음. 근데 그 후부터 자꾸 "아 맛잇어 자기는.."
"아 자기야 자기는 색기가 흘러", "자기야 잘해서 좋아.."
자꾸 지랄을 떠는거임 ㅡㅡ 하지말라고 하면 "왜..우리사이에 이런말도 못해?"
아 죽여버리고 싶음 ㅡㅡ 이세끼 나 잘려고 만나는거임?
1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잇음.
진짜 연락다씹고 싫다고 해도 끝까지 구애를 하길래 받아줫음.
잠자리를 가졋음. 근데 그 후부터 자꾸 "아 맛잇어 자기는.."
"아 자기야 자기는 색기가 흘러", "자기야 잘해서 좋아.."
자꾸 지랄을 떠는거임 ㅡㅡ 하지말라고 하면 "왜..우리사이에 이런말도 못해?"
아 죽여버리고 싶음 ㅡㅡ 이세끼 나 잘려고 만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