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④ - 셋째 날 (일출랜드 / 메이즈랜드 / 김녕해수욕장)
여행 마지막날도 일찍 조식뷔페를 먹고...
일출랜드로~~
뷔페가격이 1,5000원에비해 조금 부실하지만,,
베이컨은 실컷 먹은것같다.
투숙하면 제공되는 조식뷔페라 아침을 해서 먹는 수고가 없어서 편하고....
먹는데 돈을 아낄 수 있어서 좋았다. ![]()
제주도 바람은 짱!! (촬영:아이폰)
"일출랜드 연못"
"일출랜드 미천굴 입구"
(굴 안에 너무 시원하다못해 추울정도다.)
"일출랜드 만장굴"
얼굴 안찍힌 사진은 딸랑 2장뿐....![]()
"메이즈 랜드" 주차장
첨에 운영을 안하는줄알았다. 타고온차 외에 저 차만 주차장에 딸랑 1대...ㄷㄷㄷ
입장료는 어른 8,000씩이나 하는데,, 다 관람하고 나오면서 후회가...
장소도 꽤나 외진곳인데, 김녕 미로공원보다 미로 크기와 갯수가 2~3개 더 있는거 외엔 특별한게 없다.
(세계 최대/최고 미로 라고 해서 멀리도 왔겄만,,,광고에 낚인듯...
미로에서 출구 못찾으면 헤멘다더니;;;발길 가는대로 갔는데,
출구가 바로나오면 어떡하냐,,,,재미없게..... 기대를 괜히 했던 곳이다.) ![]()
"메이즈 랜드" 바람미로 (이곳은 피톤치드 뿜어내는곳이라는데...)
"메이즈 랜드" 돌 미로 (전망대에서 보면 돌하르방 모양이다.)
특이한건 돌 색깔이 빨갛다.
안내하는사람 왈: 기가 뿜어져 나오기때문에 만지면서 가라고....
"메이즈 랜드 전망대"
(왕 엉덩이를 소유하신 BG...^^)
드디어 마지막 행선지 "김녕 해수욕장" 향해서~~~
"김녕 해수욕장"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
(2박3일의 짧은 기간동안 여러곳을 들르니라 많이 고단했다.
매년 제주도 여행을 오면서 갈수록 새로운 감동이 줄어드는 느낌이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식당들 바가지요금과 제주도사람들의 불친절함...![]()
벌써 이번이 제주여행 4번째이니, 당분간은 제주도 여행은 잠시 안올듯하다.
제주도 Bye~~
촬영:아이폰
by ⓝⓙ / Finepix X100 / ipohne4 / FX01 / 20110629 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