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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지고 있는 종교관.

Brick |2011.08.03 15:21
조회 119 |추천 1

태초에 우리 인간은 샤머니즘 및 우상숭배를 하며 자연에 대한 두려움으로 일종의 의식(제사)를 치루곤 하였다.....

 

  나는 모든 종교를 이해하고 싶어요. 다만 본질을 잃어버린 신앙은 더이상 신앙이 아니라고 감히 말 하겠습니다.

 

나는 절대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절대자를 누군가는 예수로 누군가는 알라로 기타 등등으로 보았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나는 이러한 사람들이 절대자일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논쟁이 되고 있는 신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무신론자은 어떻게 실존하지 않는 신이 존재하느냐 그 존재를 한번이라도 밝혀냈느냐 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심리학적으로 만들어낸 존재일 가능성도 베재할 수 없겠죠.

 

당신의 증조부께서 존재하셨던적은 있었습니다. 다만 지금 당신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어느 누군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의 증조부는 애초부터 거짓이였어'라고.

 

다음 이야기는 여러분이 전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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