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꼭 봐주세요... 정말 퍼져야 합니다...원래 이랬나요 ?

소개따위 치우고 바로 이야기 들어가겠습니다.

 

 

 

 

 저희아빠가 일을 마치시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셨습니다.

 

 

                                ㅇㅇㅇㅇㅇ (5명 앉음)

 

    ㅇ (1명)                                                      ㅇ (1명)

    ㅇㅇ(2명)                                                    ㅇㅇ(2명)     

    ㅇㅇ(2명)                                                    ㅇㅇ(2명)

 

 

저희 아빠를 뺀 나머지는 14명입니다.

 

(부산광역시 버스 구조가 이렇게 됩니다. 저희아빠는 빨간색 부분에 앉아 계셨습니다. 다른곳도 다 다른

 

 분들이 앉아계셧구요, 그리고 앞자리도 다 사람으로 차있었습니다. 앉을자리가 없었죠.)

 

그렇게 맨 끝 자리에 앉아 계시는데 아빠가 타신지 2정거장 지나서 양손에 물건을 한가득 드신 백발의

 

할머니 한분이 타셨더랍니다. 할머니가 앞에는 자리가 없어서 뒤에 서 계시는데 자꾸만 휘청휘청 하시더

 

랍니다.  저희 아빠는 그걸 보시다 못해 그냥 자리에서 일어 나셨답니다. 그런데 그림에서 보시다 시피 저

 

희 아빠는 맨 안쪽 자리에 앉아 계셨습니다. 그렇게 빈자리가 하나 남자, 서있던 어떤 여자분이

 

"할머니 저기 한자리 남았어요 . 가서 앉으세요"

 

하더랍니다. 그러자 할머니는 귀가 잘 안들리시는지

 

"응? "

 

하시더랍니다. 그러자 저희 아빠께서

 

"할머니 저기 빈자리 있으니까 가서 앉으세요"

 

말하시자 그제서야 할머니는 가서 앉으셨답니다. 그런데 빈자리가 맨 안쪽 자리라 할머니가 들어가기

 

불편했습니다. 그런데도 그옆 4분은 모른체 하고 계속해서 스마트 폰을 만지고 계시더랍니다. 그렇게

 

할머니는 낑낑대시면서 맨 안쪽자리에 앉으셨구요. 저희 아버지는 그 옆 4분에게

 

"저기요 , 할머니가 저 안쪽에 앉으시기 힘드시니까 좀 옆으로 당겨주세요."

 

말할려다가 그냥 안하셨답니다.  저희 아빠도 나의가 47인지라 50이 다 되어 가는데 그렇게 양보할 나이는

 

 아니지 않습니까? 아빠가 주위를 둘러보니 다 20대 초반에서 후반 정도였더랍니다. 다 스마트폰을 만지

 

고 계셧구요. 저희 아빠를 뺀 나머지 20대 14분이 다 휘청휘청 하시는 할머님을 모른체 하고 계셧습니다.

 

저희 아빠는 너무나 화가 나셔서 참을수가 없었더랍니다. 솔직히 50이 다되어 가시는 저희 아빠가 양보를

 

하셔야 합니까 아직 창창하신 20대 들이 양보를 하셔야 됩니까? 하지만 이분들 말고도 20대 분들중엔 양

 

보를 잘하시고 배려심 깊으신 착한 분들이 계시겠죠. 저는 그런 분들께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발 제 글

 

읽으시고 제 글과 같이 행동했던 분들은 잠시 반성 부탁드리겠습니다. 악플 다시지 마시고 제발 제가 말하

 

고자 하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주십시요. 이글 꼭 퍼지게 해 주십시요. 이상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