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올해 고1인 학생입니닷!
맨날 읽기만하다가 글은 처음 써보네용.....
아직 어리고 글도 재미없지만ㅠㅠ
이해해주시고 재밌게 봐주세요!ㅎㅎ
따끈따끈한 내용이에요ㅎㅎ
7월말쯤? 있었던 얘기인데!
친구들이랑 이것저것 먹다가 헤어지고 언니를 만나서
언니랑 같이 고깃집을 갔어요!ㅎㅎ
(고기사랑♡)
갔는데 거긴 알바생들이 많아요
오빠들도 잘생겼지만 언니들도 예뻐요![]()
문열고 들어가기전에 숯불? 같은거에 불붙이고 있는 고딩오빠 두명이 있었어요 ㅋㅋ
그래서 들가는데
"어서오세요~
"
이러는거에요 ㅋㅋ
와...... 훈남이다...
ㅋㅋ이랬죠
그리고나서 방으로 들어갔어요
아쉽게도... 아줌마가 와서 주문을 받으시더라고요ㅠㅠ![]()
언니가 주문시키고
고기오고 ...반찬이...!
(완전 맛있는 반찬으로만ㅋㅋ
)
고기를 굽고 맛있게 먹고있는데 ㅋㅋㅋㅋㅋ
아 자꾸 그 훈남오빠가 방을 왔다갔다하는데...
거슬려서 ㅋㅋㅋㅋㅋ
제대로 먹지도못하고 ㅋㅋㅋㅋ
일딴 그래도 훈남이니깐....나도 여자니깐;?![]()
![]()
ㅋㅋㅋ조심조심 먹고있었어요 ㅋㅋㅋ
아근데 진짜 넘 거슬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맛있게 먹고있는데
그 훈남오빠랑 자꾸 눈이 마주치는거에요ㅠㅠ;
제 착각인진 모르겠는데 ㅋㅋㅋㅋ
훈남오빠가 서있는곳 마주편에 제가있었고 ㅋㅋ
저희언닌 제마주편이였거든요...ㅠㅠ
제뒤는 벽이고 ㅎㅎ
그러다가 불판이 타서 ㅋㅋ
그 훈남오빠가...
다가와서...
"불판 갈아드릴게요~ㅎㅎ
"
하는데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보긴 민망해서
불판가는 손만 보고있었어요 ㅋㅋㅋㅋㅋ
(와... 잔근육!!!!!
)
계속 우리쪽 갈아줬음 좋겠다 생각하고..ㅋㅋㅋ
그러다가
다먹어가고 후식먹다가 ㅋㅋㅋㅋㅋㅋㅋ
그 훈남오빠 찾는데 없는거에요 ㅠㅠ
하 이제 못보는구나...
다음에 친구랑 와야지 하는생각으로..
나오고 있었어요..
근데 ㅋㅋ
문앞에!!!!!!숯불 불붙이는곳에 훈남오빠가!!!
전...마지막까지 언니가 계산할동안 슬쩍 보고갔죠...
전 문밖에서 기다리고있구...
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근데!!!!!!!!!!! ㅠㅠ하..
나에게도 이런날이 오는구나ㅠㅠㅠㅠㅠ![]()
훈남오빠가 하는말...
"저기.."
..............나도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디어..
라는생각과
"네?ㅎㅎ;;"
라고 했죠 근데
그 훈남오빠가
..
재미있으셨나요 ?ㅠㅠ
재미없으셨을거에요 ㅠㅠ처음써봐서 ㅠㅠ
궁금하시면 추천&댓글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