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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관한세번째이야기(남녀노소다보세요)

LGH |2011.08.04 14:37
조회 303,823 |추천 2,419

엽기&호러 실시간 베스트네요

 

이런글들은 사람들이 많이보고 조심들해야죠

 

본거 또올린다는분도 계신데.. 안본분들도있어서 제가올려요

 

http://pann.nate.com/talk/312318106 첫번째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2322661두번째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2324788 네번째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2325402 다섯번째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2325986여섯번째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2326583 일곱번째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2327968여덟번째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2328753아홉번째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2330373마지막이야기

 

 

---------------세번째이야기입니다

 

 

제 친구 언니한테 있었던 일인데요.



아이 낳고 맞벌이 하느라 아이 길러줄 사람이 없어서

아이가 한살 지나고 인가부터 아이봐주는 중국동포 분을 구했어요.

아줌마가 애두 잘봐주고 너무 이뻐하고 해서

6개월인가 맡겼었대요.



근데 어느날 아줌마가 애를 데리고 없어져서

아줌마가 애를 너무 이뻐해서 자기가 키울라고 델꼬 갔나보다 하면서

경찰에 신고하고 그랬는데 못 찾았어요.



엄마는 회사도 그만두고 애 때문에 여기저기 다

돌아다녔는데도 결국 못찾았죠.

그러다 한 두달 지난 어느날 경찰에서 연락이 왔는데

무슨 보육원 같은데 애를 버리고 갔다고 신고가 들어왔대요.



그래서 가서 애기 데리고 와서 너무 다행이다 싶었는데..

목욕시킬라고 옷 벗기니 애기 배에 수술자국이 있더래요.



그래서 병원 데리고 갔더니 콩팥을

떼넸다고 하더래요ㅠㅠ



전 진짜 그런 일 소문으로만 들었고 설마 진짜 그럴까 싶었는데



제 친구 언니가 그런일을 당했다고 하니 정말 소름끼치더라구요.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니까요.



그 언니가 너무 큰 상처를 받아서 이제 일 안하고

애기만 보지만 너무 힘들어 한다고 들어서 안됐더라구요.



저도 같은 여자 입장에서 만약 내 애기한테

그런일이 생기면 얼마나 자신을 원망하게 될지..



무서운 세상이에요 정말로..




- 나중에들은 말로는

우선 신장이나 콩팥 한쪽 척출후 팔어먹던가..

섬이나 농촌에 노1예식으로 팔아버린답니다.



장기매매 전문일 경우에는 젊은 일반인

납치가 드물긴해도 간간히 있는데



그 이유는 주문 받았을경우 라네요;



그럴경우 만약 잡히면 우선 몸안에 모든 장기는

다 척출된후 알선 되어있는 장의업체에서

그대로 태워버리던가...



아니면 바다에 버리던가 한다고 하더라구요

바다와 떨어져있는 도심같은경우는

그냥 다리 잘라서 튜브에 매달고 앵벌이 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첫번째 이야기 베스트글에 부산배모씨 사건

 

 

지난 5월 8일 새벽 귀갓길에 실종됐던 부산대 4학년 배모(25)씨. 실종 40여일만인 지난달 17일 변사체로 발견됐지만 추락사로 추정된다는 경찰 수사에 대해 가족들과 대학 총학생회가 의문을 제기하는 등 배씨의 사망 경위에 대해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가족들의 주장=배씨의 가족들은 추락사 보다는 교통사고 등 타살에 의한 사체 유기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

후배들에게 택시비를 챙겨주고 혼자 내렸을 정도로 크게 취하지 않았던 배씨가 집에서 떨어진 야산 입구에서 방향감각을 잃고 산 속으로 200여m를 더 들어가 30m아래의 낭떠러지에서 떨어졌을 리 없다는 것이다.

가족들은 특히 배씨의 시신이 바위 틈에 엎드린 채로 발견됐고 가까운 곳에 지갑과 MP3,신발 등 소지품이 흩어져 있었던 점에서 누군가 의도하고 그러한 장면을 만들어 냈다고 보고 있다.

가족들의 안타까운 주장은 배씨의 모교인 부산대학교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알려지고 있으며 총학생회는 지난 1일부터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당국에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는 '네티즌 청원'운동을 벌이고 있다.

△경찰 수사내용=경찰은 배씨의 시신이 발견된 지난달 17일 법의학전문의 3명에게 부검을 의뢰했으며 현장검증 등을 거친 부검의들은 일단 실족으로 인한 추락사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밝혔다.

부검 결과,배씨의 왼쪽 어깨부터 갈비뼈,대퇴부까지 약 50㎝ 정도 아래위로 이어진 뼈들이 일제히 두 조각으로 부러져 많은 조각으로 골절되는 교통사고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

또한 배씨의 시신 인근에 있던 바위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 길이도 약 60㎝로 거의 비슷해 30m 높이에서 떨어져 바위와 부딪힌 뒤 옆으로 쓰러졌다는 추정이 가능하다는 견해다.

경찰은 배씨가 실종 당일 술에 취한 상태에서 택시를 갈아타고 혼자 자신의 집으로 갔을 것으로 보고 배씨를 태운 택시기사를 비롯해 목격자를 찾는다는 내용의 전단지를 나눠주고 플래카드를 걸었다.

또 배씨의 실종수색 수사과정에서 나온 각종 정황을 종합하고 있으며 타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배씨의 옷가지와 소지품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감정을 의뢰,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최후 목격자가 열쇠=배씨의 행적이 마지막으로 확인된 것은 지난 5월 8일 오전 2시20분께.

학교 후배들과 함께 서면에서 술을 마신 뒤 택시를 타고 사하구 괴정사거리 부근까지 온 배씨는 혼자 택시에서 내렸고 일행과 이들을 태웠던 택시기사가 이를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40여일 뒤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사하구 장림2동 D목재공장 뒤편 돌산 절개지 아래까지 어떻게 이동했는지는 아무런 단서가 없다.

경찰 관계자는 "국과수의 감정 결과와 함께 의문점을 확실히 풀어줄 수 있는 것은 최후 목격자가 나타나는 것"이라며 "가족들의 심정은 십분 이해가 가지만 현재까지의 수사 결과로는 추락사로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런글은 여러사람보게 추천한번씩해주세요

추천수2,419
반대수31
베플언니치고 ...|2011.08.04 16:50
경찰도 무조건 믿을건 못돼 ------------- 기분나쁘셧다면 죄송해요 요즘 티비에서 개나소나 다 비린데 경찰이라곤 비리가 없진 않을거 같애서 쓴거에요 기분 나쁘셧다면 죄송해요 저는 몇몇 양심불량 경찰을 상대로 쓴글이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ㅜ 경찰분들 화이팅하세요 !!
베플,|2011.08.04 16:17
택시는 번호판에 아, 바, 사, 자 가있는것만 법인택시구요, 그이외에는 불법택시인것두잇대요. 개인택시두있지만 밤에는 위험하닌깐 아,바,사,자 보고타요우리! 조심합시다!! ------------------- 잉 첫베플 수정했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베플ㅠ_ㅠ|2011.08.04 17:11
저도 그런적있는데요 저번주인가? 토요일이라서 집에서 새벽까지 영화보다가 새벽1시쫌 넘어서 편의점가려구 나와서 걷고있는데 인도옆에서 무슨 카니발?하여튼 그런차가 제가 걷는속도보다 천천히 제뒤에서 따라오는거에요 처음엔 신경안쓰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편의점으로 쑥들어갔는데 계산하고 나올때까지 차가 편의점앞에서 그대로있고 운전석에있는 십새끼가 저 쳐다보면서 창문 코까지만 보이게 열어두고 전화로 어쩌구저쩌구 통화하길래 무섭기도하고 촉이이상해서 편의점알바생한테 저사람 좀이상한거같다고 쫌만있다가 가겠다고하니까 그 편의점알바생도 자기가봐도 이상하다고 지금나가시면 위험할거같으니깐 저사람가면 가시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한10분넘게 기다리고있는데 계속 안가고 그대로 저보고있음... 결국 경찰아저씨 불러서 기다리고있는데 경찰차 오자마자 갑자기 저한테 창문열고 입모양으로 뭐라고 욕하더니 가버렸어요ㅠㅠ 그리고 저는 경찰차타고 집까지가고 아저씨가 저 집에 올라가는거까지 봐주시고ㅠㅠ 앞으로 동네순찰좀 강화해서 하겠다고 아가씨가많이 무서웠겠다고ㅠㅠ...정말 감사했어요!!!ㅠㅠ 그이후로는 편의점이고 나발이고 11시넘으면 절.대 밖에안나가요 아 만약에 제가 이런거 못느끼고 그냥 나가버렸으면..........ㅠㅠㅠㅠㅠ저는 이세상에없는건가요 그니깐 쫌 길 다니실때 남자분 여자분할것없이 주의하시면서 다니시구요 왠만하면 저처럼........밤늦은시간에는 혼자다니지마세요ㅠㅠ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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