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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에 갈려 이루어지지못한
사랑이야기가 너무 마음아프게 했구요,
북한의 상황을 볼 수 있어서 참 진지하면서도 감동적인 공연이었씁니다.
훌쩍거리시는 여성분들이 많았어요
좋은공연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