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의 통해 들었던 이야기들이 뮤지컬 속에서 보여지고, 들려지는 것을 통해 너무나도 참혹한 북한의 상황이 마음에 아팠던 것 같다.
꽃제비들이 먹을 것에 굶주리며 죽어가는 상황과,
김정일만 섬기고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되는 언행에 자유가 없는 상황들,
북한의 보여지는 내면과 외면이 다른 현실,
임신된 여자와 그 생명을 아무렇지 않게 죽이는 상황,
탈북하려는 자들을 총으로 쏴 죽이는 상황,
그리고 너무 많지만 그 중에도
하루에도 수백명, 수천명이 북한에서 죽어가는데도 기도하지 않고 그저 '내 일 아니니까'라는 생각으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무감각한 우리들의 상황
참으로 우리는 언틸더데이 표어 말씀 구절처럼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히브리서 13:3)
말씀처럼 우리도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끼고 같이 동참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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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잘 보고 갑니다~~ >_ <
언틸더데이 화이팅이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