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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코 [ID : scymom님 공연후기]_작성일 : 2011-08-03

김희원 |2011.08.04 17:30
조회 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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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를 보고 남편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이 끝나고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밖은 비가 억수같이 쏟아붇는데 내 마음은 메말라 있었음을 고백한다.

북한의 실상, 인권, 고통받고 있는 우리의 형제자매...

참 많이도 입으로만 종알댔다. .진정성없이

 

너무도 마음이 무겁고 절여왔다.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공연에 함께 할 수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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