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다른 사람들한테 애기해주면 다들 무서워해서 판에 올려봐요!
음슴 ㄱㄱㄱ
1. 가위
난생 처음 체험한 가위였음!
고등 학생때였는데 그때 당시 내 침대가 1인용 작은 침대였음.
키가 182에 75키론데 덩치가 상당히 큰편이라 내가 누으면 진짜 에누리없이
딱 맞아 떨이지는 침대
어쨋든 자고 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깨보니 몸이 안움직임.
이게 가윈가? 싶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움직여볼라 하는데 안움직여지고
느낌이 싸하더니 시야에 뭔가가 잡힘. 눈알만 내려보니.
필자는 잘때 똑바로 누워서 팔을 쭉 그냥 뻣고 자는데
내 손등 옆에 여자가 앉아있엇음.
얼굴은 안보이고 검은색옷을 입고 쭈그려 앉아 있는데 무서운거 보다
아진짜 귀신이 있구나 생각에 뭔깡이었는지 그냥 계속 쳐다 보고 있었음.
근데 이냔이 한참 앉아있다가 갑자기 지 손을 드는데 손톱이 엄청 길게 나있는거임.
그리고 손가락 하나로 그니깐 손톱으로 내 손등을 한줄씩 한줄씩 긁는/ 할퀴는 거임.
너무 소름끼쳐서 한참을 씨름하다 소리 질르면서 뭔가 확 깨어나는 느낌과 함께 침대에서 일어났음.
가위눌린게 처음이라 이게 지금 가위눌린건지 꿈을 꾼건지 분간이 안갔음.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옷 갈아입고 다시잠.
그 담날 손등 보니 무슨 철조망에 긁힌듯이 딱지가 손등을 뒤덥고있엇음.
엄마한테 애기했더니 내가 자다가 긁은 거라는데 난 그 개구리 손에 손톱도 물어 뜯어서
내가 긁어서 그런건 불가능.
2 - 1 악몽
음 왜 그런애기 많지않음. 자다 깨도 꿈이고 깨면 또 꿈이고...
그거 경험함.
한참 자다가 느낌이 이상해서 깻음. 본인 방문은 미닫이 문인데 문 사이로
누가 나를 쳐다 보고있는거임.
눈빛이 너무 무서워서 소리질르면서 엄마 방으로 뛰간다음 문을 잠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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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쾅쾅쾅ㅋ와쾅쾅쾅쾅쾅ㅋ와쾅쾅쾅쾅쾅ㅋ와쾅쾅쾅쾅쾅ㅋ와쾅쾅쾅쾅쾅ㅋ와쾅쾅쾅쾅쾅ㅋ와쾅쾅쾅쾅쾅ㅋ와쾅쾅쾅쾅쾅ㅋ와쾅쾅쾅쾅쾅ㅋ와쾅쾅쾅쾅쾅ㅋ와쾅쾅쾅쾅쾅ㅋ와쾅쾅쾅쾅쾅ㅋ와쾅쾅쾅쾅쾅ㅋ와쾅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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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방문을 ㅈㄴ 뚜드리는거임..
진짜 극한의 공포. 오줌 안지린게 다행이라 생각함
진짜 필력이 딸려서 글로 옮길수 없는게 한스러움.
너무 무서워서 소리지르면서 꿈에서 깸. 아 시발 다행이다 하고 밑에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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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이 또 문사이로 쳐다 보고있음.
나님 이짤 진짜 ㅈㄴ 싫어함.....진짜 ㅈㄴ 싫음 처음 봤을때
오줌쌀뻔했음.....이것만 보면 그꿈 생각남...어쩃든.....
반복 반복....한 네번 반복하다가 누나가 꺠워서 인남....
ㅅㅂ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나한테 고맙다 함...
2 - 2 악몽
이건 다시 말끄내는것도 약간 소름 끼친데....
이건 완전히 영화 한편...아 진짜 필력 딸리는게 너무 짜증남 지금. 나님 목소리가 낮아서
말로 해주면 진짜 애들 무섭다고 ㅈㄹ 하는데 아어 아쉽.
쩃든 처음엔 시점이 삼인칭 전지적 작가시점 이었음
아 유식 돋네....전지적 작가시점....
한마디로 영화에서 처럼 내려다 보고있었음....
고등학생 커플이있음. 사귐.
뭐 모텔도 가고 스킨쉽 진도도 아주 빨라서
이런 ㅅㅂ 노났네 하고 야동꿈을 꾸는듯한 기분에 즐거운 기분이었음.
남자가 부모가 없는듯 했고 혼자 자취 하고있었는데 그집에 강도가 듬.
난 3인칭으로 보고있었음. 다시 말하지만 꿈임.
쨋든 강도가 들어서 남자는 엄청 뚜드려 맞고 뻗어있고
여자는 한참 ㄱㄱ 당하는데 남자가 정신차리고 옆에있던 물건으로 머리를 후려침.
죽음.
세월이 휙 하고 흐르더니 배경이 바뀜......
시점이 바꼇음. 아까 그고딩이 내 엄마아빠고 내가 뱃속에서 보고있는거임.
난 근데 남자의 애가 아니라 그 강도의 애였음.
여자의 집에서 살고 있는듯 한데, 남자 그니깐 꿈속에서 내 아빠도 그 사실을 알고 있는듯함.
그러나 애써 부정하면서 진짜 열심히 서로 좋아하면서 삼.
진짜 너무너무 슬프지만 행복해보였음
여자 집에서 얹혀 살았음.
여자/엄마 집이 상당히 잘사는듯 계단 딸린 이층 주택이었음.
어쨋든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배가 불러서 거의 산달을 앞두고 있는듯
방안에 애기 용품이랑 침대등등이 보이고 행복해하면서 둘이잠듬.......
갑자기 ㅈㄴ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더니 여자/엄마 의 부모님들
그니깐 내 꿈속의 할머니 할어버지의 처절한 비명소리가 들르는거임....
진짜 꿈속에서 들었지만 진짜 다시는 듣기싫은....영화에서 나오는건
얄보칠 발랐나 라고 밖에 생각 안들정도로..... 엄청난 비명소리가 들리는거임.....
남자가 뛰어 내려가려고 문을 열었다가 놀래 뒤로 자빠짐...
문이 살짝열렸는데
문틈 사이로 그
죽은 강도가... 머리에 피칠을 하고..........방망이를 들고...
그 방망이는 여자 부모의 피로 칠하고
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올라오는게 보임..........
극한의 공포............................................
우린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얼어서 앉아있음.....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이걸 엄마의 뱃속에서 생생하게 보고있는거임 나의 현재 시점은....
강도가 방에 옴.....남자를 처참하게 죽이고...............
여자를 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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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기 내놔 하더니 갑자기 이세끼
팔을 쭉!!!!!!!!!!!!!!!!!!!!!!!!!! 하고 여자 배로 넣더니 나님 다리를 팍 잡으면서 난 잠에서 깻음....
진짜 아어 이걸 말로 해야 방금 저부분에서 팔을 쫙!!!!!!!!!!!! 뻗으면서
해줘야 오줌 질질 싸는데.......필력이 딸림 아어..................
어쨋든 나님 나이 22살에
자다 깨서 불다 켜놓고 테레비 켜놓고 거실에서 잤음.................................
그다음날 씻는데 다리가 아파서 보니깐
선명하게 손으로 다리를 움켜잡은것 처럼
멍이 손가락 자국으로 다섯개가 선명 하게 나있었음..........
친구들한테 써먹어 보삼..................난 진짜 저꿈꾸고 한 일주일은 밤잠 설쳣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