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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일본에서 피살된 한국인 "강훈"군을 아시나요?

아놔 |2011.08.05 09:01
조회 337,148 |추천 7,923
네이트 운영자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톡커들의 선택에있었는데 지금 첵업해보니 오놀의 톡에 올라와있네요.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관심가져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허나 이글이 내려갈수있어서 다시 올렸습니다. http://pann.nate.com/b312344751그리고 나중에 새로운 업데이트를 올리도록하겠습니다.관심 가져주신분 추천해주신분 댓글다신분들 모두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혹시 이사건의 대해 좀더 알고싶다고 하시는분 뉴스에나온것입니다.어느것은 미국 팍스 5 뉴스에서도 아버님께서 인터뷰를한것도있습니다.
뉴스.1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112129
뉴스.2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081667
뉴스.3 (8월4일날 애틀란타 뉴스에 나온것이지만 업데이트된것은없습니다..)http://www.atlantachosun.com/data/read.php?id=news_online&no=20505
뉴스.4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취재하로나온거라고하네요)http://www.atlantachosun.com/data/read.php?id=news_online&page=1&sn1=&divpage=4&sn=on&ss=on&sc=on&keyword=%B0%AD%C8%C6&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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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한국땅이라는 페이지를 페이스북에서 만들어봤습니다!페이스북있으신분들이 가입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http://www.facebook.com/pages/Dokdo-Island-Belongs-to-Korean-Territory/243800858973834
이글을쓴지 2시간정도됬지만 많은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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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 죠지아주 애틀란타에 살고있는학생입니다.
1년전 제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형이 일본에서 피살당했습니다.
저한테 친형처럼 잘해주던형이였는데...
이형은 애틀란타에서 자랐으며 2010년 명문뉴욕대를 갔습니다 
8월달정도 한국으로가 어린학생들한테 영어를 가리키던 형이였습니다. 
그리고 일본으로 잠시 여행갔던 도중에 일본인한테 피살되었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두개골이 함몰때문에 저세상으로 가셨습니다.
그곳에서는 CCTV도있었고 누가봐도 폭행장면이였지만
일본경찰이보기에는 단순사고였나봅니다..
저희 애틀란타에서는 한인 1만명이 다시 수사해달라 서명했지만 아무런 대답도 들을수가없었습니다.
그래서 8월 15일날 애틀란타 한국영사관앞에서 다시 수사를 권해달라는 시위를 버릴생각입니다..



뉴스입니다..
재미동포 대학생인 고(故) 강훈(영어명 스캇 강) 군이 일본에서 의문사한 지 1년이 흘렀지만 유족 측의 진상 규명 노력은 답보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 수사를 맡고 있는 일본 경찰이 유족의 재수사 요청을 번번이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애틀랜타에서 성장한 강군은 명문 뉴욕대(NYU) 1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해 8월 고국으로 건너가 어린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하던 중 일본으로 잠시 여행을 떠났다가 도쿄 신주쿠의 한 건물 비상계단에서 피투성이가 된 채 발견됐다. 

혼수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두개골 함몰로 끝내 숨졌다. 사건 현장의 엘리베이터 CCTV에는 강군이 모자를 쓴 누군가로부터 폭행을 당한 듯 배를 움켜쥔 채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고 강군의 아버지 강성원(49)씨가 2일 밝혔다.

그러나 신주쿠 지역 경찰서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도쿄 경찰 당국은 "이것을 폭행 장면이라고 볼 수 없다"며 단순 사고사로 결론을 내리고 수사를 종결했다. 유족 측은 동성연애자인 일본인과 필리핀인 남성에게 혐의점을 두고 재수사를 촉구했으나 허사였다. 

일본 경찰은 지난 2월 조지아 주정부 측에 강군 사망사건을 단순사고로 종결했다는 서한을 보내왔다. 아버지 강씨는 "아들의 죽음을 통해 일본에서 억울함 죽임을 당해도 단순 사고사로 묻히는 한국인이 많은 걸 알게 됐다"며 울분을 감추지 못했다. 

일본 검찰은 지난 6월에도 한국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토막내 유기한 일본 남성에게 법원이 살인죄 대신 상해치사죄를 적용했는데도 항소를 포기해 외국인 차별 논란을 빚었다. "피해자의 머리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인이 확실하지 않다"는 게 일본 검찰이 내세운 항소 포기 이유였다.

아버지 강씨는 "일본은 그렇다고 쳐도 아들이 미국 시민권자임에도 이번 수사 과정에서 일본을 대하는 미국 정부 측의 태도를 보면 미국내 소수 인종이 얼마나 힘 없는 존재인지를 절실히 느낀다"면서도 진상규명 노력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씨는 LG그룹 홍보실과 금강기획에서 AE로 근무하다 93년 미국으로 건너왔다. 애틀랜타 인근에서 미용품 공급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나 사건에 매달려 생업을 포기하다 시피 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는 "이번 사건이 고국에도 널리 알려져 국제변호사 선임 등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강군의 의문사와 관련해 애틀랜타 교민사회는 강군이 다니던 염광장로교회 등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1만명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광복절인 15일에는 애틀랜타 주재 일본 영사관 앞에서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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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해주셔도 됩니다..그냥 많은분들이 이사실이 있었다고 알았으면 좋겠습니다...아무래도 몇일후 그것이 알고싶다도 온다고 저희 신문에도 나왔습니다. 이사건을 많은분들이 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부탁드립니다. 
추천수7,923
반대수48
베플개같은일본|2011.08.05 09:29
내가 당장 내일죽는다면 일본인10명은죽이고죽겠다 개같은일본
베플186男 |2011.08.05 10:15
진짜 일본은 쓰레기중의쓰레기다 일본인이 한국에서 저런일당했으면 원숭이들 지랄발광을다했을껄 조카열받네
베플김영민|2011.08.05 10:14
요즘 정말 이런기사 볼때마다 일본인 전체가 미워지려고 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며..하루빨리 조사가 이루어 져서 범인이 잡혔으며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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