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행복성공창업론] (4)좋아하는일로 먹고살기②

HS창업연구소 |2011.08.05 09:58
조회 4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사람은 누구나 열심히 일을 하고 나면 쉬어야합니다.


쉬는 활동을 통해 기력을 보충하고 다시 열심히 일을 시작할 힘을 충전하는것이지요.


또한, 쉰다고 할때 단순히 잠자고 누워 쉬는것 이외에도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즉, 책을 본다거나 축구를 한다거나 노래를 부른다거나 등산을 한다던가 등등
본인의 취미활동을 통해 새로운 힘을 충전하기도 합니다.



본인이 원하지 않는 일을 단순히 돈벌이를 위해서만 할 경우에는
하루 8시간 혹은 10시간 일하고 나면 온몸에 진이 빠지고
퇴근해서 집에 가서는 오로지 쉬고싶은 생각뿐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좋아하는일을 하게 되면
몸은 똑같이 힘들지는 모르지만 마음은 절대 지치지 않습니다.



마치, 축구 등산 등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생활로 할때에는


주말에 열심히 축구하고 주말에 열심히 등산을 다녀와도


몸은 힘들지 모르지만 마음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풀고 홀가분해지는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오히려 잠시 쉴때에도 어떻게 하면 그 일을 더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밤에 잠을 자기위해 누워있을때도 온통 머릿속에 그 일만 떠오르는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창업성공사례특강'을 위해 다양한 창업성공사례들을 분석해본 결과
많은 성공창업가들은 바로 이 경지에까지 이르른 사람들이었습니다.



누가 시켜서 억지로 일하는것도 아니고,
돈벌이를 위해 하기싫은일을 꾸욱 참고 하는것도 아니고,
너무나 그 일이 하고 싶어서 온통 머리속에는 그 일만 생각하면서
그 일을 진행하는 과정 자체에 행복감과 희열을 느끼고,
오히려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수익까지 따라옴을 감사해하는 경지에
오른 성공창업가들이었습니다.



(1) 하기싫은일을 억지로 하는 사람,
(2) 아무생각없이 주어진 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
(3) 그 일이 너무 좋아서 쉴때도 그 일만 생각하고 몰입하는 사람.



이 세사람중에 과연 누가 성공할지는 자명한 일 아닐까요?



처음 시작할때는 큰 차이가 나지 않겠지만,
매일, 매월, 매년.. 이렇게 해가 거듭될수록
위 세사람의 차이는 점점 더 커지게 되는 것이지요.



이 대목에 들어서면 많은 분들은 아래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축구를 좋아하지만 축구를 잘 하지는 못합니다.
노래를 좋아하지만 노래를 잘 하지는 못합니다.
마술을 좋아하지만 마술을 잘 하지는 못합니다.
이렇듯이 좋아하긴 하지만 잘 하지는 못하는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이 질문에 대한 저의 생각은 '좋아하는일과 잘하는일' 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글을 통해 이야기나누어보겠습니다.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HS창업연구소(http://www.hspartner.co.kr 소장 강재학)에 있으므로,
저작권자의 사전승인없이 본 게시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무단으로 복제할 수 없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