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이 나라는 도대체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는 나라인가 ?
(부제) : '다문화정책' 의 어두운 그림자
대한민국은 자국민은 10개 손가락 모두 지문날인 하면서 외국인은 하지 않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라고 한다. 2003년도에 외국인 인권 운운하며 폐지했다고 한다. 그럼 자국민인 한국 사람은 인권이 없다는 것인가 ? 아님 없어도 된다는 것인가 ? 이와는 반대로 미국이나 일본은 모든 외국인 입국자(외교관 등 극히 일부 제외)에 대해서 철저하게 지문날인을 하면서(얼굴 사진도 찍음) 정작 자국민은 지문날인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우리는 무언가 거꾸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
외국인근로자(이하 외노자) 125만명인 이 시대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저들을 한목소리로 찬양하고 이를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국민들에게 좋은 이미지로 각인 내지 세뇌시키고 있는 듯하다.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이에 각 지자체에서도 다문화 관련 혜택 프로그램들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중앙 언론도 이에 합세하여 다문화 찬미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심지어 다문화 관련 프로그램까지 정기적으로(주 1회)방영하는 방송국까지 있을 정도니까...
처음 나도 외국인근로자 하면 으레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우리 한국 사회에 적응 잘하는 정말로 대한민국에서 없어서는 안될 산업의 역군 정도로 이미지가 떠올랐었다. 예상컨데 많은 분들이 지금도 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그 이유는 언론의 작품이 아닌가 한다. 3~4십여년전 초등학교 시절에 철저한 반공교육을 받고 만화영화 '똘이장군'을 보면서 북한에 사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닌 괴물로 머릿속에 그려지곤 했던 것이 문득 떠오른다.
우연한 기회에 외국인 범죄에 관한 기사를 읽고(중앙 언론이 아닌 인터넷 기사에서)전에 가지고 있던 나의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으며 그토록 중앙언론에서 열을 올리며 찬미하는 일명 '다문화 정책'에 대해서도 다른 시각으로 보다 객관적인 시선을 가지고 바라보기 시작하였다. 그러는 중에 노르웨이 테러 사건이 터졌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나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비슷한 생각으로 하나 둘 인터넷 상에서 의견을 공유하는 단계에까지 다다른것 같다. 많은 이들이 말한다. 지금과 같은 무서운 속도로 외노자들이 몰려온다면 아마도 10년(늦어도 20년)후면 전체 인구의 10% 아니 그 이상 숫자상으로는 1,000만명까지 치고 올라가지 않을까 ? 생각만 해도 소름끼친다.
이러한 외국인혐오증까지는 아니더라도 외노자들과 다문화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곱지 않은 시선과 생각은 이미 위험수위에 다다랐다고 생각이 든다. 이럴수록 언론에서는 더욱더 외노자 범죄 사건을 숨기려 할 것이고 못된 사장한테 억울하게 맞아서 피멍든 외국인들을 출연시킬것이다. 그와는 반대로 실제 대한민국의 거리 곳곳에서는 외노자들이 떼로 몰려다니며 집단으로 우리의 딸들과 아내들과 심지어 우리의 어머니들을 강간할 것이며 이러한 강력범죄 발생건수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하루가 다르게 치솟을 것이다.
문제는 한국을 만만하게 보는 이들의 행태가 쉽게 바뀔것 같지 않다는데 있다. 지금의 우리 정부의 이들에 대한 정책이나 시스템으로 보아서는...
버릇없는 아이 언행을 바로 잡아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가만히 들여다 보면 문제 있는 아이들 뒤에는 100% 문제 있는 부모가 있다. 지금 한국에서 저지르고 있는 저들의 안하무인격의 행동에는 우리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기인하는 바가 클 것이다. 물론 원래부터 저질 쓰레기같은 것들이 많이 들어오니까 그것도 무시할 수 없겠지만. 하지만 이것들이 외국인들이 무서워 벌벌떠는 러시아(스킨헤드족 유명하죠)에 가서 그나라 여자들을 추행하고 성폭행하고 할 것 같은가 ? 당장 쥐도 새도 모르게 죽지 않을 만큼만 두들겨 맞고 지네 나라로 추방될 것이 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숨소리도 못내면서 살아갈 것이 눈에 선하다. 미국 등 다른 나라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며 일본은 아예 파키스탄 출신 외국인은 안 받는다고 한다.(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외국인 성폭행범 대부분이 파키스탄인과 방글라데시인임 그것도 주로 초등생이나 여중생) 그럼 왜 유독 한국에서는 저들이 버젓이 활개를 치고 다닐까 ? 한마디로 한국을 개호구로 보고 만만하니까 저렇게들 설쳐대는 것이다.
정부관계자들아...뉴스에서 한국인들에게 차별 받고 열악한 근무 환경 속에서 돈 떼이고도 묵묵히 일하는 외노자 등장시키고 때로는 악덕 사장 출연 시켜 국민들 감정에 호소할거냐 ? 지금 차별 받든 사람은 다름 아닌 이 나라의 주인인 대한민국 사람들이다. 명심해라...
이거 아는가 ? 우리 국민들의 피와 눈물이 베인 세금으로 외노자들에게 각종 혜택을 베풀어준다는 것을 ...각종 의료혜택과 복지혜택 등...얼마전 뉴스를 보니 앞으로 1,000만원까지 수술비 및 의료비 100% 전액지원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그 뿐인가 ? 다문화가정은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보육료 100% 전액지원인 반면 우리 자국민은 일정 소득 이하만 지원한다. 또한 국제결혼했다고 해서 그 자녀는 대학특례입학 자격이 주어지며 가사도우미부터도 다문화가정은 전부 지원해주는......전 세계에 이런 나라가 어디 있는가 ? 자국민이 우선이 아닌 외노자들과 이른바 다문화가정이 우선인 우리 국민들에게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전무후무한...듣도 보도 못한 혜택들을 쏟아내고 있다. 어느 지자체에서는 공무원 채용시 일정 비율 다문화 출신을 뽑는다고 하며 실제로 경찰공무원에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특채된 케이스를 TV를 통해 보았다.
과연 이들에게 그러한 혜택을 주도록 국민들이 동의했는가 ? 이들이 그런 혜택을 받을 만한 공헌을 우리 나라에 하였는가 ? 과연 이들은 국가유공자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쯤 되나 ? 아니면 일제 시대 우리의 독립을 위하여 목숨 바치신 분들의 직계 자손이라도 되나 ? 이들이 대한민국을 이만큼 성장시켜 놓은 일등 공신아라도 되나 ?
이제 우리가 나서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