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진 않아요. 하지만 피부는 뽀얗고, 아담하고 보통체격 정도 되는듯 하죠. 참 바보같은 사람이예요. 거짓말은 모르고 순진하기만 한 사람이죠. 꿈이 많은 사람이예요. 하지만 세상살이에 그 꿈을 하나, 둘 접어가는게 슬퍼보이는 사람이죠. 생각이 4차원인 사람이예요. 남들과는 조금 다른...하지만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은 아닌데... 전 바람은 안피워요. 한번도 피워본적도 없구요. 순수하게 사랑하고 그녀의 부족한것을 제가 채워주며 살아가고 싶어요. 전 제가 줄수있는것이 많은 그녀가 좋거든요. 너무 많이 가진여자는 왠지 정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고백하고 평생 자상하게 아껴주며 사랑하려구요.....................................................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제 눈앞에 나타나기만 한다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