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런 글같지 않은 글을 읽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본문에 첨부한 글[안마방 가는 남자 벌레 같아요]의 형식과 내용을 거의 답습해서 몇개 단어만 고쳐서 정반대의글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이토록 많은 분이 클릭해 볼 줄은 몰랐네요~
이런 엉터리 글을 쓴 이유는 [안마방 가는 남자 벌레 같아요]라는 글이
형식적으로는 안마방 가는 남자만 깠다고 보이나 실제로는 일반적인 남성에대한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글임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제가 써 놓은 글이 형식적으로는 단순히 유흥업소 종사여성만 깔려고 쓴 글이지만 그렇지 않은 여성들도 이글을 보고 화가 나고 욕해 주고싶었을 것입니다.
남자입장에서도 본문에 첨부된 글이 일반 남성 모두의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글이었음을 이해해 주시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그리고 똑같은 형식으로 베껴쓴 글에대한 반응의 차이도 비교해 보고싶었습니다.
기분이 나빴던 판 독자분께는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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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방 다니는 남자 벌레 같아요. 란 글을 읽고서 이런글이 없어지기를 바라는마음으로 .......
http://pann.nate.com/talk/312329525
노래방다니는 여자 걸1레 같아요 !!!!
진짜 싫어요.
요즘 여대생들 심지어 유부녀들도 노래방 도우미 알바, 룸싸롱 알바, 키스방 알바, 무슨텔, 출장안마,다방커피배달,기타 퇴폐업소알바 많이들 하신다면서요?
혹시 여기 눈팅 하시는 분중에도 경험 있는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길거리 걷다 스치는 젊은 여자들의 절반정도는 최소한 빠 이상 일해 본적
있는 유흥업소녀라고 하더라고요~(빠는 유흥업소 아닌가요?)
그런데 나는 이런애들보면 뭐 사람같지않고 걸1레 같아 보여요~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이에요~ 더런년이에요~
만약 내 미래의 결혼할 여친이
그런과거가 있었다해도~ 반성하고 끊은지 오래 됐어야 하고 ,
나에게 이별을 당하고 싶지 않으면
작정하고 일갔던 시절을 나에게 숨겨주길 바랍니다.
만약 결혼하고 갈 생각이면 , 나랑 이혼하고 가주시길 바랍니다.
p.s... 그런데 출입하는 남자분들도 마찬가지로 싫습니다